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산한지 일주일 된 맘입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이해 부탁드려요.
임신전부터 아기 낳오기를 많이 기다리셨는데 아기 낳고나니까
아기 별로 안좋아하시던 어머님도 참 이뻐라 하시네요.
거기까지는 참 감사하고 좋은데..
문제는.. 시댁과 친정은 차로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저는 지금 친정에서 엄마가 산후조리 해주시고 계시는데 시부모님이 매일같이 방문을 하시네요. 제가 눈치를 줘도 무시하는건지 눈치가 없으신건지.. 엄마는 그냥 두시라고.. 아기가 얼마나 보고싶으면 그러시겠냐고 하시네요..
시부모님 오실때마다 커피 타 드리고 과일이라도 내놔야 하고..
어떨때는 당연하다는듯이 시댁채팅방(시부모님 신랑 시누이 카톡방)에 ㅇㅇ아 우리 몇시에 아기 보러 간다~~
이런 식으로 통보하시네요.. 물론 오실때 필요한게 없는지 물어보시기도 하고 가끔은 이것 저것 사다주시기도 하는데..
가끔은 엄마랑 저랑 아기 자는 시간에 겨우 쉬는데 그 시간에 오셔서 쉬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요..ㅜ ㅜ
신랑은 배려한답시고 본인은 가끔 오거든요.. 장모님 신경쓰실거같다고...
제가 맘이 좁은 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주세요~~
친정에서 산후조리 하는데 매일 방문하시는 시부모님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이해 부탁드려요.
임신전부터 아기 낳오기를 많이 기다리셨는데 아기 낳고나니까
아기 별로 안좋아하시던 어머님도 참 이뻐라 하시네요.
거기까지는 참 감사하고 좋은데..
문제는.. 시댁과 친정은 차로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저는 지금 친정에서 엄마가 산후조리 해주시고 계시는데 시부모님이 매일같이 방문을 하시네요. 제가 눈치를 줘도 무시하는건지 눈치가 없으신건지.. 엄마는 그냥 두시라고.. 아기가 얼마나 보고싶으면 그러시겠냐고 하시네요..
시부모님 오실때마다 커피 타 드리고 과일이라도 내놔야 하고..
어떨때는 당연하다는듯이 시댁채팅방(시부모님 신랑 시누이 카톡방)에 ㅇㅇ아 우리 몇시에 아기 보러 간다~~
이런 식으로 통보하시네요.. 물론 오실때 필요한게 없는지 물어보시기도 하고 가끔은 이것 저것 사다주시기도 하는데..
가끔은 엄마랑 저랑 아기 자는 시간에 겨우 쉬는데 그 시간에 오셔서 쉬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요..ㅜ ㅜ
신랑은 배려한답시고 본인은 가끔 오거든요.. 장모님 신경쓰실거같다고...
제가 맘이 좁은 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