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015년 기준으로 17살인 여자 임을 밝히고 제 뱃속에는 3달된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아빠? 라고 써야될지 잘 모르겠지만 아이아빠는 올해 18살 이고요 학교선배이며 제 절친의 친오빠입니다 서로 진짜 미친듯이 사랑해서 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피임도 하자 하면서 시작했던게 제가 피임을 늦게 한 탓에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아이아빠 부모님도 그렇고 모두 찬성 하셨는데 제가 앞으로 배가 커지면서 생활할 때의 불편함 같은건 두렵지 않으나 제 아이가 나중에 사람들 그리고 사회로부터 받을 시선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나중에 유치원에 가게되는 상황이 된다면 저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서로 부모님 나이도 비교하고 우리엄마 아빠가 짱이다 이러면서 놀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이가 7살이라고 쳐도 제 나이는 24 일텐데 분명 한 명쯤은 너가 7살인데 엄마가 왜 24살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쭉 가서 초등학교때 따돌림을 당할까봐 너무 미안하네요
어떡하면 좋죠 진짜
혹시 저처럼 학생 때 임신하셨는데 지금까지 아이 잘 키우고 계시는 인생선배님들 안 계시나요??
17살의 임신
모바일 인지라 글의 문맥이 이상할수도 있으니 이해 부탁드려요
저는 현재 2015년 기준으로 17살인 여자 임을 밝히고 제 뱃속에는 3달된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아빠? 라고 써야될지 잘 모르겠지만 아이아빠는 올해 18살 이고요 학교선배이며 제 절친의 친오빠입니다 서로 진짜 미친듯이 사랑해서 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피임도 하자 하면서 시작했던게 제가 피임을 늦게 한 탓에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아이아빠 부모님도 그렇고 모두 찬성 하셨는데 제가 앞으로 배가 커지면서 생활할 때의 불편함 같은건 두렵지 않으나 제 아이가 나중에 사람들 그리고 사회로부터 받을 시선이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나중에 유치원에 가게되는 상황이 된다면 저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서로 부모님 나이도 비교하고 우리엄마 아빠가 짱이다 이러면서 놀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이가 7살이라고 쳐도 제 나이는 24 일텐데 분명 한 명쯤은 너가 7살인데 엄마가 왜 24살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쭉 가서 초등학교때 따돌림을 당할까봐 너무 미안하네요
어떡하면 좋죠 진짜
혹시 저처럼 학생 때 임신하셨는데 지금까지 아이 잘 키우고 계시는 인생선배님들 안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