70 년생 아직 결혼 안한 직장인 미혼여성 입니다,,불혹을 넘기니 정말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을 못해서가 아니라결혼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고 좋은 사람 만나면 하는거고못만나면 혼자살수도 있는것이고 이렇게 살아왔다가 막상 나이가먹으니 직장에서도 미혼 동료들은 하나둘씩 퇴사하거나 없고친했던 동료 들도 막상 회사에서 헤어지니 1년에 두 세번 연락하다이젠 만나질 못하니깐 그마저 다 끊어지고 학교때 친했던 베프절친들도 살기 바뻐 오랫동안 연락이 뜸하고 서로가 마음의 여유가없어서 안만나고 연락을 못하다 보니 이젠 친구 한테 연락하는것도뜬금없어 보이고 어쩔땐 나를 찾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싶지도 않고 그만큼 살기 바쁘고 마음에 없다는 얘기라 선뜻 어릴때처럼 연락자체를 못하다 1년 2년 몇년간 연락을 못하다 이젠 끊어진사이가 된거같고 나이먹다보니 친구라는 개념도 무슨 소용이 있는가퇴색해 버린 단어 같기도 하고 어릴때 놀았던 그 친했던 친구들이한명도 가까이 현재 남아 있지 않습니다 ~ 어느 노래 가삿말처럼 내가 떠나보낸것도 아니고 내가 떠나 온것도아닌데 인연의 끈이 저절로 끊어져 버리는 느낌이고 세상에마치 혼자 남아 있는 느낌도 마침 갖습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는 것일까요? 나이 먹다보니 점점 남아 있던 사람도다 떠나가 버리고 이젠 정말 내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독거노인으로쓸쓸히 혼자서 세상을 살아갈것이 두려워 집니다어쩜 가장 친했던 친구 도 세월이 흐르니 타인이 되고 자연스레 남이 되어 이젠 어디서 사는지 조차 연락처 조차 모르는지 이렇게 무심하고 성의없어질수 있는게 여자들의 친구관계가 다 이런것인지 정말 허무함을느낍니다여잔 원래 가정을 이루면 누구도 다 필요 없어지는지 아님 내가 친구선택을잘못해서 이런 외로움 적막감을 느끼는 것인지 나이와 더불어 친구라는단어도 다 퇴색해 버리고 이젠 남아 있는 친구마저도 한명도 없습니다여러분들 공감 하시나요..?? 33
나이 먹으면 아무도 남아 있지 않게 되나요?
70 년생 아직 결혼 안한 직장인 미혼여성 입니다,,
불혹을 넘기니 정말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을 못해서가 아니라
결혼은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고 좋은 사람 만나면 하는거고
못만나면 혼자살수도 있는것이고 이렇게 살아왔다가 막상 나이가
먹으니 직장에서도 미혼 동료들은 하나둘씩 퇴사하거나 없고
친했던 동료 들도 막상 회사에서 헤어지니 1년에 두 세번 연락하다
이젠 만나질 못하니깐 그마저 다 끊어지고 학교때 친했던 베프
절친들도 살기 바뻐 오랫동안 연락이 뜸하고 서로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안만나고 연락을 못하다 보니 이젠 친구 한테 연락하는것도
뜬금없어 보이고 어쩔땐 나를 찾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지도 않고 그만큼 살기 바쁘고 마음에 없다는 얘기라 선뜻 어릴때
처럼 연락자체를 못하다 1년 2년 몇년간 연락을 못하다 이젠 끊어진
사이가 된거같고 나이먹다보니 친구라는 개념도 무슨 소용이 있는가
퇴색해 버린 단어 같기도 하고 어릴때 놀았던 그 친했던 친구들이
한명도 가까이 현재 남아 있지 않습니다 ~
어느 노래 가삿말처럼 내가 떠나보낸것도 아니고 내가 떠나 온것도
아닌데 인연의 끈이 저절로 끊어져 버리는 느낌이고 세상에
마치 혼자 남아 있는 느낌도 마침 갖습니다 ..
저만 이렇게 느끼는 것일까요? 나이 먹다보니 점점 남아 있던 사람도
다 떠나가 버리고 이젠 정말 내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독거노인으로
쓸쓸히 혼자서 세상을 살아갈것이 두려워 집니다
어쩜 가장 친했던 친구 도 세월이 흐르니 타인이 되고 자연스레 남이 되어
이젠 어디서 사는지 조차 연락처 조차 모르는지 이렇게 무심하고 성의
없어질수 있는게 여자들의 친구관계가 다 이런것인지 정말 허무함을
느낍니다
여잔 원래 가정을 이루면 누구도 다 필요 없어지는지 아님 내가 친구선택을
잘못해서 이런 외로움 적막감을 느끼는 것인지 나이와 더불어 친구라는
단어도 다 퇴색해 버리고 이젠 남아 있는 친구마저도 한명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공감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