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저 한번 제 삶을 되집어 보자 글을 적는 23살 청년 입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젊으시죠 아버지가 49세 어머니가 46세 ^^ 제가 장남이고 남동생 하나 있습니다. 19살 (말을 잘듣는 동생이네요^^) 저는 이러한 가정환경에 살고 있습니다. 닉네임처럼 행복은 진행중이네요. 장남으로써 성공하고픈 욕심이 많은 남자입니다. 물론 장남을 들먹여서 죄송합니다. 지금 제위치는 대한민국 40%이상을 사용하는 통신사 팀장입니다. 제 나이에 맞지 않게 무슨 팀장이냐 하는데. 고 3학년 말때부터 통신일을 하여서 지금 이 위치에 올라온거 같네요^^ (지지리 고생을 많이 했죠.. 눈물도 빠치고.. 남자놈이;;;) 물론 지금도 일하고있는 시간인데 여유시간이 좀 있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네요^^;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고 사장님도 그나마 신뢰를 좀 하셔서 열심히 일하는거구요^^ 제가 이렇게 현재의 상황을 되집어 보는 이유는 계속 앞만 보고 살아온거 같아서입니다. 여자친구? 음..; (솔로 생활이 9개월차 신입솔로입니다^^) 여자부분에 대해서는 그져;; 지금은 여자친구 만드는 부분은 별로 신경쓰이지 않네요; 당분간은 솔로생활에 적응되어 이 자유를 느끼고 싶네요^^; Pass~ 아버지 어머니가 지금 너무나 행복하게 살고 계십니다. 물론 저도 행복하구요^^ 학창시절 집이 힘들어 고생을 한적이 있네요 (아버지 눈물 흘리는 모습을 처음본 시기죠..) 아버지는 지방이지만 시청에 근무하시는 공직에 계시는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이 무슨 돈이 없어 힘드냐 하지만. 아버지가 공무원 되기 전에 사업할때 빚이 있어서. 그돈이 지금까지 이어져 조금 힘드네요 큰돈은 아니지만 아들들 키우니라 그돈을 처리못한거죠.. 머.. 지금도 물론 빚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아버지 둘이 열심히 저축하여 매달 내고 있습니다. 동생녀석도 고마운것이 내년에 대학교 입학인데. 진학문제로 집에서 계속 상의하고. 내년에 대학교 입학하고 군대 다녀온다고 하네요. (어찌나 고맙던지..) 1년~2년 내에 빚은 아버지와 제가 다 처리하고나서 동생 학자금을 만들자 했습니다. 물론 저도 대학나온 (전문대^^;) 사람으로 학자금의 빚이 있습니다. (지금 계속 상환중^^;;) 물론 실질적으로 돈이 많거나 적거나 저는 그런거에 지나치게 억매이지 않네요^^..; (배부른소리?) 지금은 일에 치여 사람에 치여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이렇게 뒤돌아 보니 한결 낳네요. 앞을 달려 목표를 달성하기까지의 그 과정이 몇십년이 걸리더라도 이뤄내야죠! 그러기에 잠시 고목나무 그늘 아래 한가로운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지금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이 표본이 되어 저도 늙어서 편하게 살자라는 목표로 열심히 적금 넣고 아버지 빚갚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이 화목하니 일이 잘풀리네요^^ 아버지 어머니.. 글로써는 이렇게 쓰지만 편하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아빠.. 엄마.. 건강하시고 지금처럼만 여유롭게 마음 갖고 화목하게만 살죠. 저 역시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빠 엄마 처럼 미래의 자녀에게 똑같은 가정교육을 시킬겁니다^^ 올해도 이제 가을이 다가왔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톡커님들도 건강하시구 낙엽떠러진다고 맘도 흔들리지 마시구 화이팅하며 살아요^^ 긴글 두서없이 적었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철부지 23살 청년 올림..
제 삶의 지금 모습
안녕하세요. 그저 한번 제 삶을 되집어 보자 글을 적는 23살 청년 입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젊으시죠 아버지가 49세 어머니가 46세 ^^
제가 장남이고 남동생 하나 있습니다. 19살 (말을 잘듣는 동생이네요^^)
저는 이러한 가정환경에 살고 있습니다. 닉네임처럼 행복은 진행중이네요.
장남으로써 성공하고픈 욕심이 많은 남자입니다. 물론 장남을 들먹여서 죄송합니다.
지금 제위치는 대한민국 40%이상을 사용하는 통신사 팀장입니다.
제 나이에 맞지 않게 무슨 팀장이냐 하는데. 고 3학년 말때부터 통신일을 하여서
지금 이 위치에 올라온거 같네요^^ (지지리 고생을 많이 했죠.. 눈물도 빠치고.. 남자놈이;;;)
물론 지금도 일하고있는 시간인데 여유시간이 좀 있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네요^^;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고 사장님도 그나마 신뢰를 좀 하셔서 열심히 일하는거구요^^
제가 이렇게 현재의 상황을 되집어 보는 이유는 계속 앞만 보고 살아온거 같아서입니다.
여자친구? 음..; (솔로 생활이 9개월차 신입솔로입니다^^)
여자부분에 대해서는 그져;; 지금은 여자친구 만드는 부분은 별로 신경쓰이지 않네요;
당분간은 솔로생활에 적응되어 이 자유를 느끼고 싶네요^^; Pass~
아버지 어머니가 지금 너무나 행복하게 살고 계십니다. 물론 저도 행복하구요^^
학창시절 집이 힘들어 고생을 한적이 있네요 (아버지 눈물 흘리는 모습을 처음본 시기죠..)
아버지는 지방이지만 시청에 근무하시는 공직에 계시는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이 무슨 돈이 없어 힘드냐 하지만. 아버지가 공무원 되기 전에 사업할때 빚이 있어서.
그돈이 지금까지 이어져 조금 힘드네요 큰돈은 아니지만 아들들 키우니라 그돈을 처리못한거죠..
머.. 지금도 물론 빚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아버지 둘이 열심히 저축하여 매달 내고 있습니다.
동생녀석도 고마운것이 내년에 대학교 입학인데. 진학문제로 집에서 계속 상의하고.
내년에 대학교 입학하고 군대 다녀온다고 하네요. (어찌나 고맙던지..)
1년~2년 내에 빚은 아버지와 제가 다 처리하고나서 동생 학자금을 만들자 했습니다.
물론 저도 대학나온 (전문대^^;) 사람으로 학자금의 빚이 있습니다. (지금 계속 상환중^^;;)
물론 실질적으로 돈이 많거나 적거나 저는 그런거에 지나치게 억매이지 않네요^^..; (배부른소리?)
지금은 일에 치여 사람에 치여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이렇게 뒤돌아 보니 한결 낳네요.
앞을 달려 목표를 달성하기까지의 그 과정이 몇십년이 걸리더라도 이뤄내야죠!
그러기에 잠시 고목나무 그늘 아래 한가로운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지금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이 표본이 되어 저도 늙어서 편하게 살자라는 목표로
열심히 적금 넣고 아버지 빚갚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이 화목하니 일이 잘풀리네요^^
아버지 어머니.. 글로써는 이렇게 쓰지만 편하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아빠.. 엄마.. 건강하시고 지금처럼만 여유롭게 마음 갖고 화목하게만 살죠.
저 역시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빠 엄마 처럼 미래의 자녀에게 똑같은 가정교육을 시킬겁니다^^
올해도 이제 가을이 다가왔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톡커님들도 건강하시구 낙엽떠러진다고 맘도 흔들리지 마시구 화이팅하며 살아요^^
긴글 두서없이 적었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철부지 23살 청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