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생하고 간절히 꾸고있는 꿈이 하나 있습니다
대학졸업후 이 꿈과 관련된 곳에서 몇년 정도 일을 하고 이제는 그 꿈을 펼칠 수 있는 회사로 취업하기 위하여 토익과 토스 등 소위말하는 취업스펙을 따기위에 작년에 일을 그만두었죠
관련된 일을 할때에도 제가 참 행복하게 일해왔기에 제 꿈을 밀고 나아가 취업에 성공한다면 의심할 여지없이 행복하게 일할 자신이 있습니다
전에 회사를 퇴직 후 부모님께서는 사업을 하고계셔서 그 일을 알바겸 일하며 학원을 왔다갔다하며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저에게 물려주시길을 원하시고 저는 제꿈을 위해서 달려왔기에 부모님의 일은 뒷전이였으며 생각조차 해오지않았습니다
이렇게 의견차이가 생긴지 어느덧 1개월, 부모님과 "다녀오셨어요"라는 말한마디만 해오며 지내오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저를 믿어주시지 않으시고 제꿈에대해서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4년제 나와도 못들어가는 곳을 너가 취직할 꺼라고 생각하느냐, 너 주위에는 진정한 사람들이없어 너에게 부모님일을 맡아하라는 조언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등 저에게 상처가 되는말을 많이하십니다
저또한 말로서 상처를 많이드렸어요 이런 의견차이와 스트레스때문에...그런데 이제는 버틸 수가 없어
부모님의 동의 없이 하숙이나 고시원을 구하러 다니며 이제 곧 계약서 작성만 남았습니다 부모님과의 연을 끊기 보다는 잠시 1년 안으로 제가 꾸는 꿈을 위해 단 1년만이라도 내 자신을 위해서 제꿈을위해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독립을 절대 반대하시고 이 꿈을 꾸며 계속 생활한다면 부모님과의 이런 트러블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집을 나가는 하루 전에 말씀드리고 가출아닌 가출 독립아닌 독립을 하게 될것같은데 제 결정이 옳은 걸까요...
제자신만 생각한다면 잘한 생각이다 싶지만
벌써부터 집을 나가 잠시 연을 끊고 생활 할 것을 생각하니 눈물 부터나지만 그래도 잘해 나갈 것 같습니다
부모님 곁을 떠나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부모님 눈 밖에 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고분고분 착한 딸이 였기에
이제는 제가 원하는 것을 도전해 보는것이 어떨까 ....
하고싶다...이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저 잘하고 있는건가요?? 계약서 작성하기 5일전인데
다른분들은 저의이야기에 어떤생각을 하실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꿈을 계속꾸는게 맞는건가요
고민거리는많은데 주위에 알리기에는 좀 그렇고
여러분들의 의견듣고 싶어 글을 쓰게되었어요
제가 생생하고 간절히 꾸고있는 꿈이 하나 있습니다
대학졸업후 이 꿈과 관련된 곳에서 몇년 정도 일을 하고 이제는 그 꿈을 펼칠 수 있는 회사로 취업하기 위하여 토익과 토스 등 소위말하는 취업스펙을 따기위에 작년에 일을 그만두었죠
관련된 일을 할때에도 제가 참 행복하게 일해왔기에 제 꿈을 밀고 나아가 취업에 성공한다면 의심할 여지없이 행복하게 일할 자신이 있습니다
전에 회사를 퇴직 후 부모님께서는 사업을 하고계셔서 그 일을 알바겸 일하며 학원을 왔다갔다하며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저에게 물려주시길을 원하시고 저는 제꿈을 위해서 달려왔기에 부모님의 일은 뒷전이였으며 생각조차 해오지않았습니다
이렇게 의견차이가 생긴지 어느덧 1개월, 부모님과 "다녀오셨어요"라는 말한마디만 해오며 지내오고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저를 믿어주시지 않으시고 제꿈에대해서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고 계십니다 4년제 나와도 못들어가는 곳을 너가 취직할 꺼라고 생각하느냐, 너 주위에는 진정한 사람들이없어 너에게 부모님일을 맡아하라는 조언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등 저에게 상처가 되는말을 많이하십니다
저또한 말로서 상처를 많이드렸어요 이런 의견차이와 스트레스때문에...그런데 이제는 버틸 수가 없어
부모님의 동의 없이 하숙이나 고시원을 구하러 다니며 이제 곧 계약서 작성만 남았습니다 부모님과의 연을 끊기 보다는 잠시 1년 안으로 제가 꾸는 꿈을 위해 단 1년만이라도 내 자신을 위해서 제꿈을위해서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독립을 절대 반대하시고 이 꿈을 꾸며 계속 생활한다면 부모님과의 이런 트러블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집을 나가는 하루 전에 말씀드리고 가출아닌 가출 독립아닌 독립을 하게 될것같은데 제 결정이 옳은 걸까요...
제자신만 생각한다면 잘한 생각이다 싶지만
벌써부터 집을 나가 잠시 연을 끊고 생활 할 것을 생각하니 눈물 부터나지만 그래도 잘해 나갈 것 같습니다
부모님 곁을 떠나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부모님 눈 밖에 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고분고분 착한 딸이 였기에
이제는 제가 원하는 것을 도전해 보는것이 어떨까 ....
하고싶다...이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저 잘하고 있는건가요?? 계약서 작성하기 5일전인데
다른분들은 저의이야기에 어떤생각을 하실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