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동물병원 미용사입니다... 이제 한달 다되가네요...들어온지... 제가 이렇게 적게 다니고...그만둬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진건 처음이네요ㅠ 보통 길게 다닌곳은 3년 1년반... 여긴 패이도 적고... 잡다한일 다해죠야되고... 지금 또 수습이라고 110만원 준다네요 의사양반은 다리 쭉뻗고 앉아서... 쌤 똥똥... 똥치우라고 그러고... 내가 청소부 아줌만지... 미용하러 온건지... 기가막히고 ... 어이도 없고... 몇일 무표정으로 있으니 그게 기분나빳는지 벌써 다른 사람 구하고 잇네요 그만두어도 될만한 곳이겠죠...?
그만둔다고 얘기할때...
이제 한달 다되가네요...들어온지...
제가 이렇게 적게 다니고...그만둬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진건 처음이네요ㅠ
보통 길게 다닌곳은 3년 1년반...
여긴 패이도 적고...
잡다한일 다해죠야되고...
지금 또 수습이라고 110만원 준다네요
의사양반은 다리 쭉뻗고 앉아서...
쌤 똥똥... 똥치우라고 그러고...
내가 청소부 아줌만지... 미용하러 온건지...
기가막히고 ... 어이도 없고...
몇일 무표정으로 있으니
그게 기분나빳는지
벌써 다른 사람 구하고 잇네요
그만두어도 될만한 곳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