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지 두달이 되어간다.. 웃긴게 마지막까지 그만하자고 상처준 너인데 왜이리 보고싶고 걱정이되냐? 나도미쳤다 좋은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정말 내자신이 불쌍하고 한심하다... 그래도 밥은 잘챙겨먹고 기관지약하니까 따뜻하게입길.. 아직 시간이 필요한갑다 에효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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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헤어진지 두달이 되어간다..
웃긴게 마지막까지 그만하자고 상처준 너인데
왜이리 보고싶고 걱정이되냐? 나도미쳤다
좋은사람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정말 내자신이 불쌍하고 한심하다...
그래도 밥은 잘챙겨먹고 기관지약하니까 따뜻하게입길.. 아직 시간이 필요한갑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