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같이 지하철을 타고 회사로 출퇴근하는 27세 남자입니다.여느날과 같이 지하철로 출근을 하는데 오늘은 운 좋게도 자리가 나서 앉게 되었습니다.저에게서는 정말 간만에 난 자리라 책을 읽자 싶어서 가방에서 책을 끄내 책을 읽고 있엇죠. 제 기억으로는 한 3정거장인가 5정거장인가 쯤에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도 그 문제의 할매가 탄 것 같습니다. 저야 책에 집중하던 터라 얼핏 기억하던 거니 틀리더라도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한참을 책에 집중하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싸해서 위를 올려보니 그 할매가 저를 잡아먹을 듯한 눈초리로 노려보더군요.그 순간 떠올린게 괜히 할매하고 자리갖고 옥신각신하면 뭐하나 싶어서 얼른 양보했죠. 그렇게 그 일은 종결이 된 줄 알았으나 저의 꿈도 컸습니다.그 문제의 할매는 마치 저 들으라는 듯이 젊은게 자리를 비켜주지 않는다는 둥 나이가 많은 어르신을 무시한다는 등의 핀잔을 놓더군요. 그냥 저는 무시하고 책을 읽었는데 계속 그 할매의 핀잔을 듣다보니 약간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최대한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찍기 때문에 괜히 싸워봐야 제가 그 주인공이 될거라는 생각에 한마디하고 싶었으나 겨우 참았습니다. 양보를 하고도 별로 기분이 좋지 못한적은 그날이 정말 처음인 것 같습니다. 21110
자리 양보란게 의무라도 되는건지 개념없는 할매가 정말 싫습니다.
저는 매일같이 지하철을 타고 회사로 출퇴근하는 27세 남자입니다.
여느날과 같이 지하철로 출근을 하는데 오늘은 운 좋게도 자리가 나서 앉게 되었습니다.
저에게서는 정말 간만에 난 자리라 책을 읽자 싶어서 가방에서 책을 끄내 책을 읽고 있엇죠.
제 기억으로는 한 3정거장인가 5정거장인가 쯤에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도 그 문제의 할매가 탄 것 같습니다.
저야 책에 집중하던 터라 얼핏 기억하던 거니 틀리더라도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참을 책에 집중하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싸해서 위를 올려보니 그 할매가 저를 잡아먹을 듯한 눈초리로 노려보더군요.
그 순간 떠올린게 괜히 할매하고 자리갖고 옥신각신하면 뭐하나 싶어서 얼른 양보했죠.
그렇게 그 일은 종결이 된 줄 알았으나 저의 꿈도 컸습니다.
그 문제의 할매는 마치 저 들으라는 듯이 젊은게 자리를 비켜주지 않는다는 둥 나이가 많은 어르신을 무시한다는 등의 핀잔을 놓더군요.
그냥 저는 무시하고 책을 읽었는데 계속 그 할매의 핀잔을 듣다보니 약간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최대한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찍기 때문에 괜히 싸워봐야 제가 그 주인공이 될거라는 생각에 한마디하고 싶었으나 겨우 참았습니다.
양보를 하고도 별로 기분이 좋지 못한적은 그날이 정말 처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