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년차
한번의 유산있고 현재는 임신중기입니다.
제 고민은 제목에서처럼 남편이 성매매업소를 가는겁니다.
회사 메신져통해 회사동료와의 대화를 통해 알게되었네요.
대화내용인즉,
조만간 천호동에 가자, 발정난 개마냥 힘들다,걔가 정말 이쁘던데 걔는 내꺼다...
남편이 적은 내용이네요.
그리고 날 정해서 가잔내용이 있는데 내일이네요ㅡㅡ
저한텐 회사 거래처사람과 저녁먹고와야한다고 미리말해둔 상태구요.
첨 메신저 대화내용보고선 쓴웃음이 나던데,
지금은 손발이 다 떨리네요..
대화내용봐선 최근에도 한번 간것같네요.
제가 임신중이니 이해를 해야하는건가요..
아님 당신 아이디랑 비번알아서 메신저내용다봤다고 따져야할까요..
정말 이런 고민하는 제가 바보등신같지만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임신하고 성쪽으로 해결을 못해주니 그냥 넘기는게 맞는걸까요..?
남편이 성매매업소를 가네요
한번의 유산있고 현재는 임신중기입니다.
제 고민은 제목에서처럼 남편이 성매매업소를 가는겁니다.
회사 메신져통해 회사동료와의 대화를 통해 알게되었네요.
대화내용인즉,
조만간 천호동에 가자, 발정난 개마냥 힘들다,걔가 정말 이쁘던데 걔는 내꺼다...
남편이 적은 내용이네요.
그리고 날 정해서 가잔내용이 있는데 내일이네요ㅡㅡ
저한텐 회사 거래처사람과 저녁먹고와야한다고 미리말해둔 상태구요.
첨 메신저 대화내용보고선 쓴웃음이 나던데,
지금은 손발이 다 떨리네요..
대화내용봐선 최근에도 한번 간것같네요.
제가 임신중이니 이해를 해야하는건가요..
아님 당신 아이디랑 비번알아서 메신저내용다봤다고 따져야할까요..
정말 이런 고민하는 제가 바보등신같지만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임신하고 성쪽으로 해결을 못해주니 그냥 넘기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