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항상 눈톡만하다가 고민아닌고민과 그리고 당연히 돌려줘야하는데
옛날한짓이 괘씸해서 넋두리나 해보자..또 제친구들과 제지인들이 제편에서하는 얘기말고
제 3자입장에서 봤을땐 어떤가 궁금하기도 하고
아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돌려줄겁니다!
그럼 시작할꼐요
작년에 썸타고 사귀고한거까지 총 반년.. 정도 만난
사람이있었어요. 결론은 되게 안좋게해어졌어요. 매일매일이 싸움이였고
싸우지않는날이 극히 드물었달까요.. 헤어질때도 서로 좋은감정없이 안좋게 헤어졌구요
그사람을 엄청 좋아했었죠 헤어질때는 ..전날까지 보고싶다 사랑한다 해놓고 다음날 아침에 통보식으로 헤어졌네요. 뭐 지친다 그래서 그런다, 사실은 널좋아하는 마음이 언제부터 없었다
근데 너가 잡으니까 만나준거다, 진심이아니였다 등등 그렇게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사귈때도 비겁한 모습 엄청 많이 봤어요 , 친구들한테도 하는짓이나 말하는 말투나 말이나..
자기가 잘났고 자기가 제일 최고고 자기같은 남자는 없다 , 자기같은 친구없다, 이런식이였죠
또 집도 엄청잘살아서 자긴 다가진 남자다..뭐 이런식..? 집이 잘살긴했어요 무지하게
그래서 남들 못누리는것도 다누리고 하고싶은거하고 그나이먹도록 직업이 없어도
용돈으로 모든걸 해결할수있을만큼.
아무튼 저렇게 헤어지고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한달넘게 밥도못먹고 살은 빠지고 퇴근후나 쉬는날 방안에만 박혀서 울고만있고 엄마아빠는 저의 그런모습을 보면서 같이 힘들어하셨죠
근데 헤어진 후로 많은 얘기가 들리더라구요 여자가있었다 부터해서 걔 얘기들어보면 그냥
나란애는 아예없더군요 마치 에일리의 열애설인가..그노래 가사마냥
저랑 지낸시간은 없고 저를 만나기 전 후로 나뉘더라구요 가운데 저는 없고 ㅋㅋ
그러면서 욕하다가 자연적으로 치유되고 마음도 강하게 먹게되고.. 좋은 기억조차 생각나질 않게되더라구요 , 그러고 꽤나 오랜시간이 지났습니다. 약1년정도 됬네요
얼마전에 그사람친구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사건내용은
제가 얼마전에 몸건강상태로 일을 그만두고 체크카드 사용요금이 20만원이있었는데
미납이 된상태였어요, 어느날보니 제통장으로 20만원 입금흔적과 출금흔적이었었어요
핸드폰 상단바에 알림이 떠서 이게뭐지 하고 확인하려는데 그 전남친지인한테서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통화내용은 전남친이 알바비로 돈을 받고 다른통장으로 옴긴다는게
제통장으로 입금시켯다고 그돈 돌려달라고,
참 황당하더군요 ㅋㅋㅋ자기가 연락을 안하고 친구시켜서 돈대신받아달라 부탁하고,,
아무튼 그래서 설명을했습니다. 통장에 돈이들어옴과동시에빠져나갔다고 확인할새도없었고
그돈을 따로빼둘 새도없었다고, 사진캡쳐까지해서 보내줬내요 그러고 시간이좀더지나야
돈이 생길거같다고 미안하지만 바로주진못할거같다 라고 그리고 걔는왜 지돈인데 지가 연락안하고 남시키냐 험담도하고 첫번쨰연락은 거기서 끝났죠
그리고 얼마전 또연락이왔습니다. 전에 전화온 사람이랑 다른사람한테서
전남친 돈땜에 연락했다고 걔가 나한테 돈언제줄수있냐 물어봐달랬다고
그래서 주긴줄꺼다 당장에 돈이없는데 어떻게주냐 내가 달라한돈도 아니고
지가멍청하게 자기계좌 못외워서 남의통장으로 넣은돈인데 내가 걔때문에 이사람저사람한테
돈빌려서 걔한데 돈을 줘야하는거냐고, 애초에 그런일 안만들었음 된거아니냐고
그리고 걔는 왜 지가 연락안하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시키냐고 뭐라뭐라했죠
물론 헤어진여자니까 연락하기 껄끄러웠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지앞가림도 자기가 못하는거 보니 참 ,, 헤어졌을때 내가 저런 남자때문에 그렇게 힘들어했나 한심하기도하고..
제친구들이나 지인들은 지가 직접연락해서 돈달라고 하지도 못할거면 받을생각을 하지말라고
절 위한다치고 제편들어서 얘기해주더라구요 물론 제친구들도 전남친이 저한테 한거랑 그후로 저에대해 뭐라고 떠들고다녔는지 저보다더 잘아는친구들고있구요..
아무튼 그 연락온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받고싶으면 찌질하게 이사람저사람 시켜서 찔러보지말고
만약에 사장이랑싸워서 일때려치고 알바비못받은거 받을때 그때도 걔는 지가연락못하고 여기저기부탁해서 돈대신받아달라고 부탁할새끼라고 막말해버렸네요 그리고
직접연락해서 돈받아가라고, 근데 그 이후로 아무연락도 안오네요
더럽고치사해서 주려는데 옛날 당한게 있어서 그런걸까요 쉽게주고싶진않네요
솔직하겐 그냥 주고싶지않다는게 맞겠죠, 참 못되먹었는거 아는데
피해자 코스프레 를 하고있는 제자신을 보고있으면 진짜 제가봐도 황당하기도 하고
똑같은 인간이 되어가는거같고 ,,
무튼 엿맥이고싶어서 하루에 천원씩 입금해줄까 생각도 했네요 참 유치하게..
그냥 넋두리 해봤습니다..혹시저랑 비슷한 경험 하시분 있으신가요
어떻게 대처했는지 궁금하네요
전남친과20만원
항상 눈톡만하다가 고민아닌고민과 그리고 당연히 돌려줘야하는데
옛날한짓이 괘씸해서 넋두리나 해보자..또 제친구들과 제지인들이 제편에서하는 얘기말고
제 3자입장에서 봤을땐 어떤가 궁금하기도 하고
아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돌려줄겁니다!
그럼 시작할꼐요
작년에 썸타고 사귀고한거까지 총 반년.. 정도 만난
사람이있었어요. 결론은 되게 안좋게해어졌어요. 매일매일이 싸움이였고
싸우지않는날이 극히 드물었달까요.. 헤어질때도 서로 좋은감정없이 안좋게 헤어졌구요
그사람을 엄청 좋아했었죠 헤어질때는 ..전날까지 보고싶다 사랑한다 해놓고 다음날 아침에 통보식으로 헤어졌네요. 뭐 지친다 그래서 그런다, 사실은 널좋아하는 마음이 언제부터 없었다
근데 너가 잡으니까 만나준거다, 진심이아니였다 등등 그렇게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사귈때도 비겁한 모습 엄청 많이 봤어요 , 친구들한테도 하는짓이나 말하는 말투나 말이나..
자기가 잘났고 자기가 제일 최고고 자기같은 남자는 없다 , 자기같은 친구없다, 이런식이였죠
또 집도 엄청잘살아서 자긴 다가진 남자다..뭐 이런식..? 집이 잘살긴했어요 무지하게
그래서 남들 못누리는것도 다누리고 하고싶은거하고 그나이먹도록 직업이 없어도
용돈으로 모든걸 해결할수있을만큼.
아무튼 저렇게 헤어지고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한달넘게 밥도못먹고 살은 빠지고 퇴근후나 쉬는날 방안에만 박혀서 울고만있고 엄마아빠는 저의 그런모습을 보면서 같이 힘들어하셨죠
근데 헤어진 후로 많은 얘기가 들리더라구요 여자가있었다 부터해서 걔 얘기들어보면 그냥
나란애는 아예없더군요 마치 에일리의 열애설인가..그노래 가사마냥
저랑 지낸시간은 없고 저를 만나기 전 후로 나뉘더라구요 가운데 저는 없고 ㅋㅋ
그러면서 욕하다가 자연적으로 치유되고 마음도 강하게 먹게되고.. 좋은 기억조차 생각나질 않게되더라구요 , 그러고 꽤나 오랜시간이 지났습니다. 약1년정도 됬네요
얼마전에 그사람친구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사건내용은
제가 얼마전에 몸건강상태로 일을 그만두고 체크카드 사용요금이 20만원이있었는데
미납이 된상태였어요, 어느날보니 제통장으로 20만원 입금흔적과 출금흔적이었었어요
핸드폰 상단바에 알림이 떠서 이게뭐지 하고 확인하려는데 그 전남친지인한테서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통화내용은 전남친이 알바비로 돈을 받고 다른통장으로 옴긴다는게
제통장으로 입금시켯다고 그돈 돌려달라고,
참 황당하더군요 ㅋㅋㅋ자기가 연락을 안하고 친구시켜서 돈대신받아달라 부탁하고,,
아무튼 그래서 설명을했습니다. 통장에 돈이들어옴과동시에빠져나갔다고 확인할새도없었고
그돈을 따로빼둘 새도없었다고, 사진캡쳐까지해서 보내줬내요 그러고 시간이좀더지나야
돈이 생길거같다고 미안하지만 바로주진못할거같다 라고 그리고 걔는왜 지돈인데 지가 연락안하고 남시키냐 험담도하고 첫번쨰연락은 거기서 끝났죠
그리고 얼마전 또연락이왔습니다. 전에 전화온 사람이랑 다른사람한테서
전남친 돈땜에 연락했다고 걔가 나한테 돈언제줄수있냐 물어봐달랬다고
그래서 주긴줄꺼다 당장에 돈이없는데 어떻게주냐 내가 달라한돈도 아니고
지가멍청하게 자기계좌 못외워서 남의통장으로 넣은돈인데 내가 걔때문에 이사람저사람한테
돈빌려서 걔한데 돈을 줘야하는거냐고, 애초에 그런일 안만들었음 된거아니냐고
그리고 걔는 왜 지가 연락안하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시키냐고 뭐라뭐라했죠
물론 헤어진여자니까 연락하기 껄끄러웠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지앞가림도 자기가 못하는거 보니 참 ,, 헤어졌을때 내가 저런 남자때문에 그렇게 힘들어했나 한심하기도하고..
제친구들이나 지인들은 지가 직접연락해서 돈달라고 하지도 못할거면 받을생각을 하지말라고
절 위한다치고 제편들어서 얘기해주더라구요 물론 제친구들도 전남친이 저한테 한거랑 그후로 저에대해 뭐라고 떠들고다녔는지 저보다더 잘아는친구들고있구요..
아무튼 그 연락온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받고싶으면 찌질하게 이사람저사람 시켜서 찔러보지말고
만약에 사장이랑싸워서 일때려치고 알바비못받은거 받을때 그때도 걔는 지가연락못하고 여기저기부탁해서 돈대신받아달라고 부탁할새끼라고 막말해버렸네요 그리고
직접연락해서 돈받아가라고, 근데 그 이후로 아무연락도 안오네요
더럽고치사해서 주려는데 옛날 당한게 있어서 그런걸까요 쉽게주고싶진않네요
솔직하겐 그냥 주고싶지않다는게 맞겠죠, 참 못되먹었는거 아는데
피해자 코스프레 를 하고있는 제자신을 보고있으면 진짜 제가봐도 황당하기도 하고
똑같은 인간이 되어가는거같고 ,,
무튼 엿맥이고싶어서 하루에 천원씩 입금해줄까 생각도 했네요 참 유치하게..
그냥 넋두리 해봤습니다..혹시저랑 비슷한 경험 하시분 있으신가요
어떻게 대처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