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진화론을 뒤집을 진격의 거인이 실제로 존재

강동원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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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초기 생명체들은 공룡을 비롯하여 모든 생명체들이 크게 만들어졌다

인류 또한 거인에 관한 이야기는 고대 문헌을 통해  전해져 내려왔으나 전설쯤으로 여겨졌고

사진들은 합성으로 받아들여 졌다

 

 

인류 진화론을 뒤집을 진격의 거인이 실제로 존재

 

 

미국 대법원은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20세기 초 인류 진화론의 이론을 지키기 위해 미국 각지에서 발견된 거인족의 골격 표본

수천 점을 폐기한 혐의를 인정하여 20 세기 초반의 기밀 서류 공개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인류 진화론을 뒤집을 진격의 거인이 실제로 존재

 

 

이 재판은 미국 고고학협회 ( American Institution of Alternative Archeology ) 가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20세기 초 발굴된 거인의 유해

표본 수천개를 폐기했다고 제소 한 것이다 .

스미소니언 박물관 측도 명예훼손으로 고고학협회를 고소하였다

인류 진화론을 뒤집을 진격의 거인이 실제로 존재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인류의 탄생과 발전에 전통적인 이론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거인의 유해 표본을 폐기하였다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오랫동안 이 사실을 전면 부정하였지만 ,스미소니언 일부 직원들이 3.6 미터의 거대한 인골 수천 점을

파괴한 기록을 제시하였고 또한 고고학협회는 이외에도 1950년대 터키에서 발견된  1.3m 길이의 대퇴골을 증거로  제출하였다

 

인류 진화론을 뒤집을 진격의 거인이 실제로 존재

 

 

20세기 초부터 고고학 협회는 아메리카 대륙에 최초로 정착한 인류는 약 15000 년 전에 베링 해협을 건너온 아시안 인이라

믿게하기 위해 이 사실을 은폐하였다 .

그러나 실제로 대륙 곳곳에는 오래 전부터 수많은 거인 고분이 존재하였고 금속합금을 이용한 고도의 문명 흔적도 남아있었다

한때 지구에는 3m - 7m 의 거인들이 문명을 이루고 살고 있었다

인류 진화론을 뒤집을 진격의 거인이 실제로 존재

 

미국 대법원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고분의 문화와 거인의 증거 파괴에 관한 모든 기밀 정보를 공개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미국 고고학협회는 이같은 판결에 환호하면서 인류의 진화에 관한 학설을 다시 쓰야하며  전세계에 존재하는 고분 문화를

이해하는데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기밀 서류는 2015년에 공개 될 예정이다 .

 

 

 

 

 출처:http://blog.naver.com/sltec2013/220224097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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