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나서 누나들의 잔잔한 마음에 파도를 일으키고 있는 류진의 둘째아들 찬호ㅎㅇㅎ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세상에 더 귀여워졌잖아?????????????ㅠㅠ흐ㅡ 아빠얼굴을 쏙 빼닮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요로케 둘이보면 붕어빵ㅋㅋㅋㅋㅋㅋㅋ 아..둘다 훈훈해서 미춰버리겠으... 찬호 너... 무려 2010년생이라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렇게 늦게 태어난거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왜 이렇게 쓸데 없이 늦게 태어난걸까ㅠㅠㅠㅠㅠ 하면서 자책하게 만드는구나...ㅠㅠㅠㅠㅠ 누나는 그저 모니터만 붙잡고 눈물을 훔친다 어휴ㅠㅠㅠ 니가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대나무 숲이라도 들어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 1531
누나들 슬프게 하는 류진 둘째아들 찬호
갑자기 나타나서 누나들의 잔잔한 마음에 파도를 일으키고 있는
류진의 둘째아들 찬호ㅎㅇㅎ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세상에 더 귀여워졌잖아?????????????ㅠㅠ흐ㅡ
아빠얼굴을 쏙 빼닮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요로케 둘이보면 붕어빵ㅋㅋㅋㅋㅋㅋㅋ
아..둘다 훈훈해서 미춰버리겠으...
찬호 너...
무려 2010년생이라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렇게 늦게 태어난거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왜 이렇게 쓸데 없이 늦게 태어난걸까ㅠㅠㅠㅠㅠ
하면서 자책하게 만드는구나...ㅠㅠㅠㅠㅠ
누나는 그저 모니터만 붙잡고 눈물을 훔친다
어휴ㅠㅠㅠ 니가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대나무 숲이라도 들어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