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성장할수있게해줘서고마워

만두2015.02.13
조회406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이 뭐하는곳인지. 무얼하는곳인지도 잘모르며 그저 얼마전 있었던 여자친구와의 이별때문에 알게되어 정말 많은 글들을보면서 위로아닌 위로와 희망을 얻어 글을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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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한다면 실수하지마세요.

이야기가 길어 질수 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휘력이 딸려 글을 잘못습니다..
그사람의 이름을 **으로 저자 하게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1장 연예의시작.

2013년 5월5일 시작되어 2015년2월8일 끝나
현재 진행중인 제이야기입니다.
제게는 고등학교때 친구를 통해 알게된 여자인
친구가 한명있었습니다. 그저 튕기기만하는
여자아이때문에 5년이란세월동안 얼굴한번 보지못한 친구 사이로만지내며 살아가는 도중 군대를 갔다와.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시작된 이야기로 .
"넌 아직도 **이 못봣냐 너희 5년째 한번도 안만나봤냐" 이말에 오기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를 봐온 사이입니다.
계속 보자며 들이대며 대쉬를 하던 어느날 갑자기.
제게 바다가보고싶다며 같이가주면 안되냐는말에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5년동안 아무리 편하게 지내왔다지만. 아직 얼굴한번 보지 못한사이인데.
당황했지만. 지금이 아니면 평생 못보겠다 싶어 냉큼 나갔습니다. 역시나 한번에 알아보겠더군요 그렇게 바다를 가 놀고 있는데 케익을 꺼내는게 아니겠습니까?. 만날 날 바로 다음날이 제 생일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설래는 감정에 시작으로. 2개월간에 만남으로 구애에 성공해 5월5일 어린이날부터 아주그냥 깨를 뽂으며 지내왔다.


제2장 이별의 고비.

사귀며 처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의 친할머님 께서 돌아가시면서 **은 무지 괴로워도 하고 힘들어했습니다. 제가 큰도움은 되지 못하는 입장이란걸알았기에. 위로 말곤 해줄수없었는데. 그로인해 . 점점 지쳐갔나봅니다. 그에 입에서 나온 첫마디...

"너무힘들다.. 우리 좀 시간을 좀 가져보면않되?. 내가지금 너무 힘들어서 너를 신경쓸 시간이없어."

이한마디에 억장이 무너져가며 잡고 위로하며 결국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후 일주일동안 연락을 하지않다가 제가 . 연락을 해 잡는데 성공하여
정말 **을 위해 혼신을 다해 잘해주었습니다.
그래오다. 점점 익숙해지고 편해가는 사이..
제 여자친구는.
로망을 가지고있는 여자아이 였습니다.
연인 사이에 방구는 물론 트름 조차 싫어하며 평생을 설래는 연예를 하고 싶어하는 여자아이.
그런 그에. 너무편한 사이가 되어. 장난은 물론. 장난인 욕까지. 그래오던 어느날 **이 나에게
"너정말 나사랑해?" 물어오기에. 저는 당연한걸 묻냐는듯이. 짜증 썩인말투로 그럼 장난이냐. 라는 말을뱉으면 그녀는 그저 웃기만 해왔다..


제3장 이별.

얼마전. 그녀의 동생이 많이 아파 저와 떨어져 다른 지역의 병원에서 지내 3주정도를 지내습니다. 저는 그 3주라는 날동안 . 꺼리낌없이 친구들과 놀고 술을 마시며 즐겨오다.

그녀가 돌아와. 처음 만나기로 한날...
내가 많이아팠다. 필자는 심장이좀 좋지않아. 아프면 그날 컨디션이 매우 좋지않다. 아파서 만나지
못해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나에게 오히려 괸찮다고 아프지만마라고. 속상하다고 . 걱정 하고 있는 그녀의 진심어린 위로. 그런데 .저녁쯤 친구들에게 뒤늦게 군대간 친구가 외박을 나왔다며 나오란다. 나가기 힘들어 양해를 구했지만. 나오라는 친구녀석들에
질려 나가게되었다. 그녀에겐 너무 미안한 감정이 들어 예기하지않았다. 그런데 왠일인가. 친구들과 밥을 먹으로 갔는데 그녀에게 걸려오는 전화 처음엔 받지 않았지만. 두번째전화에 받으며. 그녀가 실망할꺼란 내이기적인 생각에. 거짓말을 하엿다.

필자."아 어머님좀 데리로왔어."
그녀."알았어. 집에가서 전화해"

또놀고잇는데. 걸려오는 전화

.그녀"왜 카톡은안봐? "
필자" 손시려워서 못밨어. "
그녀."나랑 끊지말고 계속 통화하면 않되?"

촉이 좋지않았다. 갑자기. 왜이러지. 이럴사람이아닌데.

필자."어머님데리러와서 좀곤란해.나중에 통화하자.
그녀."흐느끼는소리와함께. 전화를 끊었다."

아니나다를까.
전화통화를 하기전 와있었던 톡을 보았는데.

"나좀실망이네.
우리그만 헤어지자..
너 항상 이렇게 거짓말했니? .

읽자마자 전화를 걸었다. 차단당했다. 페이스북. 친구가 끊어 졌다. 내친구들도 물론.카톡은 답장이오더라.
이제 그만 연락하지마. 필자는 엄청나게 사과하며 부여잡았지만. 오히려 역효과엿다..
너한테 실망을 주기싫어서 했는거짓말이라고
이야기를 해보았지만. 이미 큰실망을 하엿나보다.

카톡도 보지않고 연락이 안되오던그때.
장문에 카톡이하나왔다.

"내가 실망하고속상해할까봐 거짓말했다는것도 니가 잘못생각한거지 내가 거짓말한거에 더 실망할거란생각을 안해봤나 그리고 니가전화로 계속거짓말하는데 충격받은나는 거따데고 이유를 듣고싶었겠나 솔직이 말이안나와서 그냥 끊었다"
더 못볼꼴 보기전에 그만해라..

필자가 그녀를 잡으며 들었던 마지말말이다.


제4장 아픔.슬픔.분노.이해.

필자는 **를 그녀를 정말 사랑한다. 그냥 미쳣다고 보면된다.

불과 저번주 일요일이 이별이엿다.
처음엔 가슴이찢어 질정도로 아팠다.. 정말 아팟고.
술을먹기 시작하면서 . 아픔이 슬픔으로 바뀌었다.
마냥 슬퍼 하루종일 울엇다. 눈이 불어터져 안보일때까지 울었다. 그렇게 혼자 톡을 보내고 .혹시나
차단이 풀렷을까. 다시한번 전화해보고 하던중.
친구들의 위로. 걱정하지말고 울지마라. 넌 잘된거다.
그것쯤 이해못해주는 여자 필요없다고 말이다.
나중에 더슬퍼할일 차라리 잘된거라면 위로했다.
화나났다. 분노로 바뀌었다.
나는 그렇게 잘해줬는데.

자기는 더한거짓말도 했으면서 왜 내가 이런 수모를 격어야하지 그래 잘된거야 나는 다이해해줬는데
나를 사랑하긴하나?

이런생각을 가지다. 이틀전 이해로 바뀌었다.
아 나도 그랫을것 같아. 나도 정말 큰실망했겠다.
믿음이 사라졋겠지. 이런생각을 하며. 사랑하면 다이해가된다는 말을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는다고.
점차 이해가 되기시작하며 더울었다. 펑펑울며 죽고싶은 생각까지하며 ..너무미안하다고 너무 허무한 이별이라고. 2년가까이 된 사이가 단10여분사이에
끝이난거라고. 더많이 잘해주지못해서미안하다고.
단한번만 사과를 하고싶었다. 만나서. 직접 내가 잘못했다고.


제5장. 마지막 성장.

기분전환 하로 영덕에 별을 보러갔다.
별 참많더라. 그날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만
잡아 봐야겠다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반성문을 편지여 섰고. 다시만나지 않아도 되니 사과만큼은 꼭하고와야겠다는 사실에. 꽃화분도 하나 사갔다.
집앞에서 기다린지. 3시간.. 그녀의 아벗님께서. 나오셧다가. 마주치게되었다. 아벗님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하엿고 아버님께서 불러주신다기에 정말 기쁜 마음으로 다시 1시간. 메세지로 연락이왔다.
가라고. 볼생각없으니까 가라고. 그리고 남에 집에 찾아와서 이렇게 피해주지말라고 . 아버님이 무슨 생각하시겠냐며...나는 안중에도 없었다...
제발 사랑했고 미안하면 가달라고. 이러면 이럴수록 나라는 사람이 더싫어진다고.

그래. 거기서 다짐 했다. 갑자기 이런생각이든 이유느나도 잘 모르겠다. . 굳이생각해보자면 갑자기
용기로 바뀌었다는생각 .??

사랑하면 가달란말에 이말이 떠올랐다. 좋아하면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않아야한다는 말.

꽃화분은 집앞 대문에 나두었고 반성문은 내가들고 왔다 다음에 꼭 우연에라도 만난다면 전해주려고 . 들고다닌다..

이런다짐을 했다.! 그래 지금 내가 보기싫고 만나기도 싫겠지. 믿음이 사라졌으니깐.
그래 되어보자. 믿을수는게 내가 바뀌어보자.
정말 열심히사는 모습을보여주고 나중에 혹시나. 뒤돌아보거나 힘들어할때 내가 힘이 될수있게 멋쩍게 노력하고 힘내보자. 그런다짐이 섯다. 그녀에게 이런메세지를 남겻다. 열심히 살고 노력하고 있을테니. 힘이들거나. 생각나면 주저없이 연락하라고. 그때동안 믿을수있는사람이 되어있겠다고.

아직 저글을 읽진 않았더라. 하지만뭐어떠랴 난벌써 단짐한일인데 . 메세지를 보내자마자. 미용실로 달려가.


※※※※※※※※※※※※※※※※※※※※※※머리를 빡빡밀었다. 군인때보다 더 짧게 밀었다.
필자 스스로의 각오 .그리고 당장 모든일들을 저질렀다. 내가 할수있는 모든일들. 필자가 하고싶은 꿈에 그리던 직업에 투자를 하였고. 당당히 설수있게
몸도 가꾸어보려고 헬스장도 뛰어 갔다. 바쁘게
그녀를 생각하며 열심히 살다보면 다시만나지못하더라도 나의 소식을 전해들으면 기뻐하겠지란 생각에... 열심히 노력하고 감사히 살려합니다.
자기최면이라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필자는 그녀를 정말 사랑하고 미안해 하고있습니다.

이제 이 쓸데없는 나의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이별하신분들 힘드시죠. 용기를 내세요 . 우리가 더떳떳해지면 되잖아요. 집구석에 박혀서 매일 슬퍼하면 무언가 답이 나오나요. 저도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즐겁네요. 내일은 또어떤 멋찐모습을 보여줄까 하고 즐겁습니다.

그녀가 날 잊었다면 내가 그녀를 안 잊으면 되는것이고. 다시 기억나게 해주면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여러분.

이글을 적으면서도 그녀 생각이 많이나네요.
저도 눈물은 납니다 인간이니까요~

현재 진행중인 제 이야기.. 변화가 있다면 다시한번 글을 쓰는 날이 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