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진짜 참다참다 어디 털어놓을곳도없고 친구추천으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지금 제가 일주일뒤 5주년을맞이하는 연애를하고있습니다. 한살연상이구요 저는 이제23살이네요. 고2때부터만나 지금까지 사귀는거죠. 공군730일 기다려 꽃신도신었구요 일편단심 민들레입니다. 남자친구 빡촌가려다 걸린것도 여러번 봐줬고 한번 이별했다가 남자친구가잘하겠다 해서 다시 사겼구요.근데 남자친구가 게임하는걸 너무나 좋아합니다. 진짜 심각한건요 저랑 만나기로한날 게임 이벤트하려고 약속 취소까지했었어요.만나면 피씨방가자고부터하고 참다참다폭발해서 그걸로싸운적도 엄청많아요 .아마 사귄날의 절반은 될거예요. 물론 술도안마시고 담배도안피니까 어느정도 스트레스도풀어야되니까 이해할부분은충분히하고있어요. 그런데 새벽늦게까지 게임하다가 다음날 피곤하다고 데이트의절반은 잠으로 지나가네요..맨날 이해해달라고만하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게임에빠진남친...
지금 제가 일주일뒤 5주년을맞이하는 연애를하고있습니다. 한살연상이구요 저는 이제23살이네요. 고2때부터만나 지금까지 사귀는거죠. 공군730일 기다려 꽃신도신었구요 일편단심 민들레입니다. 남자친구 빡촌가려다 걸린것도 여러번 봐줬고 한번 이별했다가 남자친구가잘하겠다 해서 다시 사겼구요.근데 남자친구가 게임하는걸 너무나 좋아합니다. 진짜 심각한건요 저랑 만나기로한날 게임 이벤트하려고 약속 취소까지했었어요.만나면 피씨방가자고부터하고 참다참다폭발해서 그걸로싸운적도 엄청많아요 .아마 사귄날의 절반은 될거예요. 물론 술도안마시고 담배도안피니까 어느정도 스트레스도풀어야되니까 이해할부분은충분히하고있어요. 그런데 새벽늦게까지 게임하다가 다음날 피곤하다고 데이트의절반은 잠으로 지나가네요..맨날 이해해달라고만하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