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슬픔을감추고있는 아이입니다

동물2015.02.12
조회41

저는 슬픔을감추고있는아이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이제12살이된 아이입니다
이런정신은초등학교3학년 때부터시작했습니다.....
저는항상 웃고다녀서 엄마랑아빠 친구 친척 모두 제가 슬퍼하는지도모르고있었습니다......
일단제가 차마 엄마 아빠한테 죽고싶다는걸 말하지못해서 그냥 인터넷으로 치료하고있습니다
그렇치만 하나도 치료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노래를 듣고 다른생각해도 돌아오는건 슬픔뿐입니다 제가 죽고싶다는생각 많이하고 손목을 칼로글거나 목에 끈 묶고 잡아 당긴적도있습니다 비닐봉지 를머리에 쓴적도 있습니다 죽는방법중제일심각한게있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약 많이 먹는게있는데 감기약알먹고 배가너무 아파서 병원을갔긴 갔는데 약2개 밖에먹었다고 거짓말을쳤습니다 그리고 약을 처방 받아서 먹고 했습니다 집에가자마자 엄마한테 듣는건 잔소리 언니한테는 상냥하게 해주고 나한텐 무슨 제가 엄청난 사고를 친거 처럼하고 제가왜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작이라고생각해도 됩니다 그렇치만 저와같은 고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있을겁니다 저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