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 또 퐨하나 더 생겼네 하며 우쭐해져서 있었죠.둘만있을때 너 왜자꾸 생글거리면서 친절하게 웃냐? 나 좋아하냐.?물어봤더니 어릴때 공항에서 일을해서 쳐웃는게 숨쉬는것마냥 길가다 물오뎅 사먹는거마냥 슈크림 단팥 붕어빵 사먹는거마냥 아무이유없이 웃어댄거라며 착각하지말고 집가서 발씻고 자라네요. 너말고도 슈퍼집아줌마 식당이모 목욕탕 이모 뒷집아주머니 길물어보는사람한테도 친절하다고.. 관심끄고 니갈길 가라고..나쁜아이.. 908
아는여자애가 하도 생글거리면서 웃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