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속아 소중함을 잃지마라.

ㅇㅇ20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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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보기 좋게 날 차놓고 너는 잘지내니?

나는 아주 못지내고 있단다.

매일 판에 의존하면서 위로받고,울면서 그렇게 지낸다 나는

 

내가 너무 잘해줬니? 그래서 지겨워서 떠난거니?

받아 들이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 받아들여 지지가 않아.

 

왜 헤어져야만 했는지

뭐가 널 그렇게 힘들게 했는지

그렇게 가버리고 너는 왜 잘사는지

왜 나만 힘들어야 하는지

나는 도무지 모르겠다.

 

넌 호불호가 분명해서 싫으면 싫은거고, 아니면 아닌거라

절때 먼저 연락할일 없을 거란거 너무나도 잘 알아.

그래도 기다리고 있는 나는 정말 바보 같지

우리 연애 하면서 나는 항상 기다리는 연애만 한다며 힘들다고 투정부렸지..

그래도 나는 싸우고 지쳤어도 다시 얼굴보면 좋고

그래도 너라고 좋았다. 다른 이유 다 필요없고 그냥 너 라는 존재 만으로 좋았어..

 

너 그거 아니?

니 주변 사람들 마져도 니가 병신이래

니가 먼저 이별을 통보한것도, 그렇게 매정하게 구는것도

니 친구들마져 그렇게 얘기하더라

 

후회해

꼭 후회해라 정말

있을때 잘할걸

놓치고 나서 어디한번 후회 해봐

후회해도 다시 돌아 올 사람 아니라는거 아는데..

그래도 후회해라 꼭.. 제발

마지막 소원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