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머리에 쓰는 수건규례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배 때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한다며 그리스도께 본받은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수건규례를 지키고 있는데 들어보셨나요?
아직 들어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고전 11장 3-7절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기도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축복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는 커녕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위입니다.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으면 머리를 민 것과 같다는 것은, 여자가 수건을 벗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여성도들은 수건규례를 지키고 있습니다. 들어보셨나요? 반대로 남자는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기 때문에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
고전 11장 7-10절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위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지으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똑같이 창조하지 않으시고, 남자의 지체로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의 섭리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창조의 섭리에 따라 권세 아래 있다는 표로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 들어보셨나요?
고전 11장 13-15절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본성적으로 남자는 머리를 기르지 않고, 여자는 머리를 길러야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하셨습니다. 여자의 긴 머리를 아름답게 느끼는 본성이, 여자는 머리에 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가르침을 대신 보여준다는 뜻입니다.
본성을 통해서도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하나님 앞에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수건규례를 지키고 있습니다. 들어보셨나요?
수건 규례에 따라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와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단호히 물리쳤습니다.
고전 11장 16절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현대인의 성경] 고전 11장 16절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창조의 섭리, 사람의 본성으로 이해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 들어보셨어요?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 들어보셨어요?
예배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머리에 쓰는 수건규례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배 때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한다며 그리스도께 본받은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수건규례를 지키고 있는데 들어보셨나요?
아직 들어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고전 11장 3-7절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기도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축복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는 커녕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행위입니다.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으면 머리를 민 것과 같다는 것은, 여자가 수건을 벗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여성도들은 수건규례를 지키고 있습니다. 들어보셨나요? 반대로 남자는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기 때문에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
고전 11장 7-10절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위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아담의 갈빗대로 하와를 지으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똑같이 창조하지 않으시고, 남자의 지체로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의 섭리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창조의 섭리에 따라 권세 아래 있다는 표로 머리에 수건을 쓰고, 남자는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 들어보셨나요?
고전 11장 13-15절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본성적으로 남자는 머리를 기르지 않고, 여자는 머리를 길러야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하셨습니다. 여자의 긴 머리를 아름답게 느끼는 본성이, 여자는 머리에 무언가를 써야 한다는 가르침을 대신 보여준다는 뜻입니다.
본성을 통해서도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수건을 써야 하나님 앞에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수건규례를 지키고 있습니다. 들어보셨나요?
수건 규례에 따라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와 다른 주장에 대해서는 단호히 물리쳤습니다.
고전 11장 16절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현대인의 성경] 고전 11장 16절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창조의 섭리, 사람의 본성으로 이해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들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