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맥에다가소심하고 하 파워낯가림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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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요..너무답답하고 안절부절못하겠어요저는여자구
같은교회에1살어린남자2명이있는데6개월동안진짜하나도안친하고서먹했다가 요즘에 좀친해졌어요 근데인사는안하고 내가한마디하면걔네들도얘기하고이런식??
친구는 걔네들이랑 친한남자애하나밖에없는데
이제반이바뀌는데 너무힘들게사귄애들이라서 정이막가는데요ㅠ 번호를물어보고싶은데 솔직히조금오바같고 나만이렇게 생각하고있는거같고 근데연락은하고싶구 오늘은집에갈때인사했는데 손흔들어줬어요!!너무기분좋았어요!!친해진것같아서요!! 근데 제가 번호달라그러는거 괜찮을까요?? 걔네들은파워무뚝뚝하고 제가다가가야해요
이제 반바뀌는데ㅠㅜㅠ번호를따말야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