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반에 싫어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가 진짜 직접적으로 저한테 폐끼친것도 없고 폐끼치려고 의도한것도 없고 그냥 저를 좋아해서 저를 잘 따라다니거든요 근데 제가 진짜 그친구가 미안하지만 너무 싫어요 막 찌질한? 잉여같은? 징징대고 그런모습이 너무 짜증나고 싫어요 그래서 제가 배척을 자주 하게되는데요 그냥 자리를 피한다던가.. 근데그게 티 안나게가 잘 안되네요 사실 그친구가 잘못한것도없는데 배척당하면 얼마나 짜증나려나.. 저도사실 찐따당한적있는지라 화나고 내가 얼마나 싫으려나 싶기도 하고 저도 그기분 어떤지 너무잘알거든요 너무 미안한데 근데 친하게 지내기가 쉽지가 않아요.. 가까이 있고 친해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다그래야하나..? 아진짜 어떡하죠? 친구로써 특히나저를 좋아해주는친구로 정말 착하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싶은데요 그게정말 잘안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싫어하는 친구..
제가 반에 싫어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가 진짜 직접적으로 저한테 폐끼친것도 없고 폐끼치려고 의도한것도 없고 그냥 저를 좋아해서 저를 잘 따라다니거든요
근데 제가 진짜 그친구가 미안하지만 너무 싫어요 막 찌질한? 잉여같은? 징징대고 그런모습이 너무 짜증나고 싫어요 그래서 제가 배척을 자주 하게되는데요 그냥 자리를 피한다던가.. 근데그게 티 안나게가 잘 안되네요
사실 그친구가 잘못한것도없는데 배척당하면 얼마나 짜증나려나.. 저도사실 찐따당한적있는지라 화나고 내가 얼마나 싫으려나 싶기도 하고 저도 그기분 어떤지 너무잘알거든요
너무 미안한데 근데 친하게 지내기가 쉽지가 않아요.. 가까이 있고 친해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다그래야하나..?
아진짜 어떡하죠? 친구로써 특히나저를 좋아해주는친구로 정말 착하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싶은데요 그게정말 잘안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