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한 30대 편의점 알바녀

이승원2015.02.10
조회59,678

 

 

부모님이 CJ택배 하시는데 60세되신 부모님에게 S편의점 알바하는 30대초반 여자가 반말로 이런 문자를 보냄. 정말 개념상실한 여자... 요즘 편의점들은 택배기사가 택배맡기러오면 오히려 더 좋아함. 와서는 택배만 찾아가기보다 물건 하나라도 더 사간다고 더좋아함. 그런데 이런 여자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함..

 

 

 

사건개요

 

1. 어플로 구매한 S편의점 과자 기프티콘을 교환하러 S편의점을 가서 교환하려고 했으나 S편의점에 있는 과자 가격과 기프티콘 가격이 다름. 알바에게 물어봄. 알아보겠다고함. 다음날 갔더니 이 과자 맞는데 왜 다르다고 해서 짜증나게 하냐고 짜증부림. 그냥 그 과자로 교환해옴.

 

2. 그 뒤로 그 근처 빌라 고객들이 S편의점에 택배 맡겨달라고 요청해도 이 알바가 CJ택배를 편의점에서 안받아줘서 못맡기고 좀 떨어진 다른 편의점에 맡김.

 

3. 그 알바하는 여자 택배가 왔음. 그래서 S편의점에 문 열고 들어가려는순간 "CJ택배 나가 니네꺼 안받아!!!" 소리침. 고객님꺼라고 보라고 하니까 보고서는 "어 내꺼내"하더니 받음.

 

4. 오늘 또 그 여자 택배옴. 집에 방문했으나 없고 전화도 안받음. 무거운 택배라서 집 앞 G편의점에 맡김. 부재중보고 전화옴. 편의점에 맡겼다니까 "왜 니 맘대로 그딴식으로 하냐" 하면서 4시30분에 퇴근하니까 그때 집으로 가져오라고함. 배송루트도 있고 오늘 물량도 400개가 넘게온 날이라 그렇게까지 시간 못마춰드린다고 하니까 "분실신고할거다" 하면서 쌩쑈함.

 

5. CJ택배 고객센터에서 전화옴. 고객이 말하길 배송기사가 물건배송도 몇번이나 거부하고 욕까지 한다면서 분실신고한다고 말을 했다고함. 배송거부한 적없음 더더욱 욕한적 없음. 오히려 60개 부모님이 30대 초반인 그 여자에게 반말듣고함. 이 부분 스마트폰 통화 자동녹음 어플에 녹취되어있음.

 

6. CJ택배 고객센터에서 자초지종을 듣더니 고객이 분실신고하더라도 배송기사인 우리에게는 피해없도록 처리하겠다고함.

 

7. 고객센터에서 자기 말대로 안통하니까 부모님에게 이런 문자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