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에

백야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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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게 잘 안 맞앗던 우리 200일 되기 5일전에 헤어지고 너는 나땜에 힘든것도 없고 다 괜찮다고 나는 나 힘들어서 이별통보하고 너는 계속 괜찮다고 아닌거 알면서도 계속 물어보지를 못하겟다 결국 끝내 헤어졋는데 너가 나한테서 사랑을 별로 느껴보지 못했다고 사실은 나도 그랬어 서로 왜그럴까 생각을 해도 서로 마음을 이해 못햇던 것일까 너는 항상 너만 ㅂㅅ된거 같다고 나는 항상 나만 ㅂㅅ같다고 서로 마음은 모르고 자기마음에 애타서 자기만 바보된거 같고 그렇게 끝낸 건 난데 왜자꾸 너가 보고싶을까 아직 카톡.페메.문자 다 못나갓고 사진도 숨기기만하고 지우지를 못했어 너는 나랑 같은지 아닌지 내가 너 페이스북타임라인에썻던거 다 지워버렸더라 보고 많이 속상햇는데 그래 이게 정상인거겟지? 이제 우리 진짜 끝인거겟지 전화해서 난 이렇게 힘들엇다고 다 말하고싶은데 함부로 전화를 못하겟다 내가 다시 가도 넌 이미 정리를햇을까? 졸업을하고 이제 떠나는데 계속 보고싶을꺼야 헤어지고나서도 계속 사랑할꺼같고 너가 다른여자를 만나도 너 사진 못지울꺼같아 헤어질때 우리는 아닌가봐 라는 말에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거 같았어 내가 너한테 전화하면 받아줄수있어? 나와줄수있어? 항상 내가 먼저 일어나서 너의 카톡 기다리는게 일상이였는데 이제는 카톡보다 먼저뜨는 접속중에 더 마음이 썰렁해져 이제 진짜 마음을 접어야되는구나 싶어도 그게 안돼고 다시보는 너와의 카톡내용은 예전일처럼 벌써 먼 얘기가 된거같아 너와 내가 다시 사귀면 이런 일 없게 잘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