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하다가 심심해서 올려봐요 모바일이라 오타도있고 글솜씨가 많이 부족한점 이해해주세요:) 처음에도 재미없고 나중에도 재미없으니 재미없다고 욕할분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욕하면 쓰니 상처..:( 말은 편하게하겠읔!! 일단 글쓴이는 올해 중3올라가는 여중생임!! 우리반에 노출 좋아하는애가 있어서 글써봄ㅎ 지금부터는 중1때얘기야!! 중1때는 하복부터 입는다해가지고 4월? 5월까지는 사복을 입었었는데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치마를 완전 짧게입는 친구를 노출녀라 칭할께 (참고로 노출녀는 통통해) 노출녀가 위에서도 말했듯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치마를 완전짧게입어ㅋㅋㅋㅋ 옷을 어떻게 입든 내 알빠는 아니지만 이건 좀 심한거같앸ㅋㅋ 1. 사회시간이였는데 모둠활동을 해야되서 바닥으로 내려왔어 (대충 지중해를 글과 그림으로 4절지에 표현하는? 그런거였던걸로 기억) 하필 노출녀가 치마를 입고온거임 나랑 노출녀는 다른모둠이였는데 우리모둠뒤에 노출녀모둠이 앉았는데 노출녀가 인어공주다리(알지? 알꺼라믿어..)를 하고 앉았는데 치마와 티가 짧은나머지 등하고 아래 속옷이 노출된거야.. 쓰니가 귓말로 너 등이랑 아래 다 보인다고 얘기해줬어.. 가리나싶더니 계속 등하고 속옷이 다 보이게 있는거야.... 여자애들만 있었으면 그나마 괜찮지 남자애들이 노출녀보고 아씨x 존x 눈버렸네하고 완전 크게 웃는거야 노출녀도 민망한지 얼굴빨개져서 쌤한테 화장실간다고얘기하고 나갔다가와서 이젠 앉지도않고 서있더라고 이 일이 있고 사흘정도는 치마길게입거나 바지입길래 아 지도 쪽팔려서 안입는건가.. 이런생각이였는데 2. 갑자기 다음날 목이 완전 파여서 가슴골이 다 보일거같은 옷을 입고온거야 위에서 얘기했듯이 통통한편이여서 가슴이 좀 커 남자애들도 쟤 왜저러냐 노출병걸렸냐 이런식으로 욕하고 여자애들도 집에 저런옷밖에없나 이런식이였는데 쓰니는 옷 못입는데 쟤처럼 노출은 안해 저때까진 내가 친구가없어서 쟤랑 쟤친구랑 다녔어.. 참쪽팔리더라고 노출녀는 학교에서 집도 멀어서 옷을갈아입고오는건 불가능이였고.. 참다못해 내가 노출녀 티셔츠 목부분을 등뒤로 좀 넘겨줬는데 그것도 잠시 좀 있다가 스르르 내려와서 가슴골이 보이더라고.. 어찌저찌해서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봐도 재미없는데 아직 이야기는 많이남음!! 3. 드디어 6월이 되면서 하복을 살때가 왔음!! 쓰니와 쓰니친구는 완전 들뜸!!! 여기서 노출녀등장!! 이건심한노출은 아니야...ㅋㅋㅋ 하복은 속이 다 비치는 얇은소재로 되있잖아 근데 노출녀가 속에 검은 나시티를 입은거야!! 수업을하는데 노출녀는 거의 앞자리에 앉아 나는 맨 뒷자리에있는데 노출녀가 통통한편인데 사이즈 잴때 숨을 참았나봨ㅋㅋㅋㅋ하복이 좀 끼더라고 근데 안에 검은 나시를 입어서 뒤에 다 비치는거야... 나는 노출녀가 안타까워서 너 뒤에 다 비친다고... 차라리 체육복 입고다니라고..얘기해줬는대도 걔는 꿋꿋이 검은나시가 비치는채로 다니더라고...(체육복이 못생겨서 안입은걸수도ㅋㅋㅋㅋ) 저날도 허무하게 마무리.. 4. 노출녀가 언제부터 까졌는지 치마를 줄이면 선배들한테 욕먹으니까 두번 접어서 입더라고.. 우리학교치마가 무릎약간 위로나와서 긴건아니였거든.. 근데!! 노출녀가 밥먹고 교실올라오다가 선배언니들한테 걸린거야 치마 짧다고... 선배언니들이 불렀는데 무서워서 무시하고 그냥 교실로 올라왔대ㅋㅋㅋㅋㅋ 선배언니들이 노출녀따라와서 교실까지온거얔ㅋㅋㅋ 그래서 노출녀보고 너 치마짧다고 접어서입지말라고하고 끝났어 며칠후에 쓰니무리가 양치하러가는데 화장실문이 잠겨있는거야 그래서 그냥가자하는데 노출녀가 짜증이났나봐 화장실문을 발로 탁 차고 갈라하는데 안에서 치마접어서입지말라고 쫓아온 선배언니들이 나오는거얔ㅋㅋㅌㅋㅋ 노출녀는 완전 당황타고 그옆에있던 나도 당황하고.. 다른친구들은 다 도망감.. 선배언니들 화장이 엄청 진해서 쓰니는 쫄았음..ㅋㅋㅌㅋ 그 선배언니들한테 욕 엄청먹고 노출녀는 기가 죽어살았지... 는 개뿔 중2들어와서는 아예 똥꼬 다보이게 입고다니더라 5. 쓰니무리가 모여서 얘기하는데 어쩌다보니 위에 했던얘기가 나왔어 쓰니친구가 너 그때 치마 엄청 짧아서 선배한테 걸렸잖아ㅋ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노출녀가 갑자기 나 속바지 안입는데 그때 계단올라오면서 속 안에 안보였겠지? 이러는거얔ㅋㅋㅋ 왜인지는모르겠는데 애들이 다 속바지입고 치마도 안줄이고 화장도 안하는 착한얘들이였는데 노출녀가 갑자기 그런 발언(?)을하니까 슬슬 쟤는 일부러 노출하는건가 그런걸 즐기는건가..이런생각이 드는거야.. 근데 쓰니무리도 다 같은생각이더라고!! 그래서 노출녀한테 너는 우리랑 안맞는거같다 하고 어느순간부터 그냥 같이안다님!!! 번외) 이건그냥 재밌는얘기여서 씀ㅋㅋㅋ!! 점심시간에 쓰니자리에서 놀고있는데 노출녀가 쓰니옆에 앉을라카는거야 딱 앉았다?! 근데 얼마나 박력이 터졌는지 하복블라우스 단추가 투두둑..!!하고 다 풀린거임ㅋㅋㅋㅋㅋ 안에 나시도안입고 속옷만 찼는데 갑자기 투두둑 풀리니까 당황해서 빨리 잠갔는데 다행이 남자애들은 없었음!! 끝..ㅋㅋㅋㅋㅋㅋㅋ8
노출녀
맨날 눈팅하다가 심심해서 올려봐요 모바일이라 오타도있고 글솜씨가 많이 부족한점 이해해주세요:)
처음에도 재미없고 나중에도 재미없으니 재미없다고 욕할분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욕하면 쓰니 상처..:(
말은 편하게하겠읔!!
일단 글쓴이는 올해 중3올라가는 여중생임!! 우리반에 노출 좋아하는애가 있어서 글써봄ㅎ
지금부터는 중1때얘기야!! 중1때는 하복부터 입는다해가지고 4월? 5월까지는 사복을 입었었는데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치마를 완전 짧게입는 친구를 노출녀라 칭할께 (참고로 노출녀는 통통해)
노출녀가 위에서도 말했듯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치마를 완전짧게입어ㅋㅋㅋㅋ 옷을 어떻게 입든 내 알빠는 아니지만 이건 좀 심한거같앸ㅋㅋ
1. 사회시간이였는데 모둠활동을 해야되서 바닥으로 내려왔어 (대충 지중해를 글과 그림으로 4절지에 표현하는? 그런거였던걸로 기억)
하필 노출녀가 치마를 입고온거임 나랑 노출녀는 다른모둠이였는데 우리모둠뒤에 노출녀모둠이 앉았는데
노출녀가 인어공주다리(알지? 알꺼라믿어..)를 하고 앉았는데 치마와 티가 짧은나머지 등하고 아래 속옷이 노출된거야..
쓰니가 귓말로 너 등이랑 아래 다 보인다고 얘기해줬어.. 가리나싶더니 계속 등하고 속옷이 다 보이게 있는거야....
여자애들만 있었으면 그나마 괜찮지 남자애들이 노출녀보고 아씨x 존x 눈버렸네하고 완전 크게 웃는거야 노출녀도 민망한지 얼굴빨개져서 쌤한테 화장실간다고얘기하고 나갔다가와서 이젠 앉지도않고 서있더라고
이 일이 있고 사흘정도는 치마길게입거나 바지입길래 아 지도 쪽팔려서 안입는건가.. 이런생각이였는데
2. 갑자기 다음날 목이 완전 파여서 가슴골이 다 보일거같은 옷을 입고온거야
위에서 얘기했듯이 통통한편이여서 가슴이 좀 커 남자애들도 쟤 왜저러냐 노출병걸렸냐 이런식으로 욕하고 여자애들도 집에 저런옷밖에없나 이런식이였는데
쓰니는 옷 못입는데 쟤처럼 노출은 안해
저때까진 내가 친구가없어서 쟤랑 쟤친구랑 다녔어.. 참쪽팔리더라고
노출녀는 학교에서 집도 멀어서 옷을갈아입고오는건 불가능이였고.. 참다못해 내가 노출녀 티셔츠 목부분을 등뒤로 좀 넘겨줬는데 그것도 잠시 좀 있다가 스르르 내려와서 가슴골이 보이더라고..
어찌저찌해서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봐도 재미없는데 아직 이야기는 많이남음!!
3. 드디어 6월이 되면서 하복을 살때가 왔음!! 쓰니와 쓰니친구는 완전 들뜸!!!
여기서 노출녀등장!! 이건심한노출은 아니야...ㅋㅋㅋ 하복은 속이 다 비치는 얇은소재로 되있잖아 근데 노출녀가 속에 검은 나시티를 입은거야!! 수업을하는데 노출녀는 거의 앞자리에 앉아
나는 맨 뒷자리에있는데 노출녀가 통통한편인데 사이즈 잴때 숨을 참았나봨ㅋㅋㅋㅋ하복이 좀 끼더라고
근데 안에 검은 나시를 입어서 뒤에 다 비치는거야... 나는 노출녀가 안타까워서 너 뒤에 다 비친다고... 차라리 체육복 입고다니라고..얘기해줬는대도 걔는 꿋꿋이 검은나시가 비치는채로 다니더라고...(체육복이 못생겨서 안입은걸수도ㅋㅋㅋㅋ)
저날도 허무하게 마무리..
4. 노출녀가 언제부터 까졌는지 치마를 줄이면 선배들한테 욕먹으니까 두번 접어서 입더라고.. 우리학교치마가 무릎약간 위로나와서 긴건아니였거든..
근데!! 노출녀가 밥먹고 교실올라오다가 선배언니들한테 걸린거야 치마 짧다고...
선배언니들이 불렀는데 무서워서 무시하고 그냥 교실로 올라왔대ㅋㅋㅋㅋㅋ 선배언니들이 노출녀따라와서 교실까지온거얔ㅋㅋㅋ
그래서 노출녀보고 너 치마짧다고 접어서입지말라고하고 끝났어
며칠후에 쓰니무리가 양치하러가는데 화장실문이 잠겨있는거야 그래서 그냥가자하는데 노출녀가 짜증이났나봐 화장실문을 발로 탁 차고 갈라하는데
안에서 치마접어서입지말라고 쫓아온 선배언니들이 나오는거얔ㅋㅋㅌㅋㅋ 노출녀는 완전 당황타고 그옆에있던 나도 당황하고.. 다른친구들은 다 도망감.. 선배언니들 화장이 엄청 진해서 쓰니는 쫄았음..ㅋㅋㅌㅋ
그 선배언니들한테 욕 엄청먹고 노출녀는 기가 죽어살았지...
는 개뿔 중2들어와서는 아예 똥꼬 다보이게 입고다니더라
5. 쓰니무리가 모여서 얘기하는데 어쩌다보니 위에 했던얘기가 나왔어 쓰니친구가 너 그때 치마 엄청 짧아서 선배한테 걸렸잖아ㅋ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노출녀가 갑자기 나 속바지 안입는데 그때 계단올라오면서 속 안에 안보였겠지? 이러는거얔ㅋㅋㅋ
왜인지는모르겠는데 애들이 다 속바지입고 치마도 안줄이고 화장도 안하는 착한얘들이였는데 노출녀가 갑자기 그런 발언(?)을하니까
슬슬 쟤는 일부러 노출하는건가 그런걸 즐기는건가..이런생각이 드는거야.. 근데 쓰니무리도 다 같은생각이더라고!! 그래서 노출녀한테 너는 우리랑 안맞는거같다 하고 어느순간부터 그냥 같이안다님!!!
번외) 이건그냥 재밌는얘기여서 씀ㅋㅋㅋ!! 점심시간에 쓰니자리에서 놀고있는데 노출녀가 쓰니옆에 앉을라카는거야 딱 앉았다?! 근데 얼마나 박력이 터졌는지
하복블라우스 단추가 투두둑..!!하고 다 풀린거임ㅋㅋㅋㅋㅋ 안에 나시도안입고 속옷만 찼는데 갑자기 투두둑 풀리니까 당황해서 빨리 잠갔는데 다행이 남자애들은 없었음!!
끝..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