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 그저 노는게 좋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게 좋아서 공부같은건 뒷전이고 놀았습니다..고2때부터는 주변친구들이 음악한다고 해서 멋있어보이고 하는맘에 따라했었어요 그렇게 고3이되고 대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면서 제인생이 180도 바뀌엇습니다..고졸에 아무기술도없고 자격증도 없으니 할일도 없을뿐더러 절 써주는데도 노가다나 아르바이트 말곤없더군요..글케 6개월을 살다 군대에갔습니다.군대에서 또다시 세월아 네월아 하며 보내다 전역하구..전역후엔 할게없어서 폰팔이를 하며 지내다가 이것도 아닌것같아서 때려치고 지금은 삼촌회사에서 일하구있습니다..근데 정말 일이 너무 안맞아요..2년동안 했는데 정말 너무 안맞습니다..근데 이제 나가면 정말 할수있는게 없고..그리고 저흽은 형은 대학생이고 어머니는 무직이셔서 제돈으로 벌어먹고살고있습니다..자신감도없고 뭘해야할지도 모르겟고 머릿속엔 정말 다내려놓고 죽고싶다는 생각만듭니다..아무것도안되고 뭘해야될지 어디로가야할지 아무것도모른체 남들이 가라는곳으로만 가고있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근데 뭘하고싶은지 도대체 알수가없습니다..매일 불안함에 억눌러살아요..사람들을 봐도 자신이없어서 사람들도 저를 별로안좋아합니다..죽고싶다기보다 이렇게 살기가 싫습니다..너무답답해서글씁니다..
고졸에 25살인데 꿈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