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내꺼였는데 니손잡을수 있는것도 니입술에 뽀뽀할수 있는것도 니가 사랑한다고하는 것도 다 내꺼였는데 이젠 아니구나 너한텐 이미 생겨버렸구나 나를 잊혀버리게한 여자가. 참 슬프고 서글프다 아무렇지 않은척하는 내모습이 참 안쓰럽다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봄은 너에게만 갔구나.
다내꺼였는데
니손잡을수 있는것도
니입술에 뽀뽀할수 있는것도
니가 사랑한다고하는 것도 다 내꺼였는데
이젠 아니구나
너한텐 이미 생겨버렸구나
나를 잊혀버리게한 여자가.
참 슬프고 서글프다
아무렇지 않은척하는 내모습이 참 안쓰럽다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봄은 너에게만 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