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게 왕따인지 아닌지모르겠는데 정말 친하고 목욕탕까지같이간 친구가 내가 말하는것만 들으면 나 완전히 왕따당하고있는거라는데...처음써보는거라 문맥없어도 끝까지 읽어줬음해 처음부터 반말미안하고...내일이 이제 졸업하고 2학년올라가는데 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1학년가기마지막에 속풀이 한번해보고싶어서 엄마도 많이 피곤하고 내친구도 내이야기만 들어줄수없으니까 말할께
정말 새학기가 왔을땐 아 잘해야지 진짜 친구도 잘사귀고 잘웃고 그래야지 했거든 정말 나는 최선을 다했어 근데 내가 욕을 정말 써 입에 수건를 물어놨을정도로 이건 내가 고칠려고 노력하고 욕도 함부로 안할려고 해 정말 그땐 주체가 안됬나봐 먼저 욕을많이 쓴거때문에 애들이 먼저 외면한게 아닐까 생각도 하고 정말 나혼자 떨어져서 지냈어 5월달부턴가 갑자기 다른 무리들을 이어가더니 나는 들어갈때가 없어지더라 꼽싸리 끼는것도 아이들이 정말 싫어하니까 못하고 그냥 나혼자 쉬는시간에 엎드리는게 다였어 아프지않아도 엎드리고 잠이 안와도 엎드리고 그러다가 눈물이 나더라 이렇게 힘든데 엄마도 힘든데 나는 기댈려고만 하고 지금 남자아이들도 가끔식 날보고 숙덕거리고 잘나가는 애들도 날 싫어할정도거든..내딴에는 정말 잘해볼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카톡에서라도 이야기 하고싶어서 열심히 하는데 솔직히 그때마다 속상하기도하고 그래도 내가 잘못한게있으니까 애들이 날 괜히 왕따시킨게 아닐꺼야 라고생각했는데 몇달전에 우리반몇몇여자애들과 같은학원다니는 다른반아이한테 들은건데 나 왕따시키는거 졸잼이다 조카 못생겼다 이런소리를 했다는거야 솔직히 좀 멍했어 정말 그 아이들이 일부러 그런걸까? 이런생각도 드는데 막 면전에다가 그런소리 못하겠더라 너 나 일부러 왕따시켰어? 왜 못생겼다고 욕하는데 아예 앞에서 까지 뒤에서 까는게 더 한심하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었어 근데 그게 안되더라 중2병같고 오글거려서 보는눈도 있고 여기서 더 추락하면 얼마나 추락할까 이생각이 들어도 그렇게는 못하겠더라 진짜 힘든데 죽고싶은데 엄마아빠 걱정할까봐 일부러 힘든기색 안하고 웃는것도 힘들더라
진짜 너무 힘들어서 학교 얼굴만 도장찍고 집에 간적도 있고..쪽팔려로 얼마면돼 얼마면되냐고 한거 미안하다고 했는데 창녀라는 소리듣고 욕이란 욕은 다들었는데 사과는 받아도 진심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그렇게 나에대해 말한 애들이 웃고 잘지내고 있다는게 너무 분해 나만왜 상처받아야하는데 왜 그애들은 웃고 잘지내겠지 근데 이와중에도 좀 많이 속상했다 나 막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어서 나라도 그랬을꺼야 감싸줫다가 나까지 욕대판으로 먹을지 모르는데
오늘 일어난건데 아파트 아랫층에 학교에서 꽤 잘나간다 하는 애가 살고있는데 오늘 현관 경비실누르고 문여는데!(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모르겠다 미안해) 거기서 만난거야 그 잘나가는 애들친구2명인가 그쯤이 날보자마자 아..조카싫다..이러는데 진짜 지나간 인연은 그렇더라 초등학교때 그렇게 웃고 놀았던 애드링 그렇게 변하니까 그래서 걔는 10층아래에 사는데 나는 그 위를 올라갔어 계단으로 그애들이랑 같이갈빠엔 걍 내가 걸어가는게 더 낮다고 근데 집에 엄마가 있어서 힘든기색도 못내겠어 엄마도 일하느라 스트레스받는데 내가 거기서 속상하다고 울면 엄마가 뭐가돼
솔직히 이젠 사람들이 무섭더라 사람많은곳 근처에도 가기싫더라 진짜 다알고있을까봐
내가 왕따인거 다알고있을까봐 내가 좋아하는 애도 나 왕따인거 알고있을까봐 고백도 못하고 포기할려고해 어짜피 톡선에도 안갈꺼 이렇게 털어볼려고 해 그래도 나랑 그때 조금이라도 말걸어주고 같이 웃어주던 애들 진짜 고마워
그리고 이제 새학기 잘지내고 싶다 왕따 그런소문없이 그냥 애들이 째려보고 나쁜말해도 그냥 새로사귄애들이랑 웃으면서 애기하고싶다 서로 동그라미 원만들어서 그안에 있어 웃으면서 애기하고싶어 장난도 치고 그게 내 소원이야 정말로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진짜로 왕따 그런거 없어졌음 좋겠다 나같은사람 있으면 어떻해 정말로 고마워 읽어줘서 진짜 고마워
나 왕따당하는데
난이게 왕따인지 아닌지모르겠는데 정말 친하고 목욕탕까지같이간 친구가 내가 말하는것만 들으면 나 완전히 왕따당하고있는거라는데...처음써보는거라 문맥없어도 끝까지 읽어줬음해 처음부터 반말미안하고...내일이 이제 졸업하고 2학년올라가는데 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1학년가기마지막에 속풀이 한번해보고싶어서 엄마도 많이 피곤하고 내친구도 내이야기만 들어줄수없으니까 말할께
정말 새학기가 왔을땐 아 잘해야지 진짜 친구도 잘사귀고 잘웃고 그래야지 했거든 정말 나는 최선을 다했어 근데 내가 욕을 정말 써 입에 수건를 물어놨을정도로 이건 내가 고칠려고 노력하고 욕도 함부로 안할려고 해 정말 그땐 주체가 안됬나봐 먼저 욕을많이 쓴거때문에 애들이 먼저 외면한게 아닐까 생각도 하고 정말 나혼자 떨어져서 지냈어 5월달부턴가 갑자기 다른 무리들을 이어가더니 나는 들어갈때가 없어지더라 꼽싸리 끼는것도 아이들이 정말 싫어하니까 못하고 그냥 나혼자 쉬는시간에 엎드리는게 다였어 아프지않아도 엎드리고 잠이 안와도 엎드리고 그러다가 눈물이 나더라 이렇게 힘든데 엄마도 힘든데 나는 기댈려고만 하고 지금 남자아이들도 가끔식 날보고 숙덕거리고 잘나가는 애들도 날 싫어할정도거든..내딴에는 정말 잘해볼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카톡에서라도 이야기 하고싶어서 열심히 하는데 솔직히 그때마다 속상하기도하고 그래도 내가 잘못한게있으니까 애들이 날 괜히 왕따시킨게 아닐꺼야 라고생각했는데 몇달전에 우리반몇몇여자애들과 같은학원다니는 다른반아이한테 들은건데 나 왕따시키는거 졸잼이다 조카 못생겼다 이런소리를 했다는거야 솔직히 좀 멍했어 정말 그 아이들이 일부러 그런걸까? 이런생각도 드는데 막 면전에다가 그런소리 못하겠더라 너 나 일부러 왕따시켰어? 왜 못생겼다고 욕하는데 아예 앞에서 까지 뒤에서 까는게 더 한심하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었어 근데 그게 안되더라 중2병같고 오글거려서 보는눈도 있고 여기서 더 추락하면 얼마나 추락할까 이생각이 들어도 그렇게는 못하겠더라 진짜 힘든데 죽고싶은데 엄마아빠 걱정할까봐 일부러 힘든기색 안하고 웃는것도 힘들더라
진짜 너무 힘들어서 학교 얼굴만 도장찍고 집에 간적도 있고..쪽팔려로 얼마면돼 얼마면되냐고 한거 미안하다고 했는데 창녀라는 소리듣고 욕이란 욕은 다들었는데 사과는 받아도 진심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그렇게 나에대해 말한 애들이 웃고 잘지내고 있다는게 너무 분해 나만왜 상처받아야하는데 왜 그애들은 웃고 잘지내겠지 근데 이와중에도 좀 많이 속상했다 나 막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어서 나라도 그랬을꺼야 감싸줫다가 나까지 욕대판으로 먹을지 모르는데
오늘 일어난건데 아파트 아랫층에 학교에서 꽤 잘나간다 하는 애가 살고있는데 오늘 현관 경비실누르고 문여는데!(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모르겠다 미안해) 거기서 만난거야 그 잘나가는 애들친구2명인가 그쯤이 날보자마자 아..조카싫다..이러는데 진짜 지나간 인연은 그렇더라 초등학교때 그렇게 웃고 놀았던 애드링 그렇게 변하니까 그래서 걔는 10층아래에 사는데 나는 그 위를 올라갔어 계단으로 그애들이랑 같이갈빠엔 걍 내가 걸어가는게 더 낮다고 근데 집에 엄마가 있어서 힘든기색도 못내겠어 엄마도 일하느라 스트레스받는데 내가 거기서 속상하다고 울면 엄마가 뭐가돼
솔직히 이젠 사람들이 무섭더라 사람많은곳 근처에도 가기싫더라 진짜 다알고있을까봐
내가 왕따인거 다알고있을까봐 내가 좋아하는 애도 나 왕따인거 알고있을까봐 고백도 못하고 포기할려고해 어짜피 톡선에도 안갈꺼 이렇게 털어볼려고 해 그래도 나랑 그때 조금이라도 말걸어주고 같이 웃어주던 애들 진짜 고마워
그리고 이제 새학기 잘지내고 싶다 왕따 그런소문없이 그냥 애들이 째려보고 나쁜말해도 그냥 새로사귄애들이랑 웃으면서 애기하고싶다 서로 동그라미 원만들어서 그안에 있어 웃으면서 애기하고싶어 장난도 치고 그게 내 소원이야 정말로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진짜로 왕따 그런거 없어졌음 좋겠다 나같은사람 있으면 어떻해 정말로 고마워 읽어줘서 진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