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보시고 혹시나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실수있을까싶어 올려봅니다.. 어떻게해야 해결이될지 저는 도무지 생각이안나서요.. 글이 좀 길어요.. 6년전쯤 아버지께서는 다니시던직장을 우울증으로 인해 그만두시게됏어요 그때 아버지연세가 쉰쯤이셨어요. 1년정도 방에서 벽만보고 계셨던거같아요 웃지도 울지도않으셨고 불러도 그저 무표정이셨고 잠도못주무셔서 가족들이 다 힘들었어요 이대론 안되겟다싶어 애교도부리고 대답은안하셨지만 계속 말도걸었구요 안나가신단 아버지 잡고 나가서 외식도하고 산도다니고 하다보니 가끔 먼저 말도 하시고 점점 웃음을 되찾으셨어요. 웃음을 찾아가는동시에 일자리를 찾기시작하셨어요. 그런데 다른직장을 가기 애매한 연세셧죠. 일용직을 시작하셨습니다.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셔서 일나가시고 5시 퇴근하셔서 근처식당에서 저녁드시고 7시부터 12시까진 택배상하차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루벌어오신돈 밤에 엄마한테 주실때 뿌듯해하시던 표정이 좋았습니다. 아버지가 일하시면서 다시 저희집은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러다 아버지가 지방으로가면 숙식제공이되고 돈도 더 많이준다면서 택배를 관두고 지방으로 가길원하셨고 가족들 반대덕에 한달정도만 다녀오시기로하셨죠. 그런데 지방에 다녀오고서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많은돈은 아닙니다. 80만원이에요.. 한달뒤 준다는 얘기만 듣고 일하고 한달뒤 집으로 돌아와 인력소개소 사장한테 연락을 하니 문자로 계좌번호 찍으라고해서 계좌번호 찍어보냇데요. 근데 돈을 안보내더니 같은얘기만 반복. 계좌보내란소리에 계좌만 계속 찍어보냈데요. 참다못해 인력소로 찾아갔는데 없어졌답니다. 다른곳으로 간건지 아예문을닫은건지 몰라요 그리고 그후엔 저희아버지번호를 차단해버린건지 연락을 받지않으셨구요 그리고 또 다른곳에서 일하면서 이틀치를 못받으셨어요.. 20만원이요 이곳에서도 현재 저희아버지 번호를 차단한건지 전화도 문자도 안받으시구요.. 근데 이게 벌써 시간이 많이지나버렸습니다. 저번주말에 제방으로 오시더니 이런이런일이있었는데 돈을 100만원을 못받았다. 잠도못자겠고 속에서 천불이났었다고 연락을안받으니 어찌해야할지도모르겠다고하셨어요 시간이 오래지나 이제 포기상태인데 마지막으로 제번호로 연락을 해보길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엇그제 문자로 두분께 돈돌려달라고 저희아버지 힘들게일하신돈이라고 보냇어요 근데 답이없으시더라구요. 뭐 저희아버지연락도 안받으셨는데 당연하실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오전에 카카오톡추가를해서 보냇는데 카톡도 안읽으시네요 이미 문자보냈을때 차단해버리신걸까요. 오빠는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하는데 사업장이 있는지없는지도 모르는데 신고가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시간이 많이지나서.. 한분은 3년이나됏구요 한분은 1년좀 넘으셨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일했단 증거가 남아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쪽에서 없애면 끝인거잖아요.. 저희가 가지고있는건 계좌번호보내라던문자 그거뿐입니다. 저보다 현명하신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저희아버지 정말 고생하면서 번돈인데 못받는다생각하니 답답해죽겠어요 제가 카카오톡으로 아저씨들한테 돈안주면 번호 확 뿌려버린다고 했는데 별 신경도 안쓰시겠죠ㅠ.ㅠ그돈을.. 울아빠 먼지뒤집어쓰고 일한돈인데......... 혹시라도 읽으신분들이있다면, 해결까진아니여도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어주실만한 정보가있다면 부탁드릴게요 알려주세요..
아버지가 일하신돈을 못받으셨어요..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보시고 혹시나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실수있을까싶어
올려봅니다.. 어떻게해야 해결이될지 저는 도무지 생각이안나서요..
글이 좀 길어요..
6년전쯤 아버지께서는 다니시던직장을 우울증으로 인해 그만두시게됏어요
그때 아버지연세가 쉰쯤이셨어요. 1년정도 방에서 벽만보고 계셨던거같아요
웃지도 울지도않으셨고 불러도 그저 무표정이셨고 잠도못주무셔서 가족들이 다 힘들었어요
이대론 안되겟다싶어 애교도부리고 대답은안하셨지만 계속 말도걸었구요
안나가신단 아버지 잡고 나가서 외식도하고 산도다니고
하다보니 가끔 먼저 말도 하시고 점점 웃음을 되찾으셨어요.
웃음을 찾아가는동시에 일자리를 찾기시작하셨어요.
그런데 다른직장을 가기 애매한 연세셧죠.
일용직을 시작하셨습니다.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셔서 일나가시고 5시 퇴근하셔서 근처식당에서 저녁드시고
7시부터 12시까진 택배상하차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루벌어오신돈 밤에 엄마한테 주실때 뿌듯해하시던 표정이 좋았습니다.
아버지가 일하시면서 다시 저희집은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러다 아버지가 지방으로가면 숙식제공이되고 돈도 더 많이준다면서 택배를 관두고
지방으로 가길원하셨고 가족들 반대덕에 한달정도만 다녀오시기로하셨죠.
그런데 지방에 다녀오고서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많은돈은 아닙니다.
80만원이에요.. 한달뒤 준다는 얘기만 듣고 일하고 한달뒤 집으로 돌아와
인력소개소 사장한테 연락을 하니 문자로 계좌번호 찍으라고해서 계좌번호 찍어보냇데요.
근데 돈을 안보내더니 같은얘기만 반복. 계좌보내란소리에 계좌만 계속 찍어보냈데요.
참다못해 인력소로 찾아갔는데 없어졌답니다. 다른곳으로 간건지 아예문을닫은건지 몰라요
그리고 그후엔 저희아버지번호를 차단해버린건지 연락을 받지않으셨구요
그리고 또 다른곳에서 일하면서 이틀치를 못받으셨어요.. 20만원이요
이곳에서도 현재 저희아버지 번호를 차단한건지 전화도 문자도 안받으시구요..
근데 이게 벌써 시간이 많이지나버렸습니다.
저번주말에 제방으로 오시더니 이런이런일이있었는데 돈을 100만원을 못받았다.
잠도못자겠고 속에서 천불이났었다고 연락을안받으니 어찌해야할지도모르겠다고하셨어요
시간이 오래지나 이제 포기상태인데 마지막으로 제번호로 연락을 해보길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엇그제 문자로 두분께 돈돌려달라고 저희아버지 힘들게일하신돈이라고 보냇어요
근데 답이없으시더라구요. 뭐 저희아버지연락도 안받으셨는데 당연하실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오전에 카카오톡추가를해서 보냇는데 카톡도 안읽으시네요
이미 문자보냈을때 차단해버리신걸까요. 오빠는 노동청에 신고하라고 하는데
사업장이 있는지없는지도 모르는데 신고가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시간이 많이지나서.. 한분은 3년이나됏구요 한분은 1년좀 넘으셨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일했단 증거가 남아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쪽에서 없애면 끝인거잖아요..
저희가 가지고있는건 계좌번호보내라던문자 그거뿐입니다.
저보다 현명하신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저희아버지 정말 고생하면서 번돈인데 못받는다생각하니 답답해죽겠어요
제가 카카오톡으로 아저씨들한테 돈안주면 번호 확 뿌려버린다고 했는데
별 신경도 안쓰시겠죠ㅠ.ㅠ그돈을.. 울아빠 먼지뒤집어쓰고 일한돈인데.........
혹시라도 읽으신분들이있다면, 해결까진아니여도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어주실만한
정보가있다면 부탁드릴게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