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전부다. 싶었던 남자와 사겼었죠. 하지만 그끝은 제 상처로 끝났어요. 마음이 식어 떠난 그남자. 울고불고 매달리고. 술먹고 연락도해보고. 연락을 자주하면 질릴까봐 2주에 한번 연락 하고. 잘사는 척도 해보고 .... 아침에 눈을뜨면 현실을 받아들일수 없어 가슴이 먹먹하고 지옥같고, 가슴 한켠이 너무나도 아린데 약도 없고 하루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고 삶이 무의미 했었죠. 자기한테 투자해라 시간이약이다 이딴말 전부 소용이 없었어요 도대체 시간이 얼마나흘러야 괜찮아 진다는 것인가..... 하루하루가 견디기가 힘든데 그 하루하루가 얼마나 쌓여야할까? 이런 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보다는 괜찮아졌었는데 또다시 헤어진 다음날이 되었었죠.
그냥... 하소연이란 하소연은 다하고 다녔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낭비... 나는 왜 울면서 시간 낭비를 하고있을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
이렇게 생각이 든것도 시간이 한달정도 흐른 후 였을꺼에요.
다른 여자한테 떠난 남자 이제 내것이 아닌데 내 기억속의 추억도 그여자랑 똑같이 하겠지 만남이 있으면 끝남도 있고 모든 이치가 그런것인데. 끝남을 받아들이자. 또 다른 만남이 다가오겠지. 이런 생각이 들고나서부터 딱 정했어요. 기간을 정하자. 6개월. 6개월동안 실컷 아파하자 대신 나를 망가뜨리진 말자. 6개월 후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웃자.
이렇게 살았었어요. 그렇게 5개월이 지나고 다른 남자가 생겼어요. 그전엔 남자를 만나고싶지도 않고, 외로워도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었거든요. 그렇게 사귀고 쭉 사귀다가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근데 이번엔요.. 아프긴한데 가슴이 아리다던가. 그러진않아요
그 전의 경험이 토대가되서 시간 낭비라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이 남자한테는 사귀는 동안 상처도 많이 받았고 막말도 많이 들어봤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하는 이기적인 남자였어요. 자존감 역시 많이 낮아졌어요. 근데 저 지금 자존감 올리는 중입니다.
저는 소중한 존재에요... 여러분 자기를 아끼세요 제가 그전의 이별에서 6개월 동안 아파하자 대신 나를 망가뜨리진 말자. 라고 했다고 했었죠. 여러분은 소중한존재에요... 망가뜨리진마세요. 미치겠다. 죽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잠시만 망가져보세요. 아니면 잠시만이아니면 망가지고 망가지고 또망가지고나면 그끝에 생각이 들거에요..
'이러는 내가 불쌍하다'
여러분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별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게되요.
그다음 이별에선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이 떠오를 거에요. 전의 이별에서 우리를 많이 망가뜨려봤으니깐요..
사랑에 상처입으신 분들께..
안녕하세요. 또 한번의 이별을 겪고 헤다판을 들어오게된 여자입니다.
예전에도 헤다판을 보면서 글도 많이 남겨보고 위로도 많이 받았었지요.
친구들에게 말하고싶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이야기하는것도 미안하고..
저혼자 끙끙앓으면서 헤다판에게 위로받으면서 지낸경험도 있지요.
오늘 들어 오게 되었는데 이번엔 제가 여러분들을 위로해 드리고싶어요.
사람은 이별을 겪으면서 성숙해진다는 말이 맞는것같아요.
우선 제 얘기를 먼저 해드릴께요.
정말 사랑이다. 이런게 사랑이라는 것이구나. 내사랑이다. 없으면 안될것 같다.
내 삶의 전부다. 싶었던 남자와 사겼었죠. 하지만 그끝은 제 상처로 끝났어요. 마음이 식어 떠난 그남자. 울고불고 매달리고. 술먹고 연락도해보고. 연락을 자주하면 질릴까봐 2주에 한번 연락 하고. 잘사는 척도 해보고 .... 아침에 눈을뜨면 현실을 받아들일수 없어 가슴이 먹먹하고 지옥같고, 가슴 한켠이 너무나도 아린데 약도 없고 하루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고 삶이 무의미 했었죠. 자기한테 투자해라 시간이약이다 이딴말 전부 소용이 없었어요 도대체 시간이 얼마나흘러야 괜찮아 진다는 것인가..... 하루하루가 견디기가 힘든데 그 하루하루가 얼마나 쌓여야할까? 이런 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보다는 괜찮아졌었는데 또다시 헤어진 다음날이 되었었죠.
그냥... 하소연이란 하소연은 다하고 다녔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낭비... 나는 왜 울면서 시간 낭비를 하고있을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
이렇게 생각이 든것도 시간이 한달정도 흐른 후 였을꺼에요.
다른 여자한테 떠난 남자 이제 내것이 아닌데 내 기억속의 추억도 그여자랑 똑같이 하겠지 만남이 있으면 끝남도 있고 모든 이치가 그런것인데. 끝남을 받아들이자. 또 다른 만남이 다가오겠지. 이런 생각이 들고나서부터 딱 정했어요. 기간을 정하자. 6개월. 6개월동안 실컷 아파하자 대신 나를 망가뜨리진 말자. 6개월 후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웃자.
이렇게 살았었어요. 그렇게 5개월이 지나고 다른 남자가 생겼어요. 그전엔 남자를 만나고싶지도 않고, 외로워도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었거든요. 그렇게 사귀고 쭉 사귀다가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근데 이번엔요.. 아프긴한데 가슴이 아리다던가. 그러진않아요
그 전의 경험이 토대가되서 시간 낭비라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이 남자한테는 사귀는 동안 상처도 많이 받았고 막말도 많이 들어봤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하는 이기적인 남자였어요. 자존감 역시 많이 낮아졌어요. 근데 저 지금 자존감 올리는 중입니다.
저는 소중한 존재에요... 여러분 자기를 아끼세요 제가 그전의 이별에서 6개월 동안 아파하자 대신 나를 망가뜨리진 말자. 라고 했다고 했었죠. 여러분은 소중한존재에요... 망가뜨리진마세요. 미치겠다. 죽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잠시만 망가져보세요. 아니면 잠시만이아니면 망가지고 망가지고 또망가지고나면 그끝에 생각이 들거에요..
'이러는 내가 불쌍하다'
여러분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별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게되요.
그다음 이별에선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이 떠오를 거에요. 전의 이별에서 우리를 많이 망가뜨려봤으니깐요..
글을 못써서 이렇게 저렇게 생각나는 대로 적었지만. 댓글 적어주세요.. 위로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