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선 이년은 진심 대나무로 치고싶어서 대나무인 이유도 있지만 이새낀 그냥 애들을 자기 하고싶은말 하다 버리는 대나무 숲인줄 알음. 차례를 두어 보기좋게 설명해 드리겠음. 차피 졸업해서 다른고 가는데 뭐가 꿀림..ㅋㅋㅋ
1. 대나무녀는 개념을 모른다.
무슨뜻이냐고? 개념 없다고. 저번에 학교에 있는데 왜 그런거 많이 하지 않슴? 문잠그고 막 책상차고 창문 덜컥 거리고. 우리만 하냐.. 아무튼 그걸 좀 많이 함 ㅇㅇ 책상 뻥뻥 차고 걍 다 장난임. 근데 얘가 제일 많이 하는데 역관광 하니까 진심 존1나 화내더라. 진짜 그때 애들 다 굳어서 아.. 어... 응..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진짜 얘 남 기분 생각 안하는거 보면 한대 때리고 싶음 ㄹㅇ
2. 대나무녀의 자제가 안되는 장난끼.
장난 많이 치잔슴. 근데 한쪽이 준비가 안되았는 쪽에서 하면 슬슬 짜증이 난단 말임. 이런 일로 지적도 몇번 듣고 그런 애 ㅇㅇ 근데 그러다 누가 문에 손이 찍힌 거임. 다른애들 다 와서 야 괜찮아? 괜찮아? 아 얘를 쇼파라고 할게 별뜻없어.. 응. . 얘 하나랑 여럿이서 들어오다가 찧인거임. 한 세명? 그때 난 교실에 있었는데 대나무 진심 졸ㄹ라 빠개면서 문 막고 있었음. 근데 앞문이 열려있었는ㄴ데 애들이 피곤한건지 그냥 다 밀고 들어와서 화를 냄. 3학년이나 된 년이 시험기간에 이런장난 치고 싶냐고 우리 수업 늦으면 어쩔뻔 했냐고 공부 잘하는 애가 막 우김. 근데 그 년이..ㅋ
"다친애 있어? 없음 됬잖아; 니들도 장난 많이 치면서 나한테만 ㅈㄹ이야;"
그래서 소파가 나 다쳤는데 하고 갔음. 근데 이년이..ㅋㅋ
"야 니 진단서 끊어와 ㅋㅋㅋ 돈 물어 줄테니까 ㅋㅋㅋ"
지말로는 지네집이 존ㄴ나 잘사는 것처럼 얘기함. 고딩때 캐나다로 유학갈수도 있다면서 진심. 애들 그때 다 얼이 빠져서 ㄹㅇ. 근데 이년 하는말이 더 웃긴게
"우리 아빠 일하시는 큰 병원에서 전치 1주 나오면 물어줄게."
"전치 안나오면 상처도 아니냐 이 씨X련아?"
"아니지 않냐 ㅋㅋㅋㅋ 중 3년들이 이런걸로 ㅈㄴ 따지네 공부나 해 고등학교 안가냐..ㅋㅋㅋㅋ"
그거 암..? ㅋㅋㅋㅋㅋ 이새끼 공부 ㅈㄴ 못하는데 이번에 시험 좀 잘봤다고 아 말을 달고 살음. ㄹㅇ 진심 그때 '내기 너 치면 전주 1주 안나올 수도 있으니까 상처 아니겠네? 쳐도 되?' ㄹㅇ 아무 관련도 없는 나지만 이렇게 얘기 해주고 싶더라.
3. 대나무의 허세
ㄹㅇ 맨날 아는척 하고 지혼자 다해쳐먹을라 캄. 아 진심 그거 너무 싫음. 이년 진짜 막 지가 다 안다는 듯이 얘기해 ㅋㅋㅋㅋ;
성1규는 군대 간다느니 ㄹㅇ 팬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뭐라 ㅈㄹ 하는거임. 솔직히 엑셀들한테 멤버 나간게 얼마나 속상한데 그때 진짜 너가고 얼마 안됬을때라 애들 다 표정 안좋고 탱1큥 졸라 끄집어 내서 태1연이 몸을 파는것 같다느니 변1백현은 신인이 감을 잃고 경거망동을 했다느니.
하 십랄.. 그리고 무슨 뭐 토의하는게 있었음. 그래서 우리 모둠이 최종 그거를 써야되는대
님들 생각을 해보셈.. 긍정적인 의견 마지막에 부정적인걸 넣어서 긍정적인게 부각될수 있는지..ㅋㅋㅋ 수행인데 ㅁㅊ년이 지는 그렇게 쓸거라고 계속 그 ㅈㄹ 해서 진심 수행 망함.
4. 라스트 대나무의 뒷담
진짜 졸라많이 깜. 다깜. 막 지가 싫어하는 사람은 모두가 싫어해야 됨. 뭐 부탁 무시한걸로도 졸라 깜. 진심 미치겠음. 평소엔 나 찾지도 않는년이 그렇게 한다는게 진짜 짜증났음. 이새끼가 나한테 패드립을 친거임. ㅁㅊ 개짜증나서 있는데 얘가 와서 "야 미안한데.. 야 내말좀 들어봐. 그 앞머리년 있잖아.. 개빡치지 않아? 진짜 걔 완전싫다 ㅜㅠ 그치?" 이 씨X년이 진짜 인중 닳아 없어질때까지 치고싶었다. 심지어 앞머리년은 걔도 ㄹㅇ 얘닮음. 재수 없음.
반응 좋으면 앞머리 얘기까지 올리려고 ..ㅎㅎㅎㅎㅎ 근데 이년이 애들이랑 싸울땐 앞머리가 지편 들어준다고 같이 다니면서 좀 풀어주니까 다시 까고..
상식적인 선에서 패드립친거 사과할때 남 뒷담 까는게 맞는거임? 진심 그때 정 확떨어지고 요샌 내가 피하는 중임.. ㄹㅇ 개싫음. 그때 한마디 했음.
"야 난 걔얘기 관심없어 딴애 알아봐."
ㅈㄴ 똥씹은 표정으로 가더라... 진짜 걔 한대 쳐주는게 내 소원임. 고등학교가서 부메랑 제대로 쳐맞아라 ㅇㄴ ㅁㅊ년 진심 ...
긴 내글 읽어줘서 고마워. 반응 좋으면 앞머리 얘기도 깔게. 읽어줘서 고맙다. 아 다시 얘생각 하니까 분노가 일렁이네 ㅅㅂ새끼
요즘에 년시리즈 많던데 난 대나무녀
아 우선 이년은 진심 대나무로 치고싶어서 대나무인 이유도 있지만 이새낀 그냥 애들을 자기 하고싶은말 하다 버리는 대나무 숲인줄 알음. 차례를 두어 보기좋게 설명해 드리겠음. 차피 졸업해서 다른고 가는데 뭐가 꿀림..ㅋㅋㅋ
1. 대나무녀는 개념을 모른다.
무슨뜻이냐고? 개념 없다고. 저번에 학교에 있는데 왜 그런거 많이 하지 않슴? 문잠그고 막 책상차고 창문 덜컥 거리고. 우리만 하냐.. 아무튼 그걸 좀 많이 함 ㅇㅇ 책상 뻥뻥 차고 걍 다 장난임. 근데 얘가 제일 많이 하는데 역관광 하니까 진심 존1나 화내더라. 진짜 그때 애들 다 굳어서 아.. 어... 응..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진짜 얘 남 기분 생각 안하는거 보면 한대 때리고 싶음 ㄹㅇ
2. 대나무녀의 자제가 안되는 장난끼.
장난 많이 치잔슴. 근데 한쪽이 준비가 안되았는 쪽에서 하면 슬슬 짜증이 난단 말임. 이런 일로 지적도 몇번 듣고 그런 애 ㅇㅇ 근데 그러다 누가 문에 손이 찍힌 거임. 다른애들 다 와서 야 괜찮아? 괜찮아? 아 얘를 쇼파라고 할게 별뜻없어.. 응. . 얘 하나랑 여럿이서 들어오다가 찧인거임. 한 세명? 그때 난 교실에 있었는데 대나무 진심 졸ㄹ라 빠개면서 문 막고 있었음. 근데 앞문이 열려있었는ㄴ데 애들이 피곤한건지 그냥 다 밀고 들어와서 화를 냄. 3학년이나 된 년이 시험기간에 이런장난 치고 싶냐고 우리 수업 늦으면 어쩔뻔 했냐고 공부 잘하는 애가 막 우김. 근데 그 년이..ㅋ
"다친애 있어? 없음 됬잖아; 니들도 장난 많이 치면서 나한테만 ㅈㄹ이야;"
그래서 소파가 나 다쳤는데 하고 갔음. 근데 이년이..ㅋㅋ
"야 니 진단서 끊어와 ㅋㅋㅋ 돈 물어 줄테니까 ㅋㅋㅋ"
지말로는 지네집이 존ㄴ나 잘사는 것처럼 얘기함. 고딩때 캐나다로 유학갈수도 있다면서 진심. 애들 그때 다 얼이 빠져서 ㄹㅇ. 근데 이년 하는말이 더 웃긴게
"우리 아빠 일하시는 큰 병원에서 전치 1주 나오면 물어줄게."
"전치 안나오면 상처도 아니냐 이 씨X련아?"
"아니지 않냐 ㅋㅋㅋㅋ 중 3년들이 이런걸로 ㅈㄴ 따지네 공부나 해 고등학교 안가냐..ㅋㅋㅋㅋ"
그거 암..? ㅋㅋㅋㅋㅋ 이새끼 공부 ㅈㄴ 못하는데 이번에 시험 좀 잘봤다고 아 말을 달고 살음. ㄹㅇ 진심 그때 '내기 너 치면 전주 1주 안나올 수도 있으니까 상처 아니겠네? 쳐도 되?' ㄹㅇ 아무 관련도 없는 나지만 이렇게 얘기 해주고 싶더라.
3. 대나무의 허세
ㄹㅇ 맨날 아는척 하고 지혼자 다해쳐먹을라 캄. 아 진심 그거 너무 싫음. 이년 진짜 막 지가 다 안다는 듯이 얘기해 ㅋㅋㅋㅋ;
뭐 우2판 나가서 에스엠 주가가 떨어져서 스엠이 망할 거라느니 조만간 타1오도 나갈거라느니 이1씽이가 왕따 주동자라서 스엠에서 얘 퇴출시키고 엑소도 망해서 해체하면 스엠 ㅈㄴ 망할거라느니 중국 멤버들 뽑으면 안된다느니
성1규는 군대 간다느니 ㄹㅇ 팬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뭐라 ㅈㄹ 하는거임. 솔직히 엑셀들한테 멤버 나간게 얼마나 속상한데 그때 진짜 너가고 얼마 안됬을때라 애들 다 표정 안좋고 탱1큥 졸라 끄집어 내서 태1연이 몸을 파는것 같다느니 변1백현은 신인이 감을 잃고 경거망동을 했다느니.
하 십랄.. 그리고 무슨 뭐 토의하는게 있었음. 그래서 우리 모둠이 최종 그거를 써야되는대
님들 생각을 해보셈.. 긍정적인 의견 마지막에 부정적인걸 넣어서 긍정적인게 부각될수 있는지..ㅋㅋㅋ 수행인데 ㅁㅊ년이 지는 그렇게 쓸거라고 계속 그 ㅈㄹ 해서 진심 수행 망함.
4. 라스트 대나무의 뒷담
진짜 졸라많이 깜. 다깜. 막 지가 싫어하는 사람은 모두가 싫어해야 됨. 뭐 부탁 무시한걸로도 졸라 깜. 진심 미치겠음. 평소엔 나 찾지도 않는년이 그렇게 한다는게 진짜 짜증났음. 이새끼가 나한테 패드립을 친거임. ㅁㅊ 개짜증나서 있는데 얘가 와서 "야 미안한데.. 야 내말좀 들어봐. 그 앞머리년 있잖아.. 개빡치지 않아? 진짜 걔 완전싫다 ㅜㅠ 그치?" 이 씨X년이 진짜 인중 닳아 없어질때까지 치고싶었다. 심지어 앞머리년은 걔도 ㄹㅇ 얘닮음. 재수 없음.
반응 좋으면 앞머리 얘기까지 올리려고 ..ㅎㅎㅎㅎㅎ 근데 이년이 애들이랑 싸울땐 앞머리가 지편 들어준다고 같이 다니면서 좀 풀어주니까 다시 까고..
상식적인 선에서 패드립친거 사과할때 남 뒷담 까는게 맞는거임? 진심 그때 정 확떨어지고 요샌 내가 피하는 중임.. ㄹㅇ 개싫음. 그때 한마디 했음.
"야 난 걔얘기 관심없어 딴애 알아봐."
ㅈㄴ 똥씹은 표정으로 가더라... 진짜 걔 한대 쳐주는게 내 소원임. 고등학교가서 부메랑 제대로 쳐맞아라 ㅇㄴ ㅁㅊ년 진심 ...
긴 내글 읽어줘서 고마워. 반응 좋으면 앞머리 얘기도 깔게. 읽어줘서 고맙다. 아 다시 얘생각 하니까 분노가 일렁이네 ㅅㅂ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