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알바를하며 톡을 즐겨보고 신나게 웃거나 서럽게 울고 있는 19살 학생입니다. 한창 수능 막바지 준비 할때가 아니냐고요?? 쿄쿄쿄~제가 1학기 수시에 붙엇걸랑요(지방대 아님 무시하지마센 ㅜㅜ) 아 지금은 아까 학교에서 오전수업을 마치고 집에 와서 알바를 가기전에 잠시끄적여 보려구 톡을 켯습니다.'_' 인제 본론으로 들어가보겟습니다. ----------------------------------------------------------------절취선 때는 2008년 9월 18일 오후 12시 40분 경 이였을 겁니다.. 저는 학교오전 수업을 마치고 신나게 집으로 돌아오고 있엇죠. 어린이 대공원 - 중x동 x거리- ……생략…… - 답x리 x거리 를 지나가는 222x번 에 타신 잡상인으로 보이는 할아버지께서 타셧습니다. 저는 노래를 엄청나게 좋아하여서 등하굣 길에는 항상 이어폰을 꽂고 다니죠 .. 그런데 무엇을 파는가 싶어서 이어폰을 뽑고 무릎에 올려져 있는 물건을 보앗죠 그것은 .....그것은 다름아닌 벌레쫒는방향제 =ㅁ= 저는 당황해서 그냥 보고만잇엇죠 할아버지 : 이게 시중에서 오천원 오천원 짜리예요 오천원 !! 에 그런데 정부에서 이걸 보조해주면서 천원에 팔아도 된다고 하면서 계속 설명하시드라구요 ;; 그런데 정말 냄세는 향긋하니 므흣햇죠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터진겁니다. 제 뒤에 앉아 계시던 이뿌신 누님 제가 탈때부터 다리를 꼬고 이어폰을 꽂고 계시드라구요; ■ ■ ■ ■ ■ ★ ■ ■ ■ ☆ ■ ■ ■ <<<<<<<<,버스 뒤에 서부터 3줄을 그린겁니다 검은별이 다리꼬신 님이고요 하얀별이 제가 앉아 잇던 자리구요 아무튼 그 할아버지께서 누님 다리를 때리시면서 호통을 치시드라구요 (탱탱한데 =ㅁ= <<이런거 말구요) 할아버지 : 우리나라가 아무리 개방됬더라도 어른들이 옆에 앉아 계신데 나이도 어린x이 다리를 꼬고 앉아 잇어!! 젊은처자가 이뻐서 내가 말해 주는거야 우리나란 동방예의지국이고 예를 중시하는데 그렇게 앉으면 쓰나!! 옆에 계신 사모님한테 여쭤바 내가 틀린 소리 햇는지!!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속으로 그래도 말로 하면되지 다리는 왜때리지 -ㅁ-?? 이생각을 햇습죠?? 그순간 누님의 한마디!!(물론 혼잣말이겟죠 ...?난어케들은거지-ㅁ-??) 그 누님 : 아 ㅆ 내가 다릴꼬던 말던 무슨 상관이야 짜증나죽겟네 (뭐 이런식으로 욕을하드라구요) 저는 솔직히 할아버지 께서 다릴 건드신것도 잘하신거 같진 안은데 여자분이 저렇게 말하는것두 그다지 잘한거라고 생각되진 안거든요;;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할아버지께선 내리실때까지 나라가 말세야 말세 이러면서 내리시고 뒤에 계시던 누님은 계속 욕하는거 같고 ; 저는 버스 안에서 무엇이든 매매행위도 아주 큰 잘못 같긴한데..... 그 누님도 욕하는게 잘못됫거든요 그래서 두분한테 한마디씩 하려구요 우선 할아버님!! 그 아무리 젊은이들이 잘못햇다 하더라도 때리시면 안되요 버스 안에서 물건 파시는것두 안되구요..!! 그냥 좋은 말로 타일럿으면 좋았을꺼같은데 참 그리고 허리춤에 잇던 핸드폰 좋아보이던데 노인우대 하는 아르바이트라도 하시는게 지금 하시는 일보다 편할꺼같아요 (너무 건방진가 -ㅁ-??아니죠??) 그리도 제 뒤에 계시던 누님 아무리 화가나더라도 그렇게 들어내시면 안되죠;; 만약에 결혼(?)하실때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가 꾸짖으실때도 아 짜증나 내맘인데 어때요? 이러시면 안되시자나요~~ 다음부터는 그냥 "예~"만 하세요. 혼자 집에가서 일기 를 쓰시는건모르겟지만요;;
버스안에서 그녀 - 사진無
안녕하세요.
항상 알바를하며 톡을 즐겨보고 신나게 웃거나 서럽게 울고 있는 19살 학생입니다.
한창 수능 막바지 준비 할때가 아니냐고요??
쿄쿄쿄~제가 1학기 수시에 붙엇걸랑요(지방대 아님 무시하지마센 ㅜㅜ)
아 지금은 아까 학교에서 오전수업을 마치고 집에 와서
알바를 가기전에 잠시끄적여 보려구 톡을 켯습니다.'_'
인제 본론으로 들어가보겟습니다.
----------------------------------------------------------------절취선
때는 2008년 9월 18일 오후 12시 40분 경 이였을 겁니다..
저는 학교오전 수업을 마치고 신나게 집으로 돌아오고 있엇죠.
어린이 대공원 - 중x동 x거리- ……생략…… - 답x리 x거리 를 지나가는 222x번 에 타신 잡상인으로 보이는 할아버지께서 타셧습니다.
저는 노래를 엄청나게 좋아하여서 등하굣 길에는 항상 이어폰을 꽂고 다니죠 ..
그런데 무엇을 파는가 싶어서 이어폰을 뽑고 무릎에 올려져 있는 물건을 보앗죠
그것은 .....그것은 다름아닌 벌레쫒는방향제 =ㅁ=
저는 당황해서 그냥 보고만잇엇죠
할아버지 : 이게 시중에서 오천원 오천원 짜리예요 오천원 !! 에 그런데 정부에서 이걸 보조해주면서 천원에 팔아도 된다고 하면서 계속 설명하시드라구요 ;;
그런데 정말 냄세는 향긋하니 므흣햇죠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터진겁니다.
제 뒤에 앉아 계시던 이뿌신 누님
제가 탈때부터 다리를 꼬고 이어폰을 꽂고 계시드라구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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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버스 뒤에 서부터 3줄을 그린겁니다
검은별이 다리꼬신 님이고요 하얀별이 제가 앉아 잇던 자리구요
아무튼 그 할아버지께서 누님 다리를 때리시면서 호통을 치시드라구요
(탱탱한데 =ㅁ= <<이런거 말구요)
할아버지 : 우리나라가 아무리 개방됬더라도 어른들이 옆에 앉아 계신데
나이도 어린x이 다리를 꼬고 앉아 잇어!! 젊은처자가 이뻐서 내가 말해 주는거야
우리나란 동방예의지국이고 예를 중시하는데 그렇게 앉으면 쓰나!! 옆에 계신 사모님한테
여쭤바 내가 틀린 소리 햇는지!!
이러시는 겁니다...
저는 속으로 그래도 말로 하면되지 다리는 왜때리지 -ㅁ-?? 이생각을 햇습죠??
그순간 누님의 한마디!!(물론 혼잣말이겟죠 ...?난어케들은거지-ㅁ-??)
그 누님 : 아 ㅆ 내가 다릴꼬던 말던 무슨 상관이야 짜증나죽겟네
(뭐 이런식으로 욕을하드라구요)
저는 솔직히 할아버지 께서 다릴 건드신것도 잘하신거 같진 안은데
여자분이 저렇게 말하는것두 그다지 잘한거라고 생각되진 안거든요;;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할아버지께선 내리실때까지 나라가 말세야 말세 이러면서 내리시고
뒤에 계시던 누님은 계속 욕하는거 같고 ;
저는 버스 안에서 무엇이든 매매행위도 아주 큰 잘못 같긴한데.....
그 누님도 욕하는게 잘못됫거든요
그래서 두분한테 한마디씩 하려구요
우선 할아버님!! 그 아무리 젊은이들이 잘못햇다 하더라도 때리시면 안되요
버스 안에서 물건 파시는것두 안되구요..!! 그냥 좋은 말로 타일럿으면 좋았을꺼같은데
참 그리고 허리춤에 잇던 핸드폰 좋아보이던데 노인우대 하는 아르바이트라도 하시는게
지금 하시는 일보다 편할꺼같아요 (너무 건방진가 -ㅁ-??아니죠??)
그리도 제 뒤에 계시던 누님 아무리 화가나더라도 그렇게 들어내시면 안되죠;;
만약에 결혼(?)하실때 시어머니나 시아버지가 꾸짖으실때도 아 짜증나 내맘인데 어때요?
이러시면 안되시자나요~~ 다음부터는 그냥 "예~"만 하세요.
혼자 집에가서 일기 를 쓰시는건모르겟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