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께 독립해 혼자 살고 있는 25세 직딩인데요 제가 대학 시절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지내며 전세로만 이 집이 세 번째인데..집에 좀 문제가 많아요 일단 곰팡이가 장난아니고 그래서 항상 집에 습기가 넘쳐요 하지만 이건 제가 집을(직업상) 한달이나 두달씩 비울때가 많았기 때문에 집에 살면서 환기 시키지않은 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가장 문제 되는건.. 바로 바퀴벌레부터 쥐 그리고 민달팽이 등 각종 해충인데요ㅠㅠ 정말 미치겟어요.. 여자 혼자 사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처음 발견한건 제가 한달정도 집 비우고 돌아온 때였는데요 현관을 딱 여니 .. 검은색 바퀴가 그것도 꽤 큰것들이 세마리나 현관에 붙어있는게 아니겟어요? ㅠㅠ 게다가 사람이 왔는데 도망도 안가더라구요 다행히 방에는 없어서 방으로 도망쳣지만 그 날 하루종일 방밖으로 못나갓습니다 대낮에 용기를 내서 부엌과 현관으로 가보니 부엌에도 큰것이 떡하니 있었어요 집이 더러웟냐구요? 저는 그 때 이사한지 얼마 안되엇구해서 부엌에서 요리도 하지 않앗어요 보통사먹구.. 정말 그 담부터는 부엌에 들어가기도 싫고 무엇보다 거기서 요리한 음식을 먹자니 역겨워서 부엌문닫고 아예 안 들어갔어요 그러다 이렇게 살 순없다 해서 세x코를 불러 16만원주고 약처리하고 걔네들 나오는곳 막앗는데 거기서 하시는 말이 집이 살짝 반지하고 옆으로 폐가가 진짜 바짝 붙어잇어 들어올 수밖에 없다고 창문열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뒤 바퀴는 어느정도 없어졌는데 민달팽이가 한 두마리 들어오더니 쥐가...ㅠㅠㅠ!!! 쥐가 엄청 큰게 일주일에 두 세번씩 들어와요ㅠㅠ 진짜 미치겟어요 집주인 아주머니께 말씀드리고 쥐가 나올만한 곳을 수색해보니 하수구가 그냥 뚫려잇더군요 쥐똥도 주위에 잇고^^;;;;; 진짜 이사가구 싶어요ㅠㅠ 게다가 집주인 아주머니는 이게 제가 집정리 안하구 자주 집을 비워서라는 투로 말씀하시는데 .. ㅠㅠ 전에 집은 아무리 비우고 해도 안나왓어요 바퀴 한마리ㅠㅠ 아우ㅠㅠㅠ 집 정말 들어가기 싫어요 집에서라두 편하구 싶은데 부엌에서 무슨 소리만 들려두 긴장하구ㅠㅜㅠ 저 같은 경험 있으신분계세요??
집에서 해충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요ㅠ
저는 부모님께 독립해 혼자 살고 있는
25세 직딩인데요
제가 대학 시절부터 부모님과 떨어져지내며
전세로만 이 집이 세 번째인데..집에 좀 문제가 많아요
일단 곰팡이가 장난아니고 그래서 항상 집에 습기가 넘쳐요
하지만 이건 제가 집을(직업상) 한달이나 두달씩 비울때가 많았기 때문에 집에 살면서 환기 시키지않은 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가장 문제 되는건.. 바로 바퀴벌레부터 쥐 그리고 민달팽이 등 각종 해충인데요ㅠㅠ
정말 미치겟어요..
여자 혼자 사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처음 발견한건
제가 한달정도 집 비우고 돌아온 때였는데요
현관을 딱 여니 .. 검은색 바퀴가 그것도 꽤 큰것들이 세마리나 현관에 붙어있는게 아니겟어요? ㅠㅠ
게다가 사람이 왔는데 도망도 안가더라구요
다행히 방에는 없어서 방으로 도망쳣지만
그 날 하루종일 방밖으로 못나갓습니다
대낮에 용기를 내서 부엌과 현관으로 가보니
부엌에도 큰것이 떡하니 있었어요
집이 더러웟냐구요?
저는 그 때 이사한지 얼마 안되엇구해서
부엌에서 요리도 하지 않앗어요 보통사먹구..
정말 그 담부터는 부엌에 들어가기도 싫고
무엇보다 거기서 요리한 음식을 먹자니 역겨워서
부엌문닫고 아예 안 들어갔어요
그러다 이렇게 살 순없다 해서
세x코를 불러 16만원주고 약처리하고
걔네들 나오는곳 막앗는데
거기서 하시는 말이 집이 살짝 반지하고
옆으로 폐가가 진짜 바짝 붙어잇어
들어올 수밖에 없다고
창문열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뒤 바퀴는 어느정도 없어졌는데
민달팽이가 한 두마리 들어오더니
쥐가...ㅠㅠㅠ!!!
쥐가 엄청 큰게 일주일에 두 세번씩 들어와요ㅠㅠ
진짜 미치겟어요
집주인 아주머니께 말씀드리고
쥐가 나올만한 곳을 수색해보니
하수구가 그냥 뚫려잇더군요
쥐똥도 주위에 잇고^^;;;;;
진짜 이사가구 싶어요ㅠㅠ
게다가 집주인 아주머니는 이게
제가 집정리 안하구 자주 집을 비워서라는 투로
말씀하시는데 .. ㅠㅠ
전에 집은 아무리 비우고 해도 안나왓어요
바퀴 한마리ㅠㅠ
아우ㅠㅠㅠ 집 정말 들어가기 싫어요
집에서라두 편하구 싶은데 부엌에서 무슨 소리만 들려두 긴장하구ㅠㅜㅠ
저 같은 경험 있으신분계세요??