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종합격하고 본사 쪽에서 제가 일하게될 사무실쪽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 받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인수인계를 받으러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따로 시간은 공지를 안해주시고 날짜를 2개를 잡아주시면서 어느날이 괜찮냐고해서 날짜를 선택하여 골라 그날 찾아뵙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로썬 시간통지를 따로 못받아서 점심시간 뒤에 찾아뵈려고 한 상태였구요~ 아침일찍 전화가 오더니 왜 지금까지 안오냐고 하시더니 내가 시간공지를 하지않았냐고 이 시간까지 오라고 말을했다고 하더니 전화를 툭끊으셨어요 저는 당황해서 시외지역에 나와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리나케 회사 사무실로갔고 때마침 점심시간이 걸렸구요 그러더니 하시는 말씀이 왜 지금왔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까 빨리 오시라고 하셔서 왔다고 했더니 점심먹고 오실줄알았다고.....그날 정말 황당했습니다.
2.회식때일입니다. 저는 주량이 쎄지 않아서 술을 알아서 자제하는편입니다. 술을 많이먹게되면 위가 아파서 고생을 좀 많이 하는 편이에요. 입사하고나서 몇일 뒤 회식을 하게되었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직장회식이란 걸 처음해보았어요 그날따라 카톡은 물론 전화도 자주오게되어 열심히 핸드폰을 만지고있었지요ㅜㅜ핸드폰을 덜 만졌어야했는데 뭣모르고 계속 핸드폰만 만지고 있으니까 화가 나셨나봐요 핸드폰을 뺃어야겠다고 우리가 재미없냐고 웃겨보라고 하더니 막 뭘 시키려고 하셨어요...저는 당황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핸드폰을 얼른 집어 넣었구요....그렇게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잔이 빌때마다 뭐하냐고 잔비지않았냐고 술따르라고...원래 회식이 이런건가?싶을정도로 이해가 안됐어요 그때부터가 시작이였지요 저는 더이상은 무리다싶어서 제가 술을 잘 못해서 자제를 해야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도 불구하고 맥주를 시키더니 다마시라고 하시더라구요....황당했죠 그때 위가 안좋아 약을 먹고있는 상태였는데도 그렇게 하시니까 그러다 노래방을 가게됐는데 제가 노래방분위기를 별로안좋아하는편이에요 노래불러라 춤춰라 그러다 박수를 치면서 그냥 구경하고있으면 뭐하냐고 나와서 같이 점프해야된다고 하시고....왜 그런거죠? 박수치고 열씸히 호응 하면된다고 생각했는데....아니더라구요
3.한번은 중요한 문서가와서 문서를 복사하여 기록물철에 끼워놓으려고 복사기에 갔다가 욕먹었던일입니다. 얘기를 하고 30초가지나도록 말씀을 안하셔서 저는 대화가 끝난줄 알고 중요한 문서를 복사기에 복사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복사를 끝내고 돌아오는데 왜 자기 이야기하는데 가냐고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았냐면서 예의가없다고...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분명 말씀이 없으셔서 전 간거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말대꾸한다고 거기선 그냥 죄송하다고 하라고...제가 잘못한건데 왜 부모님까지 거기에 껴들이시는지 도통 이해가안되요...
4.회식때 얘기인데요 하루는 다른 지역 팀장님이 저희 사무실로 찾아오신적이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회식으로 이어졌고 술을 마신뒤 저는 귀가시간이 너무늦어 미리 들어가보겠다고 양해를 구한상태였습니다. 그날따라 몸도 안좋고 몸살기가 있어 정말 힘들었어요....저희사무실 윗상사분이 노래방을 가야한다며 '우리 다음에 어디가야되지? 안내해'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시간이 많이늦어 미리 가보겠다고 죄송합니다. 까지 한상태였어요 갑자기 손목을 잡으시더니 어디가냐고 빨리 안내하냐고 지금 뭐하는거냐고 이렇게 행동할꺼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당황했어요 다행히도 다른 지역 팀장님이 '뭐하시는거냐고 그냥 보내드리세요.' 해서 간신히 풀려났구요
5.저에게는 엄연히 주임이라는 호칭이있습니다. 윗상사분보다 높으신분들도 존댓말과 호칭을 불러주시고요..하지만 윗상사분은 손님이오셔도 야,너 거리십니다. 시키실 일이 있으실때도 이거해 왜안해 이러시구요. 이해는 갑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반말을 하시는것도 이해해요 하지만..엄연히 저도 호칭이있고 한 자리에서 일하고있는직원인데...사무실 직원만 있을때는 제가 하셔도 상관이 없다고해요 하지만 내방하시는 고객분들이 있으실때만이라도 존댓말이나 호칭을 써주셨으면좋겠다고 부탁을드렸는데 여전히 실행을 안하시네요.......
6.회식때일이 한가지또있는데 다른지역 상사분께서 사무실에서 싫은사람이 있냐고 물어보셔서 없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도 있지않냐고 해서 내방하시는 고객분들중 진상손님이 많으셔서 힘들다 했더니 제 바로 윗상사분의 이름을 말씀하면서 'ㅇㅇㅇ이 최고싫지?'하셔서 '아니요,제가아직들어온지 얼마안되 저때문에 고생이 많으시죠'이러고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저를 보며 꺼져, 꺼지라고 대뜸 욕을하셨습니다. 그때 호프집에 다른분들도 많이계신데 이목이 집중되었지요....
이일 말고도 여러일이 많아요... 출장을 쓸때마다 출장쓴다고 몰아서 일처리하라고 구박하시구요..식사때도 물따르거랑 수저놓는건 나이어린사람이하는거라고 꼭 이렇게 말을 해줘야 알겠냐고..저도 제가 앉은 곳에서 물통이나 수저통이 가까우면 당연히하죠 근데 멀어서 한번정도 못했는데도 그러시더라구요....윗상사분보다 더높으신분은 가까운사람이 놓으면되죠...이러시는데.....
제가 마음에안들어서일까요? 업무처리도 열심히 잘해놓습니다. 혼나지않았고 한번도 실수안했습니다. 피해가갈까봐 신중하게 했구요...입사한지 얼마안됐는데도 혼자 야근하면서 감사파일작성도했구요 하나도 도와주시지도않으시고 하는말씀이 내가 도와주려고했는데 도움필요없다는식으로 하지 않았느냐....이러시고....다른분들은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작성한다고 하시는데...정말 몇년에 걸친걸 저혼자 감사파일을 만들었어요ㅜㅜ정말...이것저것 일할수있다는거 저도 알아요..제가 제일 부하직원이니까...하지만....감사파일이나 중요한파일은 제가 모르는부분도 많은데 저한테 모든걸 넘기면 안된다고 생각해요...왠만한보고도...본인이직접해야될껄 저한테 넘기시고, 바빠서 쓰러질정도인데도 본인이 할 수 있는일도 넘기고요....본인이저보고하라고 떠넘기면서 검토한번안하고 잘못된 점이있으면 책임전가하고....바쁘게 일처리하고있는거 아시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일시키시고....정말.....직장을 다니는건지 처음엔 다니면서 우울증이와서 고생많이했어요 내가 잘하고있는건가 왜사나....이런생각도 들었구요...
좀있으면 상사가 인사이동으로 다른지역으로 가신다고 해요....ㅜㅜ
다 참아준 제가 바보인걸까요? 다른분들도 직장에서 이러신가요?
21살에저는 지금 사회생활이 이런거구나 많이 느껴요...돈벌기는 어려워도 돈쓰는건 왜그렇게 쉬운지
직장상사분께 제가 잘못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사회인이되어 사회초년생인 글쓴이입니다.
지금다니는직장은 20살에 우연히 서류가 합격되어 다니게 되었구요~
회사자체가 괜찮은 회사라서 내심 기대에 부풀었죠 하지만 기대에 부푼것도 한순간이었어요ㅜㅜ
바로 윗상사분과 입사 첫날 부터 부딪치기 시작했습니다.
1.최종합격하고 본사 쪽에서 제가 일하게될 사무실쪽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 받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인수인계를 받으러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따로 시간은 공지를 안해주시고 날짜를 2개를 잡아주시면서 어느날이 괜찮냐고해서 날짜를 선택하여 골라 그날 찾아뵙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로썬 시간통지를 따로 못받아서 점심시간 뒤에 찾아뵈려고 한 상태였구요~ 아침일찍 전화가 오더니 왜 지금까지 안오냐고 하시더니 내가 시간공지를 하지않았냐고 이 시간까지 오라고 말을했다고 하더니 전화를 툭끊으셨어요 저는 당황해서 시외지역에 나와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리나케 회사 사무실로갔고 때마침 점심시간이 걸렸구요 그러더니 하시는 말씀이 왜 지금왔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까 빨리 오시라고 하셔서 왔다고 했더니 점심먹고 오실줄알았다고.....그날 정말 황당했습니다.
2.회식때일입니다. 저는 주량이 쎄지 않아서 술을 알아서 자제하는편입니다. 술을 많이먹게되면 위가 아파서 고생을 좀 많이 하는 편이에요. 입사하고나서 몇일 뒤 회식을 하게되었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직장회식이란 걸 처음해보았어요 그날따라 카톡은 물론 전화도 자주오게되어 열심히 핸드폰을 만지고있었지요ㅜㅜ핸드폰을 덜 만졌어야했는데 뭣모르고 계속 핸드폰만 만지고 있으니까 화가 나셨나봐요 핸드폰을 뺃어야겠다고 우리가 재미없냐고 웃겨보라고 하더니 막 뭘 시키려고 하셨어요...저는 당황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핸드폰을 얼른 집어 넣었구요....그렇게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잔이 빌때마다 뭐하냐고 잔비지않았냐고 술따르라고...원래 회식이 이런건가?싶을정도로 이해가 안됐어요 그때부터가 시작이였지요 저는 더이상은 무리다싶어서 제가 술을 잘 못해서 자제를 해야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도 불구하고 맥주를 시키더니 다마시라고 하시더라구요....황당했죠 그때 위가 안좋아 약을 먹고있는 상태였는데도 그렇게 하시니까 그러다 노래방을 가게됐는데 제가 노래방분위기를 별로안좋아하는편이에요 노래불러라 춤춰라 그러다 박수를 치면서 그냥 구경하고있으면 뭐하냐고 나와서 같이 점프해야된다고 하시고....왜 그런거죠? 박수치고 열씸히 호응 하면된다고 생각했는데....아니더라구요
3.한번은 중요한 문서가와서 문서를 복사하여 기록물철에 끼워놓으려고 복사기에 갔다가 욕먹었던일입니다. 얘기를 하고 30초가지나도록 말씀을 안하셔서 저는 대화가 끝난줄 알고 중요한 문서를 복사기에 복사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복사를 끝내고 돌아오는데 왜 자기 이야기하는데 가냐고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았냐면서 예의가없다고...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분명 말씀이 없으셔서 전 간거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말대꾸한다고 거기선 그냥 죄송하다고 하라고...제가 잘못한건데 왜 부모님까지 거기에 껴들이시는지 도통 이해가안되요...
4.회식때 얘기인데요 하루는 다른 지역 팀장님이 저희 사무실로 찾아오신적이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회식으로 이어졌고 술을 마신뒤 저는 귀가시간이 너무늦어 미리 들어가보겠다고 양해를 구한상태였습니다. 그날따라 몸도 안좋고 몸살기가 있어 정말 힘들었어요....저희사무실 윗상사분이 노래방을 가야한다며 '우리 다음에 어디가야되지? 안내해'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금 시간이 많이늦어 미리 가보겠다고 죄송합니다. 까지 한상태였어요 갑자기 손목을 잡으시더니 어디가냐고 빨리 안내하냐고 지금 뭐하는거냐고 이렇게 행동할꺼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당황했어요 다행히도 다른 지역 팀장님이 '뭐하시는거냐고 그냥 보내드리세요.' 해서 간신히 풀려났구요
5.저에게는 엄연히 주임이라는 호칭이있습니다. 윗상사분보다 높으신분들도 존댓말과 호칭을 불러주시고요..하지만 윗상사분은 손님이오셔도 야,너 거리십니다. 시키실 일이 있으실때도 이거해 왜안해 이러시구요. 이해는 갑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반말을 하시는것도 이해해요 하지만..엄연히 저도 호칭이있고 한 자리에서 일하고있는직원인데...사무실 직원만 있을때는 제가 하셔도 상관이 없다고해요 하지만 내방하시는 고객분들이 있으실때만이라도 존댓말이나 호칭을 써주셨으면좋겠다고 부탁을드렸는데 여전히 실행을 안하시네요.......
6.회식때일이 한가지또있는데 다른지역 상사분께서 사무실에서 싫은사람이 있냐고 물어보셔서 없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도 있지않냐고 해서 내방하시는 고객분들중 진상손님이 많으셔서 힘들다 했더니 제 바로 윗상사분의 이름을 말씀하면서 'ㅇㅇㅇ이 최고싫지?'하셔서 '아니요,제가아직들어온지 얼마안되 저때문에 고생이 많으시죠'이러고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저를 보며 꺼져, 꺼지라고 대뜸 욕을하셨습니다. 그때 호프집에 다른분들도 많이계신데 이목이 집중되었지요....
이일 말고도 여러일이 많아요... 출장을 쓸때마다 출장쓴다고 몰아서 일처리하라고 구박하시구요..식사때도 물따르거랑 수저놓는건 나이어린사람이하는거라고 꼭 이렇게 말을 해줘야 알겠냐고..저도 제가 앉은 곳에서 물통이나 수저통이 가까우면 당연히하죠 근데 멀어서 한번정도 못했는데도 그러시더라구요....윗상사분보다 더높으신분은 가까운사람이 놓으면되죠...이러시는데.....
제가 마음에안들어서일까요? 업무처리도 열심히 잘해놓습니다. 혼나지않았고 한번도 실수안했습니다. 피해가갈까봐 신중하게 했구요...입사한지 얼마안됐는데도 혼자 야근하면서 감사파일작성도했구요 하나도 도와주시지도않으시고 하는말씀이 내가 도와주려고했는데 도움필요없다는식으로 하지 않았느냐....이러시고....다른분들은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작성한다고 하시는데...정말 몇년에 걸친걸 저혼자 감사파일을 만들었어요ㅜㅜ정말...이것저것 일할수있다는거 저도 알아요..제가 제일 부하직원이니까...하지만....감사파일이나 중요한파일은 제가 모르는부분도 많은데 저한테 모든걸 넘기면 안된다고 생각해요...왠만한보고도...본인이직접해야될껄 저한테 넘기시고, 바빠서 쓰러질정도인데도 본인이 할 수 있는일도 넘기고요....본인이저보고하라고 떠넘기면서 검토한번안하고 잘못된 점이있으면 책임전가하고....바쁘게 일처리하고있는거 아시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일시키시고....정말.....직장을 다니는건지 처음엔 다니면서 우울증이와서 고생많이했어요 내가 잘하고있는건가 왜사나....이런생각도 들었구요...
좀있으면 상사가 인사이동으로 다른지역으로 가신다고 해요....ㅜㅜ
다 참아준 제가 바보인걸까요? 다른분들도 직장에서 이러신가요?
21살에저는 지금 사회생활이 이런거구나 많이 느껴요...돈벌기는 어려워도 돈쓰는건 왜그렇게 쉬운지
전국에 계신모든 직장인여러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