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할머니 건물 1층에 세입자가 (2002년) 보증금
2500주고 들어와 있었음.
임대하고있는 기간 동안 할머니에게 돈을 1000만원씩
두번 빌려감(할머니가 계좌이체를 못하셔서
은행에서 수표로 찾아다 주셨다함, 차용증도 없음)
2천만원에 대한 이자를 그 세입자가 할머니 통장으로
매달 넣은 기록이있음(이거에 대해서 이자가 아니라 매달 20만원씩 빌렸다가 갚은거라고함ㅡㅡ하.....)
2009년 계약이 끝나고 세입자가 가게를 비워주면서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고 그세입자는 보증금 2500만원중에 빌려갔던돈 2000만원을 제하고 500만원만 받고 나감. 아무말 없이 나갔다가 2014년에 뜬금 없이
2009년에 보증금을 돌려 받지 않았다면서 소송을검.
그동안 정신이없어서 지금 얘기한다고 하는데
소멸시효? 같은게 5년이라서 5년이후에 소송할수가
없으니까 딱5년되기 전에 한거같음.
처음에는 2500을 다 안받았다고 소송을 걸었는데
할머니가 몇번 법원에 출석한 이후에 갑자기
1000만원은 받은거 같다면서 1500만원 갚으라고
소송검. 판결났는데 할머니가 2천만원을 빌려준 증거가 부족해서 1500갚아야 된다고 판결남.....
2월9일부터 2주이내에 항소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현실적으로 항소를 하면 이길 수 있는지..
어떤 증거를 확보해야 하는지 (수표 발행기록 추적
해볼 예정인데 지금 우리측 변호사가 이런증거를
전혀 수집해주지 않음.. 할머니가 수표추적 얘기를 꺼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지만 증거가 부족한건
사실이니 그냥 포기하고 돈을 물어줘야 하나요??
법쪽으로 잘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억울하게 보증금 반환 소송을 당했습니다
간단하게 쓸게요
내용!!
할머니 건물 1층에 세입자가 (2002년) 보증금
2500주고 들어와 있었음.
임대하고있는 기간 동안 할머니에게 돈을 1000만원씩
두번 빌려감(할머니가 계좌이체를 못하셔서
은행에서 수표로 찾아다 주셨다함, 차용증도 없음)
2천만원에 대한 이자를 그 세입자가 할머니 통장으로
매달 넣은 기록이있음(이거에 대해서 이자가 아니라 매달 20만원씩 빌렸다가 갚은거라고함ㅡㅡ하.....)
2009년 계약이 끝나고 세입자가 가게를 비워주면서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고 그세입자는 보증금 2500만원중에 빌려갔던돈 2000만원을 제하고 500만원만 받고 나감. 아무말 없이 나갔다가 2014년에 뜬금 없이
2009년에 보증금을 돌려 받지 않았다면서 소송을검.
그동안 정신이없어서 지금 얘기한다고 하는데
소멸시효? 같은게 5년이라서 5년이후에 소송할수가
없으니까 딱5년되기 전에 한거같음.
처음에는 2500을 다 안받았다고 소송을 걸었는데
할머니가 몇번 법원에 출석한 이후에 갑자기
1000만원은 받은거 같다면서 1500만원 갚으라고
소송검. 판결났는데 할머니가 2천만원을 빌려준 증거가 부족해서 1500갚아야 된다고 판결남.....
2월9일부터 2주이내에 항소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현실적으로 항소를 하면 이길 수 있는지..
어떤 증거를 확보해야 하는지 (수표 발행기록 추적
해볼 예정인데 지금 우리측 변호사가 이런증거를
전혀 수집해주지 않음.. 할머니가 수표추적 얘기를 꺼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지만 증거가 부족한건
사실이니 그냥 포기하고 돈을 물어줘야 하나요??
법쪽으로 잘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