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상한 치킨이 왔어요

Kqn2015.02.08
조회1,963
전지현이 광고하는 치킨 시켰는데 닭이 상했네요
냄새 엄청 심하고 한 입 먹었더니 역겨워 죽겠음
환불 받긴 했는데 태도 너무 불친절하고 내일 탈 날 것 같아서 찝찝해요..

이 정도면 닭 딱 꺼냈을 때 와 이건 아니다 싶었을 것 같은데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보상 받고 싶은데 미안하단 소리 한 마디 없고 전화도 안 받고..
다시는 안 시켜먹어야지 원

추가)가게가 전화를 안 받아서 대표번호로 전화해서 항의했더니
그제야 연락 주시더라구요.
죄송하다는 말도 없었고 환불할꺼냐 같은치킨 다시 원하냐 의사 묻지도 않았음. 그냥 지금 간다고 하고 와서 자기넨 잘못 없다고 본사 잘못이라고 하고 갔어요. 치킨 상자 그대로 닫아서 넣고 소스는 회수하다가 샐까봐 안 넣었더니 소스도 달라 하더라구요.
본사 항의해봤자 의미 없을 것 같고 기분은 더러워서 올린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