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사총무팀에 취직햇습니다.

잡부다잡부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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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이고 원래는 직원이 100명이 넘엇지만 지금은 조금 떨어진 80명정도의 직원으로 돌아가는 중소기업 총무로 입사했고 제조업하는 회사입니다.

회사생활이 처음이라 그런지 거래처에 대한 개념도 아직 부족하고 또 인사총무팀이 직원이 적어 바쁜탓에 일도 제대로 못배우고 있습니다. 원래 퇴근시간을 넘어서까지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냥 공부할것을 받아서 같이 퇴근시간을 넘어 있곤합니다. 그런데 부장님께서 신입인데 할것없지않냐. 원래 자기일은 자기가 하는거라 퇴근시간 되면 자기가 할일이 없으면 가도 된다. 이런식으로 얘기 하시면 진짜 저는 할 일이 없기 때문에 먼저 인사하고 퇴근하곤 합니다(눈치가없는건가...). 그리고 면허증이있다니까 너만 남자라 운전을 할 줄 알아야지 운전못하면 안됀다며 왠지 사장님하고 부장님께서 거래처나 외근나가실때 같이 기사역할도 해야할것같은데 총무란직책이 말로만들었지 잡부라고 불리듯이 많은일을 하는것같습니다.지금 연말정산 급여관리 거래처관리 장부관리 회계감사까지 나오는데 인원이적어 바쁘게 일하시는 분들은 야근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퇴근시간을 넘어 열심히 하는것같았습니다. 부서에 저만 남자이기도하고 저도 일을 배우면 야근을 밥먹듯이할것같아서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원래 인사총무쪽이 야근이 많은편인가요??참고 견디면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야근한다고 짜증은 아직(일은 안배워서 밤늦게 까지 멀뚱멀뚱있는게 더 짜증...)<- 안나지만 한달동안 계속하면 야근하면 고통일것같기도하고... 어떨까요??

그리고 근로계약서 말씀이 없으시길래 내일 써달라고 하려 합니다.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할까요??

궁금한게 참많네요...ㅠ 답변해주실수있는것들은 대답해주셧으면 합니다...ㅠ 횡설수설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춤법과 띄어씌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