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짝사랑중인 남자고등학생입니다.
제가 A(여자)라는 친구와 어릴때부터 꽤 친했습니다. 그러다 초4때 이사를 가게 되어 얼굴을 못보고 지냈습니다.부모님끼리는 여전히 친하게 지내셨습니다.쨋든 제가 어릴때부터 A를 좋아했습니다-대략 6~7년?-. 중 3때 좋아한다고 말도 했었고요...물론 남친이 있었기때문에 차이긴했지만(저는 몰랐습니다...ㅜ) A라는 친구가 워낙 착하고 쿨하기때문에 이후에도 연락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억지로 A가 다니는 학원으로 옮겼습니다. 학원에는 A말고도 B,C등 여러 여자아이들이 있었습니다. A앞에만 서면 몸이 굳어버려서 A에게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때문일까요 다른 친구들과는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는데 A와는 약간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물론 저도 계속해서 챙겨주고 톡도 합니다만 약간의 벽이 있는거같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A와B(여자)는 아~주 오래된 친구입니다.근데 지금 B가 저를 좋아합니다.제가 원래 둔해서 이런거 잘 못느끼는데 이상하게도 확 느껴집니다.그사실을 A도 알고요...저는 A가 너무 좋습니다만 저는 못생겼습니다. 살집도 꽤있고요.가진거라곤 착한거?? ㅋㅋ
근데 A는 흔히말하는 인기녀입니다. 춤도잘추고 공부도 좀 하고 착하고...객관적으로 보면 전혀 이루어질수없죠.. 그래도 외모로 남자를 판단하지 않는다는걸 알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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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배경?설명이구요...
저는 A를 잃고 싶지않아요.. 친구로든 뭐로든.(-욕심이지만ㅎ.) 근데 이번에도 놓치는 병신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A가 맨날 제 앞에서 들으라는듯이 "아 초콜릿 만들면 뭐하냐. 줄 사람이없는데."이러고 일부러 들으라는듯이 "뭐 잘보일사람도없는데"이럽니다.. 아예 마음이 없고 1%의 가능성도 없나요???
>>>>죄송합니다.. 마음에 있는 걸 끄집어 내보는게 처음이라..... 글이 많이 횡설수설합니다. 죄송합니나
이럴때 어쩌죠...
제가 A(여자)라는 친구와 어릴때부터 꽤 친했습니다. 그러다 초4때 이사를 가게 되어 얼굴을 못보고 지냈습니다.부모님끼리는 여전히 친하게 지내셨습니다.쨋든 제가 어릴때부터 A를 좋아했습니다-대략 6~7년?-. 중 3때 좋아한다고 말도 했었고요...물론 남친이 있었기때문에 차이긴했지만(저는 몰랐습니다...ㅜ) A라는 친구가 워낙 착하고 쿨하기때문에 이후에도 연락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억지로 A가 다니는 학원으로 옮겼습니다. 학원에는 A말고도 B,C등 여러 여자아이들이 있었습니다. A앞에만 서면 몸이 굳어버려서 A에게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때문일까요 다른 친구들과는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는데 A와는 약간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물론 저도 계속해서 챙겨주고 톡도 합니다만 약간의 벽이 있는거같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A와B(여자)는 아~주 오래된 친구입니다.근데 지금 B가 저를 좋아합니다.제가 원래 둔해서 이런거 잘 못느끼는데 이상하게도 확 느껴집니다.그사실을 A도 알고요...저는 A가 너무 좋습니다만 저는 못생겼습니다. 살집도 꽤있고요.가진거라곤 착한거?? ㅋㅋ
근데 A는 흔히말하는 인기녀입니다. 춤도잘추고 공부도 좀 하고 착하고...객관적으로 보면 전혀 이루어질수없죠.. 그래도 외모로 남자를 판단하지 않는다는걸 알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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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배경?설명이구요...
저는 A를 잃고 싶지않아요.. 친구로든 뭐로든.(-욕심이지만ㅎ.) 근데 이번에도 놓치는 병신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A가 맨날 제 앞에서 들으라는듯이 "아 초콜릿 만들면 뭐하냐. 줄 사람이없는데."이러고 일부러 들으라는듯이 "뭐 잘보일사람도없는데"이럽니다.. 아예 마음이 없고 1%의 가능성도 없나요???
>>>>죄송합니다.. 마음에 있는 걸 끄집어 내보는게 처음이라..... 글이 많이 횡설수설합니다. 죄송합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