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직딩여자입니다. 근무기간은 2년반정도 됐습니다. 한 3~4달전에 자리를 옮겼는데.. 직속상사 옆자리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하.. 여상사도 아니고 남자상사라서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파티션도없고 이미 제자리는 모니터앞쪽 밖에 사용못하고 자기파일 서류등 제책상으로 범위를 넓혀가고있습니다. 이로인해 일적으로도 문제가되구요.. 좀 자리 튀어나오는게 그래서 말하기는 뭐하고 정리하는척 하면서 옆으로 슬쩍 밀어두면 튀어나가는게 기분이나쁘냐 ;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러고 한시간도안되서 또 제자리로 파일서류 투척입니다. 일하다가 한가할때 쇼핑을 하고있으면 어느새 모니터보면서 그옷살꺼냐 너한테 크지않겠냐.. 등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한두번되니까 진짜 짜증이나서 죽을 지경입니다. 일할때도 제 모니터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뭔가 자기마음에 안든다 싶으면 그자리에서 바로 타박을 줍니다. 분명 내가 지금 하고 있는중인데 , 결과물을 보고 혼이나면 더 배우고 가르침 받는다 생각하겠지만... 하루에도 한 10번정도 지적입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통화내용, 다른직원들과 대화, 한마디한마디 다 참견하고 간섭합니다. 기분 좋게 회사에왔다가도 상사 간섭, 참견이 시작되면 진짜 눈물날정도로 짜증나고 화가납니다. 그러니까 잘 웃지도않고 회사생활도 너무 힘드네요.. 자리를 옮겨달라고 말해볼까 생각도했지만 이 남자상사가 삐져서 저한테 어떤 보복을할지 모릅니다. 기분나쁘면 딱 티가나고 다 맞춰줘야합니다. 무시하면 일폭탄이 떨어지고 트집엄청 잡습니다. 예전에 자기랑 같이 일하던 여직원 자꾸 밖으로돌고 칼퇴근하고 했는데 .. 바로 사장님한테 가서 같이 일못하겠다고 그랬던 사람입니다. 다른직장생활도 다 이런가요 ? 휴.. 진짜 너무 힘드네요............ 1
상사 간섭 어디까지 받아들이세요 ??
25 직딩여자입니다.
근무기간은 2년반정도 됐습니다.
한 3~4달전에 자리를 옮겼는데.. 직속상사 옆자리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하.. 여상사도 아니고 남자상사라서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파티션도없고 이미 제자리는 모니터앞쪽 밖에 사용못하고 자기파일 서류등 제책상으로
범위를 넓혀가고있습니다. 이로인해 일적으로도 문제가되구요..
좀 자리 튀어나오는게 그래서 말하기는 뭐하고 정리하는척 하면서 옆으로 슬쩍 밀어두면
튀어나가는게 기분이나쁘냐 ;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그러고 한시간도안되서 또 제자리로 파일서류 투척입니다.
일하다가 한가할때 쇼핑을 하고있으면 어느새 모니터보면서 그옷살꺼냐 너한테 크지않겠냐.. 등
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한두번되니까 진짜 짜증이나서 죽을 지경입니다.
일할때도 제 모니터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뭔가 자기마음에 안든다 싶으면 그자리에서 바로 타박을 줍니다. 분명 내가 지금 하고 있는중인데 , 결과물을 보고 혼이나면 더 배우고 가르침 받는다 생각하겠지만... 하루에도 한 10번정도 지적입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통화내용, 다른직원들과 대화, 한마디한마디 다 참견하고 간섭합니다.
기분 좋게 회사에왔다가도 상사 간섭, 참견이 시작되면 진짜 눈물날정도로 짜증나고 화가납니다.
그러니까 잘 웃지도않고 회사생활도 너무 힘드네요..
자리를 옮겨달라고 말해볼까 생각도했지만 이 남자상사가 삐져서 저한테 어떤 보복을할지
모릅니다.
기분나쁘면 딱 티가나고 다 맞춰줘야합니다.
무시하면 일폭탄이 떨어지고 트집엄청 잡습니다.
예전에 자기랑 같이 일하던 여직원 자꾸 밖으로돌고 칼퇴근하고 했는데 ..
바로 사장님한테 가서 같이 일못하겠다고 그랬던 사람입니다.
다른직장생활도 다 이런가요 ?
휴.. 진짜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