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570일정도.. 전에 헤어지고 판에 글올렸었는데.. 또 올리게 되네요 1년반을 사귀면서 헤어진횟수만 5번정도.. 저번달에 남자친구가 또 먼저 지겹다고 짜증난다고 화내면서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었어요.. 항상 제가 울고, 미안하다고 했었고, 고집도 쎄고 자존심도 쎈 사람이라 항상 제가 미안하다고 했었죠.. 먼저 잡고요.. 헤어지고 한 3일정도후에 제가 , 할말이 있어서 연락했었는데 그때 몸이 안좋다고 나중에 연락하자고 하드라구요.. 몸이 어디가 안좋냐니까 심장이 안좋다고.. 수술할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장난하나 했었는데 그런걸로 거짓말 할사람은 아니라서, 걱정되서 담날도 연락했더니 연락하지 말라고 짜증난다고 잔인하게 얘기해서.. 알겠다면서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3주정도 후.. 정확히 17일에..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잘지내니? .. 하는.. 그문자 순간적으로 너무 놀랬고, 한참을 생각하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응 잘지내고있어//',라고 하자 그사람 하는 말이 '음..잘지낸다니..ㅎ 근디내누군지아나?' 이러길래 어이없어서' 그럼 누군지 모르겠냐' 이랬더니'아..아는군..ㅋ 아직안자고뭥미?' 이러는겁니다.. 지금 나가지고 장난치나 싶어서 내맘인데 무슨상관이냐했더니 '미안그냥,잘지내는가싶어서,늦었는데잘자,쨔샤 , 임마' 이러는겁니다. 완전 화가 났죠,, 헤어지고 얼마나 아팠는지 알면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문자 하니까.. 그래서 지금 나한테 장난하려고 연락했냐고 하니 ] 아니- 잘지내는가해서ㅡ 이러더군요.. 그래서 할말이 없어서 '멍청이' 이렇게 보냈더니.. '미안하다 니한테 못되게 굴어서 내가 죄값 받고 있나보다'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픈거말하는거냐고 그게 오빠의 죄값이냐고 했떠니 그런가보다이러면서 잘자라고 하더군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한달동안 연락없었고,제가 이사람때문에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도 얼마나 많이 아팠는지도 이사람 압니다. 그래서 쉽게 연락하거나 장난 칠 사람도 아니구요.. 뭐 다시 만나자는 말도 아니고.. 그동안 너한테 너무 미안했따고 진심으로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괜히 걱정도 됩니다.. 몸이 혹시 많이 안좋아서 연락한건지.. 너무 마음이 혼란스럽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헤어진지한달만에 남자친구에게 문자가왔어요
만난지 570일정도..
전에 헤어지고 판에 글올렸었는데..
또 올리게 되네요
1년반을 사귀면서 헤어진횟수만 5번정도..
저번달에 남자친구가 또 먼저 지겹다고 짜증난다고 화내면서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었어요..
항상 제가 울고, 미안하다고 했었고, 고집도 쎄고 자존심도 쎈 사람이라
항상 제가 미안하다고 했었죠..
먼저 잡고요..
헤어지고 한 3일정도후에 제가 , 할말이 있어서 연락했었는데 그때 몸이 안좋다고 나중에 연락하자고 하드라구요..
몸이 어디가 안좋냐니까 심장이 안좋다고.. 수술할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장난하나 했었는데 그런걸로 거짓말 할사람은 아니라서, 걱정되서 담날도 연락했더니
연락하지 말라고 짜증난다고 잔인하게 얘기해서.. 알겠다면서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3주정도 후..
정확히 17일에..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잘지내니? .. 하는.. 그문자 순간적으로 너무 놀랬고, 한참을 생각하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응 잘지내고있어//',라고 하자 그사람 하는 말이 '음..잘지낸다니..ㅎ 근디내누군지아나?'
이러길래 어이없어서' 그럼 누군지 모르겠냐' 이랬더니'아..아는군..ㅋ 아직안자고뭥미?'
이러는겁니다.. 지금 나가지고 장난치나 싶어서 내맘인데 무슨상관이냐했더니
'미안그냥,잘지내는가싶어서,늦었는데잘자,쨔샤 , 임마' 이러는겁니다.
완전 화가 났죠,, 헤어지고 얼마나 아팠는지 알면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문자 하니까..
그래서 지금 나한테 장난하려고 연락했냐고 하니 ]
아니- 잘지내는가해서ㅡ 이러더군요..
그래서 할말이 없어서 '멍청이' 이렇게 보냈더니..
'미안하다 니한테 못되게 굴어서 내가 죄값 받고 있나보다'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픈거말하는거냐고 그게 오빠의 죄값이냐고 했떠니
그런가보다이러면서 잘자라고 하더군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한달동안 연락없었고,제가 이사람때문에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도 얼마나 많이 아팠는지도 이사람 압니다.
그래서 쉽게 연락하거나 장난 칠 사람도 아니구요..
뭐 다시 만나자는 말도 아니고.. 그동안 너한테 너무 미안했따고 진심으로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괜히 걱정도 됩니다.. 몸이 혹시 많이 안좋아서 연락한건지..
너무 마음이 혼란스럽고.. 답답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