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미래에 대한 두려움

브이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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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은 이렇게 고민이 많은 건가요?

 

시,소설 특기생으로 서울권 대학교를 갈 수 있는 학원을 다닐까 하는데

학원비가 너무 비싸고 엄마가 다니라고 해도 들어가는 과가 문예창작과인데

그 과를 나오면 무슨 일을 할까요? 글쓰고 싶은 소설사나 드라마 작가가 꿈은 아니고

방송작가를 지원한다해도 경쟁이 치열할 텐데 말이죠......

 

그래서 고민이에요 제가 열심히 해서그 과를 들어가서 제가 무슨일을 하며 뭘 하며 살지

학원에서는 서울권으로 대학교 갈 수 있다, 멋진 대학교 생활해보자하는데

서울로 가면 방값도 들고 돈도 더 들텐데

 

그냥 자신이 없어요. 공부도 시 쓰는 것도

확신이 없어요 그래서 힘들어요 복잡하고 두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