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형 가끔은 아빠같은 대표님

규찡2015.02.11
조회103,159

 

 

 

인피니트 팬들 대부분이 울림 덕후인 이유에

엽덥이 큰 몫을 하는 거 같은데

 

 

 

 

어제자 호원이 네가지 쇼

 갑자기 술 잔득 취하셔서 들어온 엽덥ㅋㅋ(귀엽)

 

 호원이에대해서 얘기 하는데

 호원이가 워낙 묵묵하고 듬직하니까 많이 신경을 못 써준거 같다고 얘기하는데

먼가 아빠 같았음ㅜㅜ

 

 마지막에 '좋아해' 이러는데 호원이 눈 시울 붉어 졌던데

나도 눈물ㅜㅜ

 

 

 

 가끔 보면 진짜 애들 아빠 같다가도

 

 

 

 

 

 

 

 

예능 보면 또 그냥 형같음ㅋㅋ

 

 

 

 

 

 ㅋㅋㅋ머리 빼곤 다 좋은 사장님ㅋㅋㅋ

하 그놈의 지니어스ㅋㅋㅋ

 

 

 

방송욕심 많은 엽덥ㅋㅋ

 

 

 오죽하면 호원이가 같이 유닛 내고 싶은 사람이

대표님이라고ㅋㅋㅋㅋ

 

 

 

 

 

 

내꺼하자 때 뮤비 찍으려고 집까지 팔아서 찍었다는데

이렇게 인피니트 키워 주신 거 보면 너무 감사하고..

 

 

 

 

 정말 애들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또 감사함

 

 

 

 

 

 

 

 

 

 

 

 

 

 

 

 

 

그래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