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떠나고 싶다...

바람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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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은 된것같다..

 

내가 외로운 사람이라는것을 ...

 

친구도 없다..

 

요 몇일세 부쩍 취해버리고 싶다 충동을 느낀다

 

날 모르는 곳에서 취해버리고 싶다

 

혼자 어딜가서 술을 마실것이며

 

불러낼 술친구도 없다

 

결혼이라는게 답은 아니다.

 

오히려 날 더 옭아내는 족쇠인것일뿐...

 

혼자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싶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있는게 없다....

 

챙피하다.... 슬프다.... 울고싶지만 눈물도 나지않는다.... 외롭다 그저 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