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대박이네여 이렇게많이 관심가져줄줄이야... 제남편은 형하나있는데 형이장남이라고 대학등록금이며뭐며 다 장남이라고해주고 남편은 그것마저학자금대출받고 살았어요 멀쩡한장남냅두고 아직장가안갔다고 아무것도해준거없는 차남한테기대는게 참 웃기더라고요ㅋㅋㅋ 저도처음엔 이렇게 재고따지지않았어요 그런데 제가시댁가면 그냥된장에김치볶은거랑 밥먹으면서도 눈칫밥에 설거지는내가해야하고 내가오히려돈챙겨드려야하고 내남편이친정가면 고기빠지는날없고 오느라고생했다고 우리아빠가 차비도쥐어주는데 그걸 남편은참 당연하게여기더라고요 시댁에서도 아무것도해준것도없으면서 넌출가외인이다 이제우리집안식구다 여자는자고로손이야물어야한다고 한시도손이쉬고있으면 안된대요 제가 시댁에서 식모노릇이나하라고 시집간거아닌데 참....그냥이러저러한걸로 서러운일이 너무많아서 치사하고더럽게 하나하나따지고살기로맘먹게됬어요 감사합니당 ㅠㅠ 아그리고 지금은 애가갓난애기니까 일을못하고있는거지 당연히 맞벌이할겁니다 ㅋㅋㅋㅋ 말이많길래... 집에서 놀고먹을생각없고요 시댁에 생활비백만원드릴바에 애 어린이집맡겨놓고 바쁘게일해서 내집대출금이나갚아야지 누구생활비물려줄여유가어딨나여 시댁에서 십원짜리한푼안보태줬고 친정에서 천만원좀넘게 도와주셨고 출산비용도 다 친정에서 돈냈고요 그래놓고 제가 시댁가면 설거지해라하고 지키우는개 목욕시켜라길래 그냥남편시켰어요 뒤에서뭐라하든말든 그냥남편시켰어요 남편도 친정가면 사위는백년손님이라고 손하나가딱안하는데 제가 분에넘치게 시댁에뭐 받아챙긴것도없을뿐더러 정말 집에 책장하나까지도 안사주시고 친정에서다해줬건만 제가호구도아니고 그집안가정부노릇할필요없잖아요 난 시댁에 바라는거없으니까 그쪽에서도 나한테 아무것도안바랬으면 하는게 못된심보에요? 난 돈이든뭐든 지원안해줘도되니까 며느리는 뭘해야한다 명절은 시댁부터 이런거 싹안할거고 친정에서 도움받은것도 차근차근 다갚아나갈꺼고 시댁에 50만원줄일잇으면 친정도똑같이할거고 남편이 친정에 주1회안부연락드리면 저도 주1회할거고요 시어머니는ㅋㅋㅋ 애두세살되면 자기가애볼테니 저보고일해서 자기생활비 최소백만원은달라하시던데 정말로 일하기싫어서그런게아니라 애어린이집보내는게싫으셔서 그러는거라면 그럼 친정엄마한테맡기고 백만원씩드려도되겠죠?라고 말할거고요 저는 아무지원안받고하는결혼이니까 저랑남편이랑아기만 챙길거고 양가부모에게 자식노릇은 아주 딱 공평하게할건데 남편이 못된년이라고 지랄지랄을하길래요18216
(추가)하는만큼 딱 공평하게하겠다는데도 난리네
제남편은 형하나있는데 형이장남이라고
대학등록금이며뭐며 다 장남이라고해주고
남편은 그것마저학자금대출받고 살았어요
멀쩡한장남냅두고 아직장가안갔다고 아무것도해준거없는
차남한테기대는게 참 웃기더라고요ㅋㅋㅋ
저도처음엔 이렇게 재고따지지않았어요
그런데 제가시댁가면 그냥된장에김치볶은거랑 밥먹으면서도
눈칫밥에 설거지는내가해야하고 내가오히려돈챙겨드려야하고 내남편이친정가면
고기빠지는날없고 오느라고생했다고 우리아빠가 차비도쥐어주는데
그걸 남편은참 당연하게여기더라고요
시댁에서도 아무것도해준것도없으면서
넌출가외인이다 이제우리집안식구다
여자는자고로손이야물어야한다고 한시도손이쉬고있으면 안된대요
제가 시댁에서 식모노릇이나하라고 시집간거아닌데
참....그냥이러저러한걸로 서러운일이 너무많아서
치사하고더럽게 하나하나따지고살기로맘먹게됬어요
감사합니당 ㅠㅠ
아그리고 지금은 애가갓난애기니까 일을못하고있는거지
당연히 맞벌이할겁니다 ㅋㅋㅋㅋ 말이많길래...
집에서 놀고먹을생각없고요
시댁에 생활비백만원드릴바에 애 어린이집맡겨놓고 바쁘게일해서
내집대출금이나갚아야지 누구생활비물려줄여유가어딨나여
시댁에서 십원짜리한푼안보태줬고
친정에서 천만원좀넘게 도와주셨고
출산비용도 다 친정에서 돈냈고요
그래놓고 제가 시댁가면 설거지해라하고 지키우는개 목욕시켜라길래
그냥남편시켰어요 뒤에서뭐라하든말든 그냥남편시켰어요
남편도 친정가면 사위는백년손님이라고 손하나가딱안하는데
제가 분에넘치게 시댁에뭐 받아챙긴것도없을뿐더러 정말 집에 책장하나까지도 안사주시고 친정에서다해줬건만 제가호구도아니고 그집안가정부노릇할필요없잖아요 난 시댁에 바라는거없으니까 그쪽에서도 나한테 아무것도안바랬으면 하는게
못된심보에요? 난 돈이든뭐든 지원안해줘도되니까
며느리는 뭘해야한다 명절은 시댁부터 이런거 싹안할거고
친정에서 도움받은것도 차근차근 다갚아나갈꺼고
시댁에 50만원줄일잇으면 친정도똑같이할거고
남편이 친정에 주1회안부연락드리면 저도 주1회할거고요
시어머니는ㅋㅋㅋ 애두세살되면 자기가애볼테니
저보고일해서 자기생활비 최소백만원은달라하시던데
정말로 일하기싫어서그런게아니라 애어린이집보내는게싫으셔서
그러는거라면 그럼 친정엄마한테맡기고 백만원씩드려도되겠죠?라고 말할거고요
저는 아무지원안받고하는결혼이니까
저랑남편이랑아기만 챙길거고 양가부모에게 자식노릇은 아주 딱
공평하게할건데 남편이 못된년이라고 지랄지랄을하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