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나누는 삶‘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좋은이웃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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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나누는 삶‘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난치병-다문화가정-빈국 어린이 돕기 앞장,11월 28일 서울학생체육관서 13번째 행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2010년 12월 서울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가족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글로벌 복지단체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봉사단체가 밝히는 설립이념은 이렇다.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가정은 세상 어느 곳보다 편안한 삶의 안식처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우주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하나의 가정과 같습니다. 모든 지구촌 가족이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꿈과 소망입니다.”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헌신적인 감정은 없을 것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어머니의 사랑을 열쇳말로 삼아 12년간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사람을 돕겠다는 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는 연평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재난 피해민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자,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리에 8000여 명이 참여했다.


 

김채니 양은 올해 다섯 살이다. 어머니가 필리핀에서 이주해왔다. 아버지는 일용직 근로자. 채니는 선천성 녹내장과 무홍채증을 앓는다. 눈의 각막이 손상됐다. 동공이 보통 사람보다 크다. 시각장애 6등급. 희소병인 윌림스 종양 탓에 수술도 받았다. 채니는 복지단체의 도움으로 안과 진료와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채니의 어머니는 “씩씩하게 병마와 싸우는 딸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리티시아와 채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도움을 받고 있다.

 

 

리티시아(49)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이주했다. 한국인 남편은 소아마비 환자다.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은 언어장애를 가졌다. 리티시아는 경기 부천시 집에서 샴푸 통에 쓰이는 펌프를 만든다. 아들이 작은 손으로 엄마의 부업을 돕고 있다. 몸이 아픈데도 믿음직스럽게 커가는 아들이 대견하다고 리티시아는 말했다. 리티시아 가족은 복지단체의 지원 덕분에 먹고사는 걱정이 다소 줄었다.

 

 

올해로 13회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장길자 회장의 설명이다.“생명이 위급한 어린이를 비롯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 생명의 소중함과 이웃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콘서트입니다. 2000년 12월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취지로 시작해 국내외 이웃에게 도움을 전해왔습니다. 올해 콘서트에서는 빈곤과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어린이들과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와 각종 재난 등으로 고통을 겪는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키리바시, 아프리카 가봉 등에 거주하는 어린이에게 식수, 의료, 학업, 생계 지원과 함께 삶의 희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11월 28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서울학생체육관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가 개최하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열렸다.‘주는 사랑’과 ‘받는 사랑’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 한마당.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2000년부터 해마다 생명의 소중함과 이웃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콘서트를 개최해왔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나누는 삶‘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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