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제 아내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남편인 제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을 부탁 받고자 합니다
저희는 오랜기간 연애 후 결혼하게 되었는데요
결혼 하면서 집을 저희 어머님 명의로된 아파트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세금의 일부를 부모님께 드리고 전세입자가 나오면서 리모델링을 했구요
물론 오래된 아파트입니다 전후의 사정을 전부 써내려가면 너무나 장황할것 같으니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아내는 지금의 신혼집을 싫어합니다
이유는 시댁에 책?? 잡히기가 싫다고합니다 그리고 간혹기다 저희 부모님께서 저희부부에게 잘하고 말씀하시긴 합니다 아내는 그런소릴 듣는게 싫다고 하고 있구요
저는 그냥 흘려들어라 라고 하지만 아내는 그러지 못합니다 그리고는 지금 집에서 나가서 부모님도움없이 제가 신혼집 전세금으로 보탰던 3500정도와 제가 받을수 있는 대출을 다 끌어서 다른 집 전세를 구하자고 합니다
저는 지금의 집이 오래되긴 했지만 현재의 집값이 비싸므로 신혼집에서 좀 지내면서 돈을 모으고 나중에 대출 받아서 우리집을 구하자는 입장인데 아내는 무조건 나가자고 합니다
참고로 아내는 모아둔 돈은 없고 현재 혼수로 인한 카드값을 갚고 있는중입니다 결혼생활에 쓰이는 모든 자금은 제 급여에서 충당중입니다
30넘은 남자가 4년일해서 모은돈이 3000정도 뿐이라 제가 능력 없는 남자란게 들통 났네요 ㅠ
또 결혼한지 얼마안되었고 곧 구정이고 결혼 후 첫 명절인데 아내가 시댁에는 가기 싫다고 합니다
임신해서 음식하는 기름냄세 밑으면 입덧해서 그런다고 하니 그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또한 결혼해서는 양가 부모님께 최소한만 하자고 해서 제가 동의는 했었구요
그래서 저는 결혼하고 첫 명절이니 명절 전날 오후쯤에가서 인사하고 저녁 먹고 신혼집와서 잔 다음에 다음날 오전에 인사드리고 점심때쯤 처긴에 가자 라고 했는데 그것도 싫다고 합나다
아예 시댁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결혼한지 몇년정도 지났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결혼 후 첫 명절이고 뭐든지 처음이 가장 중요하고 임신한거 양가에서 알고 있고 입덧하는것도 알고 있으니 가서 얼굴이라도 비춰야 하는게 전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댁이 편할리 없는거 알고 있으니 음식은 내가 도와서 하겠다 라고 했습니다만
아내가 시댁을 너무 싫어해요ㅠ
이번에 갓 결혼한 신랑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오타가 많아도 잘 봐주세요
제목 그대로 아내가 시댁을 너무도 싫어합니다
대부분의 아내분들이 시댁을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아내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남편인 제가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조언을 부탁 받고자 합니다
저희는 오랜기간 연애 후 결혼하게 되었는데요
결혼 하면서 집을 저희 어머님 명의로된 아파트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세금의 일부를 부모님께 드리고 전세입자가 나오면서 리모델링을 했구요
물론 오래된 아파트입니다 전후의 사정을 전부 써내려가면 너무나 장황할것 같으니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아내는 지금의 신혼집을 싫어합니다
이유는 시댁에 책?? 잡히기가 싫다고합니다 그리고 간혹기다 저희 부모님께서 저희부부에게 잘하고 말씀하시긴 합니다 아내는 그런소릴 듣는게 싫다고 하고 있구요
저는 그냥 흘려들어라 라고 하지만 아내는 그러지 못합니다 그리고는 지금 집에서 나가서 부모님도움없이 제가 신혼집 전세금으로 보탰던 3500정도와 제가 받을수 있는 대출을 다 끌어서 다른 집 전세를 구하자고 합니다
저는 지금의 집이 오래되긴 했지만 현재의 집값이 비싸므로 신혼집에서 좀 지내면서 돈을 모으고 나중에 대출 받아서 우리집을 구하자는 입장인데 아내는 무조건 나가자고 합니다
참고로 아내는 모아둔 돈은 없고 현재 혼수로 인한 카드값을 갚고 있는중입니다 결혼생활에 쓰이는 모든 자금은 제 급여에서 충당중입니다
30넘은 남자가 4년일해서 모은돈이 3000정도 뿐이라 제가 능력 없는 남자란게 들통 났네요 ㅠ
또 결혼한지 얼마안되었고 곧 구정이고 결혼 후 첫 명절인데 아내가 시댁에는 가기 싫다고 합니다
임신해서 음식하는 기름냄세 밑으면 입덧해서 그런다고 하니 그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또한 결혼해서는 양가 부모님께 최소한만 하자고 해서 제가 동의는 했었구요
그래서 저는 결혼하고 첫 명절이니 명절 전날 오후쯤에가서 인사하고 저녁 먹고 신혼집와서 잔 다음에 다음날 오전에 인사드리고 점심때쯤 처긴에 가자 라고 했는데 그것도 싫다고 합나다
아예 시댁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결혼한지 몇년정도 지났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결혼 후 첫 명절이고 뭐든지 처음이 가장 중요하고 임신한거 양가에서 알고 있고 입덧하는것도 알고 있으니 가서 얼굴이라도 비춰야 하는게 전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댁이 편할리 없는거 알고 있으니 음식은 내가 도와서 하겠다 라고 했습니다만
시댁 가게할거면 끝내자고 하네요
전 어떻게해야 하는게 현명한 건가요?
2남중 장남이고 아내는 저희집에 처음으로 들이는 며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