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7, 그사람 26 우리가 처음 만난떄 입니다. 그리고 30, 29 그동안 3번 헤어지고 어제 다시 또 헤어졌습니다. 늦은 첫 연애라 그랬는지 전 쟤보지도 않은 채 결혼을 생각 하고 있었는데 사귈수록 연애 이상이 없는 그사람에 서운함이 쌓이더라구요 첫번째도 두번째, 세번째까지 저한테 있어 헤어진 이윤 그 사람은 지금의 사랑만 보여주더라구요 한번은 물었어요 나는 너 한테 어떤 사람인지? 깊게 생각은 하는지 그랬더니, 예전의 여자친구들과 다를것 없이 특별하지 않다 하더라구요 그사람 28 저 29이였네요 확신이 없단 그사람이 미우면서도 아직 결혼을 생각하기에는 어린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쟤가 못나보여 그만하자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다시 연락이 왔고 전 내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확신 없어하는 그대로인 그사람인걸 알면서도 그리고 주위친구들이 한둘 결혼을 하더라구요 결혼을 약속하는 친구를 축하한단 말을 하며 생각했던건 친구들은 3년,4년 연애를 하며 서로 믿음을 키워 결국에 앞으로를 약속하는데 전 항상 그자리란 생각 왜 난 그사람에게 같이하고 싶은 사람이 못되는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그사람이 이기적여 보이고, 전 못나보이더라구요 29의 남자 남자에게 결혼은 여자가 느끼느 책임감과 부담감과는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 그만하자고 , 더이상 진전없는 우리 사이 그만하고 싶다 말했습니다. 자신 없단 말과 함께요 다시 너가 보고 싶고 연락할것만 같고 너가 다시 연락오면 또 만날거라고 난 그렇다고 그러니 내가 전화해도 받지말고 연락하지 말아달라 부탁했어요 제가 한 부탁은 제발 붙잡아 달라 였는데 그사람은 몰랐겠죠 그리고 일주일 퇴근하는 길에 전 또 전화를했어요 그사람이 보고 싶어 전화를 받은 그사람은 전화하기 힘들다고 다시 한다해놓고전화 못하겠다 문자를 하네요 그리곤 머리가 아프다며, 그만하는게 맞는것 같다, 우리가 더이상 어리지 않으니 그만하자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차갑게 헤어지자 하는 그사람이네요 직감이라고 하죠 여러번의 이별이 있었지만, 이번은 달랐습니다. 진짜 마지막을 말하는 그사람이 너무 밉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슴이 찢어지는듯한 답답함 한참을 울었네요 모르겠습니다.제가 부족해서 인지 결혼을 하자 확실히 말하기엔 그사람이 스스로가 준비가 안돼 날 놓아준건지혹시나 그랬을까 고민했을 그사람에게 미안해 집니다.
여자30남자29
저 27, 그사람 26 우리가 처음 만난떄 입니다.
그리고 30, 29 그동안 3번 헤어지고 어제 다시 또 헤어졌습니다.
늦은 첫 연애라 그랬는지 전 쟤보지도 않은 채 결혼을 생각 하고 있었는데
사귈수록 연애 이상이 없는 그사람에 서운함이 쌓이더라구요
첫번째도 두번째, 세번째까지 저한테 있어 헤어진 이윤
그 사람은 지금의 사랑만 보여주더라구요
한번은 물었어요
나는 너 한테 어떤 사람인지? 깊게 생각은 하는지
그랬더니, 예전의 여자친구들과 다를것 없이 특별하지 않다 하더라구요
그사람 28 저 29이였네요
확신이 없단 그사람이 미우면서도
아직 결혼을 생각하기에는 어린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쟤가 못나보여
그만하자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다시 연락이 왔고 전 내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확신 없어하는 그대로인 그사람인걸 알면서도
그리고 주위친구들이 한둘 결혼을 하더라구요
결혼을 약속하는 친구를 축하한단 말을 하며
생각했던건
친구들은 3년,4년 연애를 하며 서로 믿음을 키워 결국에 앞으로를 약속하는데
전 항상 그자리란 생각
왜 난 그사람에게 같이하고 싶은 사람이 못되는지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그사람이 이기적여 보이고, 전 못나보이더라구요
29의 남자
남자에게 결혼은 여자가 느끼느 책임감과 부담감과는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 그만하자고 , 더이상 진전없는 우리 사이 그만하고 싶다 말했습니다.
자신 없단 말과 함께요 다시 너가 보고 싶고 연락할것만 같고 너가 다시 연락오면 또 만날거라고
난 그렇다고
그러니 내가 전화해도 받지말고 연락하지 말아달라 부탁했어요
제가 한 부탁은
제발 붙잡아 달라 였는데
그사람은 몰랐겠죠
그리고 일주일
퇴근하는 길에 전 또 전화를했어요
그사람이 보고 싶어
전화를 받은 그사람은 전화하기 힘들다고 다시 한다해놓고
전화 못하겠다 문자를 하네요
그리곤
머리가 아프다며, 그만하는게 맞는것 같다, 우리가 더이상 어리지 않으니 그만하자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차갑게 헤어지자 하는 그사람이네요
직감이라고 하죠
여러번의 이별이 있었지만, 이번은 달랐습니다.
진짜 마지막을 말하는 그사람이 너무 밉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슴이 찢어지는듯한 답답함
한참을 울었네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인지
결혼을 하자 확실히 말하기엔 그사람이 스스로가 준비가 안돼 날 놓아준건지
혹시나 그랬을까 고민했을 그사람에게 미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