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노트북으로 쓰다보면...계속 뒤로가기가 되서.. 긴 장문의 글들을 다시쓰자니.. ㅠ.ㅠ 이제 막 30대에 진입한 흔하다면 흔한 30대 남자입니다.항상 하루에 네이트 뉴스를 꼭 보다보니옆에있는 판도 무심코 눌러 이사람 저사람 얘기를 많이 보고느끼는게 많네요... 그냥 오늘은 뭔가 끄적이고 싶었어요..참 살아가면서 나이가 먹는다는게.. 이런거라는거?사람이 변하고 있다는걸 피부로 많이 느끼는 30대인거같아요.. 2014년을 마무리하며 마음가짐과 행동들이 바뀐부분으로 인해서..행동이 바뀌니까 생각도 바뀐다는게 맞는말 같아요.. 요즘 내 자신이... 과거를 봤을때 변화됐다는걸 느끼니까..내자신이 느낄정도면 정말 많은 부분이 변화되었다고 생각이드네요..이 부분또한 너무감사하구요.. 부쩍 30대가 되고다니.. 감수성이 너무너무 풍부해진거같아요..예전 생각을 해보면..나라는 사람은 슬픔? 기쁨? 을 느끼는부분이.. 정말 많이 없었거든요내가 나를봐도 냉혈한? 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감정상태가 많이 메말라있던거 같아요근데 뭔가 변화가 된 시점에서 요즘엔..감수성이 너무 풍부해졌어요..페이스북에 무슨 글을보고 유투브에 무슨 영상을보고TV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볼때.. 이건 울컥할부분이 아닌데 저도모르게 정말 아무이유없이 울컥하고눈물이 글썽이는게...참 이상해요 ㅎㅎ저만그럴걸까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경험 하신분들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 중심이 어릴때완 아예 다른부분으로 바뀐거같아요..어제같은경우도 어릴때부터 친구들을 만났어요..커피숍에서 무슨 수다를 그렇게 많이 하는지이야기가 끝이 안보일정도로 수다를 정말 많이하더라구요.참 내 인생과 너 인생 내 생각 니 생각들 의견제시 방향에 이런 저런말들을 하면서 내가 느끼는 부분 너가 느끼는 부분이럴수도 있구나 저럴수도있구나...어릴때는 전혀 이런 얘기자체를 많이 안했었는데이제는 대화에 주제도 기준도 많이 바뀌는 구나..느껴지며 또 아 이게 나이가 드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엔 제가 친구들이던.. 동생들이던.. 사람들을 만났을때 하는말이 있어요...지금 카톡 프로필도 이 말이에요 "살아감에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저 살아간다는 거에 어떤 일이든 감사를 느끼는 부분으로인해서...시간은 많이 안됐지만.. 많이 바뀌어 가고있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아요.. 부정적인 마인드에서 긍적적인 마인드로 바뀐부분....그로인해서 내 삶이 변화되는부분.. 소소하다면 소소하지만 저는 피부로 느끼는게 너무 많네요.. 참.... 취업과의 전쟁 어떻게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을까?우리시대에는 뭘 하면서 먹고 살아야할까?내 친구들, 주위에는 참 다 잘먹고 잘살고 잘노는대?나는 왜 안그럴까?나만 힘든걸까? 아홉수인걸까?하나가 안되니까 왜 줄줄이 안되는걸까? 이런 생각 들을 많이 하게 되는게 우리 나이인거같아요주위에 이런 고민하는 친구들과 벌어지는 상황들이 참 많은거 같더라구요.. 참.. 급하죠? 30대에 들어서니 이제는 정말 어른이 되어가는거같고내가 30대가 될거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그냥 살다보니 어느덧 30살이 되었고...그러다보니 뭔가 급해지고.. 많이 뛰어야겠다고 생각만들고..현실은 도와주지않고 발버둥을 쳐 보는데 나만 힘든거같고.. 뭐.. 아니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보편적으론 제 나이때가 저런생각들이제일 많은거 같아요.. 머 제대로된 주제없이 떠들고있지만...그냥 끄적이는거니까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참 힘들고 지쳐도 힘들내자고 우린아직 30이라고... ..30대에 모든분들힘들냅시다.급하게 뛰지맙시다.자기 만족이 되는 삶을 삽시다.하루하루를 감사합니다.주는거에 기대심을 갖지 맙시다.사람이 우선입니다.당연하게 생각하지맙시다.가까울수록 더 챙겨야되는게 친구입니다.인연을 소중히 여깁시다.환경을 바꿉시다.긍적적으로 바뀝시다.사랑을 합시다.
살아간다는것 감사하다는것 그냥.. 인생이구나
참 노트북으로 쓰다보면...
계속 뒤로가기가 되서.. 긴 장문의 글들을 다시쓰자니.. ㅠ.ㅠ
이제 막 30대에 진입한 흔하다면 흔한 30대 남자입니다.
항상 하루에 네이트 뉴스를 꼭 보다보니
옆에있는 판도 무심코 눌러 이사람 저사람 얘기를 많이 보고
느끼는게 많네요...
그냥 오늘은 뭔가 끄적이고 싶었어요..
참 살아가면서 나이가 먹는다는게.. 이런거라는거?
사람이 변하고 있다는걸 피부로 많이 느끼는 30대인거같아요..
2014년을 마무리하며 마음가짐과 행동들이 바뀐부분으로 인해서..
행동이 바뀌니까 생각도 바뀐다는게 맞는말 같아요..
요즘 내 자신이... 과거를 봤을때 변화됐다는걸 느끼니까..
내자신이 느낄정도면 정말 많은 부분이 변화되었다고 생각이드네요..
이 부분또한 너무감사하구요..
부쩍 30대가 되고다니.. 감수성이 너무너무 풍부해진거같아요..
예전 생각을 해보면..
나라는 사람은 슬픔? 기쁨? 을 느끼는부분이.. 정말 많이 없었거든요
내가 나를봐도 냉혈한? 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감정상태가 많이 메말라있던거 같아요
근데 뭔가 변화가 된 시점에서 요즘엔..
감수성이 너무 풍부해졌어요..
페이스북에 무슨 글을보고 유투브에 무슨 영상을보고
TV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볼때..
이건 울컥할부분이 아닌데 저도모르게 정말 아무이유없이 울컥하고
눈물이 글썽이는게...
참 이상해요 ㅎㅎ
저만그럴걸까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경험 하신분들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 중심이 어릴때완 아예 다른부분으로 바뀐거같아요..
어제같은경우도 어릴때부터 친구들을 만났어요..
커피숍에서 무슨 수다를 그렇게 많이 하는지
이야기가 끝이 안보일정도로 수다를 정말 많이하더라구요.
참 내 인생과 너 인생 내 생각 니 생각들 의견제시 방향에
이런 저런말들을 하면서 내가 느끼는 부분 너가 느끼는 부분
이럴수도 있구나 저럴수도있구나...
어릴때는 전혀 이런 얘기자체를 많이 안했었는데
이제는 대화에 주제도 기준도 많이 바뀌는 구나..
느껴지며 또 아 이게 나이가 드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엔 제가 친구들이던.. 동생들이던.. 사람들을 만났을때 하는말이 있어요...
지금 카톡 프로필도 이 말이에요 "살아감에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저 살아간다는 거에 어떤 일이든 감사를 느끼는 부분으로인해서...
시간은 많이 안됐지만.. 많이 바뀌어 가고있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아요..
부정적인 마인드에서 긍적적인 마인드로 바뀐부분....
그로인해서 내 삶이 변화되는부분.. 소소하다면 소소하지만
저는 피부로 느끼는게 너무 많네요..
참.... 취업과의 전쟁 어떻게하면 돈을 많이 벌수있을까?
우리시대에는 뭘 하면서 먹고 살아야할까?
내 친구들, 주위에는 참 다 잘먹고 잘살고 잘노는대?
나는 왜 안그럴까?
나만 힘든걸까? 아홉수인걸까?
하나가 안되니까 왜 줄줄이 안되는걸까?
이런 생각 들을 많이 하게 되는게 우리 나이인거같아요
주위에 이런 고민하는 친구들과 벌어지는 상황들이 참 많은거 같더라구요..
참.. 급하죠? 30대에 들어서니 이제는 정말 어른이 되어가는거같고
내가 30대가 될거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그냥 살다보니 어느덧 30살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뭔가 급해지고.. 많이 뛰어야겠다고 생각만들고..
현실은 도와주지않고 발버둥을 쳐 보는데 나만 힘든거같고..
뭐.. 아니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보편적으론 제 나이때가 저런생각들이
제일 많은거 같아요..
머 제대로된 주제없이 떠들고있지만...
그냥 끄적이는거니까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참 힘들고 지쳐도 힘들내자고 우린아직 30이라고...
..
30대에 모든분들
힘들냅시다.
급하게 뛰지맙시다.
자기 만족이 되는 삶을 삽시다.
하루하루를 감사합니다.
주는거에 기대심을 갖지 맙시다.
사람이 우선입니다.
당연하게 생각하지맙시다.
가까울수록 더 챙겨야되는게 친구입니다.
인연을 소중히 여깁시다.
환경을 바꿉시다.
긍적적으로 바뀝시다.
사랑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