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에 대해서 아시는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제발 한번이라도 읽어주세요..

붉은노을2015.02.12
조회588

안녕하세요..네티즌님들 봐주세요.글이 좀 길어도 인내하고 좀 봐주십시요..

 

저는  12년전에 부모님이 두분다  돌아가시고 아무도 없는상태입니다..

 

그래서 방황도 많이 하고 인생을 철없이 보내다가 세월다보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10년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먼저 저의 어머니는 이혼을 하시고  다른분을 만나서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새아버지(양부)랑 어머니랑 그당시에 같이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친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나서 사망을 했는데 사망보험금을 그당시에 저희 어머님께서

 

위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그당시에 보험금을 받아서 아파트를 사놓았습니다.

 

( 그당시 보험위로금 약 6천만원  현대해상 사고보상계)

 

당시 저희 어머니가 신용불량자 이셔서 양부도 똑같은 신용불량자였지요..

 

그래서 아파트 명의를 저의 어머니가 이모부앞으로 해주셨습니다..

 

그러고나서 어머니가 저에게 와서 그집은  너친아버지 교통사고 위로금으로 산거니까 

 

 나중에 내가 결혼하면 여기서 살아라..

 

분명히 그말을 했습니다..그당시에 그말을 지금시대에 녹음이라도 해두면 증명이라도 되겠지요..

 

그러다 친아버지 사망후  2년이 지난뒤 어머니마저도 돌아가셨습니다..

 

그당시에 저는 방황하다 안좋은일로 대마초관련으로 교도소 복역중이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그당시 교도소 복역중이었는데  이모부님이  어머니의 아들인 제 동의도 없이

 

그집을 팔았습니다..그것도 부동산에요..그러고 그당시 그집을 양부의 아들이 샀더라구요.

 

양부의 아들 찾으러 수십번을 그쪽  지인들 만나러 어디사는지 제가 직접 찾아다니다가

 

겨우 찾았는데  일단 양부아들 말은 이렇습니다!!!

 

 나는 부동산에서 내돈주고 산거밖에 없다..그러고..

 

이모부라는 사람은  지금와서 저에게 그게 왜 니집이냐? 양부집이잖아? 그러면서 저보고

 

법대로 해라 어쩌라 하는데  왜 그집이 양부집이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이모부는 양부집이라서 자기는 그냥 명의넘겨준거밖에 없다..그러는데 그둘사이에

 

돈이 오고가고 안그랬겠습니까..

 

엄연히 저희 어머니가 친아버지 사망보험금으로 그집을 사놓았던건데 ..

 

그당시 어머니 돌아가시고 2~3년뒤 양부마저 돌아가시고  그집은 양부아들이 사서

 

몇년 살다가 지금은 다른분이 살고 계시던데 ..

 

저는 지금 너무 어렵고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저는 이모부만 믿고 있다가  말안하고 있어도

 

이모부가 알아서 집을 넘겨주시겠지하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청천벽력같은 소리 들으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집이 다른사람  명의로 팔렸다니...저는 이모부가 참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왜 나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양부한테 양부집이라서 그냥 넘겨줬다 그러는데

 

지금와서 법대로 하던가  너 마음대로 하라! 그러는데 ..

 

이모부가  그집을 나한테 하는말로는 니가 주라고 해서 줬다가 이런말했다가 그당시

 

 난 교도소에  있었는데  팔았다고 했다가 자꾸 횡설수설 합니다..

 

전그때 주라고 한적도 없고 들은적도 전혀 없습니다. 면회온적도 한번도 없었고..

 

이모부 자체를 본적이 없습니다..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 모르겠습니다.. 팔았다고 해도 뭘 어떻게 팔았는지

 

구체적으로 말도 제대로 안해줍니다..

 

참 답답할 뿐입니다.. 그집이 넘어간지가 10년이 지났는데 법대로 될지 궁금합니다..

 

제가 법에 대해서 지식이 많은것도 아니구해서 여러분들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지금당장  그집에 대한 절반이라도 받고싶은 심정입니다..정말..

 

어딜가서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