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평범한 대학원생 입니다.딱 말하자면, 전 연애가 너무 어렵고 연애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못하겠어요. 연애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연애를 시작하면 초반 썸이라고 하는 그 시기때만 행복하다가막상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이가 되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처음에 절 꼬시려고 잘 했던 남자친구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걱정이 늘어가고 사소한 말투, 연락 횟수에 민감해지고, 날 좋아했던 남자친구가 나에게 실망하게될까 옷차림, 행동, 말투 뭐 하나 쉽게 못하겠어요. 물론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는거고, 연애 초반에 모든 여성분들이 신경쓰는 부분이겠지만, 저는 이렇게 신경쓰는게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다른 일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이런 상황이 여러번 생기다보니 정말 저의 연애관에 장애가 있는가 싶고 앞으로 이렇게해서 좋은사람 다 놓칠까 싶기도 하구살면서 인생의 동반자 한명 못 만날까 걱정이되네요. 자존감이 낮아서 이러는 걸까요아니면 망가지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는 자존심 때문일까요? 지금 연애한지 한달이 되가는 시점인데대학원생활에도 집중 안되고 연애에 신경이 쏠려있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그냥 이렇게 감정소비하고 사랑 눈치를보고, 이런 연애가 너무 힘들고 싫어요.연애는 진짜 어떻게해야하는거죠..............................................................아
전 연애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연애를 시작하면 초반 썸이라고 하는 그 시기때만 행복하다가막상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이가 되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처음에 절 꼬시려고 잘 했던 남자친구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걱정이 늘어가고 사소한 말투, 연락 횟수에 민감해지고, 날 좋아했던 남자친구가 나에게 실망하게될까 옷차림, 행동, 말투 뭐 하나 쉽게 못하겠어요.
물론 좋아하는 사람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는거고, 연애 초반에 모든 여성분들이 신경쓰는 부분이겠지만, 저는 이렇게 신경쓰는게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다른 일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이런 상황이 여러번 생기다보니 정말 저의 연애관에 장애가 있는가 싶고 앞으로 이렇게해서 좋은사람 다 놓칠까 싶기도 하구살면서 인생의 동반자 한명 못 만날까 걱정이되네요.
자존감이 낮아서 이러는 걸까요아니면 망가지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는 자존심 때문일까요?
지금 연애한지 한달이 되가는 시점인데대학원생활에도 집중 안되고 연애에 신경이 쏠려있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그냥 이렇게 감정소비하고 사랑 눈치를보고, 이런 연애가 너무 힘들고 싫어요.연애는 진짜 어떻게해야하는거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