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4일 안양대학교 높은 언덕에서 엔진이 튀면서 차가 언덕 중간에 멈출뻔 했습니다. 가까스로 언덕위로 차를 올리고 본넷을 열어보니 냉각수와 엔진오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참고로 그 전달 엔진오일을 교환했습니다.(그 전달 엔진오일은 ㅅㅂㄹ가 아닌 일반 공업사에서 교환했습니다-증빙가능) 놀래서 가까운 안양대우남서울서비스에 맡기고 693,286원 주고 수리를 하였습니다. 이때 제가 엔진오일 갈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상하다고 하니깐 정비사 분은 말도 안된다라고 하시고 적어도 6개월 이상 갈지 않았을꺼다, 착각하시는거다 라고 하더군요.
기분은 좀 나빴지만 어쨌든 수리만 잘되면 되겠거니 했습니다. 한참을 차량을 보시더니
냉각수 쪽에 아주 조금 누수가 있는 것같다라고 해서 안전하게 차를 타기 위해 모든
냉각시스템을 교체했습니다. 차가 없으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차는 정말 안전하게 관리해야 했습니다. 한달 뒤 2014년 12월 1일 제가 사고를 당해서(신호대기 중 졸음운전 차량의 후미추돌-
상대방 과실 100%-이 사고로 인해 입원을 하고 휴가를 내서 차량을 3주 정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수원서비스센터에 맡기게 되었는데 수리하면서 전달 수리내역 확인 후 이상없는지
전체적으로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 저번주 리콜 대상자라고 하기에 걱정되서 차량을 또 서비스센터에
입고시키게 됩니다. 리콜을 받으면서 재차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달라고 했습니다.
역시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로부터 불과 2~3일 뒤인 2015년 2월 1일 서울서 내려오는 길에 차가 용인에서 멈췄습니다.
엔진경고등이 떳고요.본넷을 열고 확인해보니 엔진오일이 육안으로는 거의 남아있지 않았고
냉각수도 너무 줄어있었습니다. 일단 렉카로 끌고 수원까지 이동하여 차량을 맡기고
주말인지라 다음날 수리를 요청합니다.
수리를 맡으신 기사님은 큰 이상이 없고 엔진 내부 카본세척 정도 하면 엔진경고등은 꺼질 거라
하더군요. 저는 이상해서 그럴리가 없다,
엔진오일하고 냉각수를 채운지 이제 두달이 좀 넘었는데 양이 너무 적다, 누유가 의심된다라고
했는데 되려 저보고 이상하다는 듯이 말하고 누유는 없다고 하더군요.
안양대우남서울서비스에서 보충을 조금만 했을 수도 있다는 둥...일단 전문가들이시니
제가 잘몰랐나하고 차를 찾고 나갑니다.
약 20분쯤 지나고 엔진쪽에서 쇠가 갈리는 소리가 크게 나기 시작합니다....
다시 또 차량입고를 합니다...그리고 제 눈으로 확인하겠다고 같이 리프트를 하자마자...
누유가 보입니다. 그것도 눈에 쉽게 보일만큼...뚝...뚝...뚝.....
아래사진이 바로 리프트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한 눈에 봐도 누유가 확인되지요
작년 11월부터 저는 목숨걸고
운전했던겁니다. 심지어 11월, 12월, 1월, 2월 매달 점검을 받았는데..
점검은 하고 이상없다 한건지, 아니면 제가 귀찮았던건지..
전문가가 아닌 제가 봐도 차가 이상한데...
재차 확인을 부탁했는데 4번의 기회동안 단 한번도 그 누유를 못찾았다는게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12월의 교통사고가 저를 살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누유가 되고 있었는데
고속도로 이용이 많은 제가 고속도로에서라도 차가 섰으면...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용인에서 차가 섰을때도 예비 장모님 모시고 내려오고 있던 중이었는데.. .곧 있으면
결혼식이라 주말에 차를 써야 하고 또 영업하는 회사원이 차가 얼마나 필요한지는
잘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차는 현재 수ㅇ서비스센터에 그대로 방치 중입니다.
이유인 즉슨, 더이상 이곳에서 차량 수리를 맡겨도 잘 고쳐졌다는 믿음이 없고,
또 불안해서 차량 수리를 맡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요구는 ㅅㅂㄹ 본사측에서의
진심어린 사과와 제대로 된 수리를 약속받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ㅅㅂㄹ에서는 나몰라라 일관하고 있습니다. 클레임 접수만 3~4번, 담당자에게
연결시켜준다고만 하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영업사원이 버스를 타고, 택시를 타고, 차를 얻어타고 다니면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ㅅ사의 컴플리트케어 서비스?
저는 ㅅ사의 ㅋㄹㅈ차를 5년째
업무용(영업)+개인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14일 안양대학교 높은 언덕에서 엔진이 튀면서 차가 언덕 중간에 멈출뻔 했습니다.
가까스로 언덕위로 차를 올리고 본넷을 열어보니 냉각수와 엔진오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참고로 그 전달 엔진오일을 교환했습니다.(그 전달 엔진오일은 ㅅㅂㄹ가 아닌 일반 공업사에서
교환했습니다-증빙가능) 놀래서 가까운 안양대우남서울서비스에 맡기고 693,286원 주고 수리를
하였습니다. 이때 제가 엔진오일 갈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이상하다고 하니깐 정비사 분은 말도
안된다라고 하시고 적어도 6개월 이상 갈지 않았을꺼다, 착각하시는거다 라고 하더군요.
기분은 좀 나빴지만 어쨌든 수리만 잘되면 되겠거니 했습니다. 한참을 차량을 보시더니
냉각수 쪽에 아주 조금 누수가 있는 것같다라고 해서 안전하게 차를 타기 위해 모든
냉각시스템을 교체했습니다.
차가 없으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차는 정말 안전하게 관리해야 했습니다.
한달 뒤 2014년 12월 1일 제가 사고를 당해서(신호대기 중 졸음운전 차량의 후미추돌-
상대방 과실 100%-이 사고로 인해 입원을 하고 휴가를 내서 차량을 3주 정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수원서비스센터에 맡기게 되었는데 수리하면서 전달 수리내역 확인 후 이상없는지
전체적으로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 저번주 리콜 대상자라고 하기에 걱정되서 차량을 또 서비스센터에
입고시키게 됩니다. 리콜을 받으면서 재차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달라고 했습니다.
역시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로부터 불과 2~3일 뒤인 2015년 2월 1일 서울서 내려오는 길에 차가 용인에서 멈췄습니다.
엔진경고등이 떳고요.본넷을 열고 확인해보니 엔진오일이 육안으로는 거의 남아있지 않았고
냉각수도 너무 줄어있었습니다. 일단 렉카로 끌고 수원까지 이동하여 차량을 맡기고
주말인지라 다음날 수리를 요청합니다.
수리를 맡으신 기사님은 큰 이상이 없고 엔진 내부 카본세척 정도 하면 엔진경고등은 꺼질 거라
하더군요. 저는 이상해서 그럴리가 없다,
엔진오일하고 냉각수를 채운지 이제 두달이 좀 넘었는데 양이 너무 적다, 누유가 의심된다라고
했는데 되려 저보고 이상하다는 듯이 말하고 누유는 없다고 하더군요.
안양대우남서울서비스에서 보충을 조금만 했을 수도 있다는 둥...일단 전문가들이시니
제가 잘몰랐나하고 차를 찾고 나갑니다.
약 20분쯤 지나고 엔진쪽에서 쇠가 갈리는 소리가 크게 나기 시작합니다....
다시 또 차량입고를 합니다...그리고 제 눈으로 확인하겠다고 같이 리프트를 하자마자...
누유가 보입니다. 그것도 눈에 쉽게 보일만큼...뚝...뚝...뚝.....
아래사진이 바로 리프트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한 눈에 봐도 누유가 확인되지요
작년 11월부터 저는 목숨걸고
운전했던겁니다. 심지어 11월, 12월, 1월, 2월 매달 점검을 받았는데..
점검은 하고 이상없다 한건지, 아니면 제가 귀찮았던건지..
전문가가 아닌 제가 봐도 차가 이상한데...
재차 확인을 부탁했는데 4번의 기회동안 단 한번도 그 누유를 못찾았다는게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12월의 교통사고가 저를 살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누유가 되고 있었는데
고속도로 이용이 많은 제가 고속도로에서라도 차가 섰으면...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용인에서 차가 섰을때도 예비 장모님 모시고 내려오고 있던 중이었는데.. .곧 있으면
결혼식이라 주말에 차를 써야 하고 또 영업하는 회사원이 차가 얼마나 필요한지는
잘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차는 현재 수ㅇ서비스센터에 그대로 방치 중입니다.
이유인 즉슨, 더이상 이곳에서 차량 수리를 맡겨도 잘 고쳐졌다는 믿음이 없고,
또 불안해서 차량 수리를 맡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요구는 ㅅㅂㄹ 본사측에서의
진심어린 사과와 제대로 된 수리를 약속받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ㅅㅂㄹ에서는 나몰라라 일관하고 있습니다. 클레임 접수만 3~4번, 담당자에게
연결시켜준다고만 하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영업사원이 버스를 타고, 택시를 타고, 차를 얻어타고 다니면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다른건 원치 않습니다. 다만 ㅅㅂㄹ를 믿고 ㅅㅂㄹ서비스센터를 찾는데 그 영업장에게만
책임을 돌리고 나몰라라하는 그런 모습에 대해 사과받고 제대로 된 수리를 약속받는게
제 요구사항일뿐입니다.
차량은 사람 목숨과 직접 연관이 있어도... 약한 저는 아무리 소리쳐봐도 쉐보레는
듣지 않고 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ㅜㅜ
서비스센터의 녹취록, 사진 , 그 동안 제가 지불했던 영수증 내역 다 가지고 있습니다.
증명할 수 있을 만큼 자료는 다 가지고 있구요.
아무런 말도없는 ㅅ사...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많은 분들이 ㅅ사의 실상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