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둔다고 얘기할때...

하하하하2015.02.10
조회171
25살 동물병원 미용사입니다...

이제 한달 다되가네요...들어온지...
제가 이렇게 적게 다니고...그만둬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진건 처음이네요ㅠ
보통 길게 다닌곳은 3년 1년반...

여긴 패이도 적고...
잡다한일 다해죠야되고...
지금 또 수습이라고 110만원 준다네요


의사양반은 다리 쭉뻗고 앉아서...
쌤 똥똥... 똥치우라고 그러고...
내가 청소부 아줌만지... 미용하러 온건지...

기가막히고 ... 어이도 없고...

몇일 무표정으로 있으니
그게 기분나빳는지

벌써 다른 사람 구하고 잇네요

그만두어도 될만한 곳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