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에 대한 편견과 오해

대치동옆집2015.02.13
조회619
일단 모바일이라 오타양해좀
편하게 음슴체 ㄱㄱ

난 대치동바로 옆동네 삼
대치중 나와서 양재역의 여고다님.
학원은 대치동으로 다니고.

난 그렇게 잘사는 집도 아니고 중산층정도 되는것 같음.
유념하시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겠음 종ㅂ빨 ㄱㅇ이딴 드립은 자제좀

1.대치동 애들은 잘사는가?

어른들 사정은 모르니까 제외하고.학생들 기준임.
부모님들은 대부분 의사 변호사등등 전문직 종사하심 변호사나 교수가 가장 많을듯.
이렇다보니 잘사는 애들이 많긴함 모교 대치중이 타워팰리스 앞이었음.

그런데 뉴스에 나오듯이 교육을 위해 이근처로 이사오는 분들이 있음.이런분들은 내 기준에서는 중산층 혹은 중하층?쯤 되는듯 대부분 (나는 원래 이동네 토박이)

쨋든 결론은 잘사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엄청 잘사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는 것임

일례를들자면 숙ㅁ여고가 있겠음.여기는 mcm백팩이 판을침 ㅋㅋㅋㅋㅋ(mcm은 준명품이라고 생각함)

길가다 보이는게 벤츠. 포르셰도 자주 보임

2. 대치동 학원가,학구열,엄마들

이게 내 주요 논지임

여기저기 뉴스에도 많이 나옴.
사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큰 언덕길 중심으로 가로로 학원가가 있음 가로수길처럼?
(메가랑 깊생이랑 cms,롯데 백화점까지)

고등학교 올라오면 애들다 영수는 기본임.이건 전국적으로 마찬가지일듯?
고삼되면 보통 다섯개정도 됨 국영수사논술.문과 기준임


그렇지만.


여기부터 중요함. 우리학교를 기준으로 삼겠음 참고로 난 문과(이과는 ㅈㄴ빡셈 대부분 열심히 하는걸로 알고있음)

여고라 그런지 한반에 대여섯명은 미술을함.
우리반은 여덟명임
예체능이 많단 뜻. 이런애들은 수포자인 경우가 많음

그리고 인서울은 한반에 다섯명이면 잘한거임 단ㄷ부고는 한반에 30명이 재수한다 함.

본론으로 돌아가서,여고라 그런것도 있지만 수학평균이 38?정도임(영어는 정반대 나95점인데 3등급)

참고로 수학 못하면 대학가기 힘듬.


얘기가 샜는데,
결론은 열심히하거나 의무적으로 학원은 다니지만,
실력은 거기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임.

그리고 학부모도 그렇게 극성이지 않음 그런 분은 전교에 2,3분?




모바일이라 힘들어서 ㅜㅜ 읽거나 관심있는분이 있다면 컴터로 2편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